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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수경
작성일 2008/09/21 (일) 22:45
분 류 찬성.
추천: 0  조회: 3215  
박동식님글이 너무좋다,(이명박대통령에게 국민의 말씁을보냄니다)
 대통령 당선자 이명박님에게 국민의 말씀을 보냅니다.
(먼저 폭언의 글은 삭제하였음을 밝힙니다.)

제17대 대통령당선자 이명박님께서는 가까운 친인척, 사돈팔촌, 주위분들로부터 잘 차려진 진수성찬의 당선축하 인사의 밥상을 많이 받았기에, 여기 글쓴이 박동식은 국민께서 걱정하는 쓴 말씀으로 국민의 밥상을 차려드립니다.

국민의 걱정은? 역대 대통령중에서 제5대 대통령 박정희님을 제외하고는 제11대 대통령 전두환님, 제13대 대통령 노태우님, 제14대 대통령 김영삼님, 제15대 대통령 김대중님, 제16대 대통령 노무현님들의 하나같이 똑같은 친인척과 사돈팔촌, 그리고 왼팔과 오른팔들의 엄청난 갈취와 착복(부정부패)의 비리에 국민은 분통을 터뜨려야했으며, 국가를 대표하고 국민의 어버이인 대통령이 부끄럽게도 국법의 자대위에서 추한모습을 보여 왔던 것이 대한민국의 대통령 상(모습)이었습니다. 또 대한민국 국법은 한술 더 떠서 주위의 죄인 이들에게 솜방망이의 법으로 처벌을 하여 권력자와 가진자(재벌)에게는 개법이요, 힘없고 없는(가난한)자에게는 악법이라 하며, 국민의 분노는 하늘을 찔렀습니다.

제5대 대통령 박정희님의 탁월한 영도아래 잘 살아보세 라는 우렁찬 노래와 함께 재건사업 새마을운동은 국가경제발전에 혼이 되었던 것입니다. 또 대통령 박정희님은 국가경제가 있어야 국가형세를 할 것이며, 대한민국 국가와 국민이 속국에서 벗어 날수가 있다는 판단을 하시고, 김대중과 김영삼이가 머리를 깎고 베트남(월남)파병결사반대라는 띠를 두르고 데모하는 것을 과감하게 묵살하고, 베트남(월남)에 대한민국의 아들(군인)을 파병하여 전투수당에서 나오는 딸라(외화)로 경제발전에 엄청난 주추(디딤)돌을 잘 놓아서 오늘 날에는 잘 먹고, 잘 사는 국가, 세계경제11위라는 오늘의 경제성장(발전)을 만들어 놓으신 분입니다.
그러나 대통령 박정희님께서 돌아가신 이후에는 6인방이라는 인물(전두환, 노태후, 김영삼, 김대중, 김종필, 그 외 정치인,)들이 갖은 수단과 방법을 동원하여 갈취와 착복(부정부패)으로 비리를 일삼으니 국민은 영문도 모른 체, IMF를 격어야 하였으며, 국민은 엄청난 고통을 받았든 것입니다. 그래도 대통령 박정희님께서 워낙 튼튼하게 경제의 주추(받침)돌을 만들어 놓았기에 6인방들이 망가뜨려놓아도 오늘의 경제가 있는 것이라고 국민은 말씀합니다. 제17대 대통령 당선자 이명박님께서는 만들지(준공을)못한 제5대 대통령 박정희님의 기념관을 하루속이 만들어야(준공을 하여야)하며, 베트남(월남)파병 장병들에게서 전투수당을 빌려가서 국가경제 발전하여 국민이 잘 먹고, 잘 살게 되었다면, 이제는 베트남(월남)파병 장병들의 전투수당을 돌려주어야합니다. 또 당시에 베트남(월남)참전하였던 장병들에게 국가유공자로 명명을 하여야 한다고 합니다.
(※국민(같은 민족)의 가슴에다 총부리를 들이대고서 쏘아댄 빨갱이 조상들을 허위 조작하여 영웅화로 잘도 만들어 놓고는, 섭씨40도. 45도. 50도 열사가 이글 그리는 전쟁터에서, 죽음의 길목에서, 국가와 국민을 위하여 혼신을 다 받친 베트남(월남)참전용사 이분들에게 국가유공자의 혜택을 주지 않는 다는 것은 말이 되지 않는 다고 국민은 말합니다. 앞에 할 일과 뒤에 할 일의 순서가 있는 법이라고 합니다.)

옛 말씀에도 있듯이 윗물이 맑게 흘러야 아랫물도 맑게 흘러서 국민은 나라의 통치자인 대통령을 믿고 또 마음 놓고 대통령이 내려 보낸 그 물을 마시면서 존경과 신임(신뢰)을 하면서 따른다고 국민은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제5대 대통령 박정희님을 제 외하고는 역대 대통령님들은 국민으로부터 존경받지 못하고 하나같이 손가락질을 받으며, 도둑늠이라는 명찰을 달고서 부끄럽게 청와대를 도망치듯이 떠나와서도, 국민속에서 화합하여 활보하지 못하고, 국민으로부터 몰매를 맞을까 두려워서 철저한 감시속에 감옥소 생활로 남은여생을 마감하는 처참한 저 모습을 지켜보는 국민의 입에서는 한숨속에 혀를 끌끌 차면서 에이 더러운 도둑늠이라고 하면서, 꼬락서니 한번 참 좋다. 또 한참 잘못된 대한민국의 국법 또한 한심스럽다고 국민은 깊은 한숨을 내 쉬고 있답니다.

국민께서 제일먼저 큰 걱정은? 제17대 대통령당선자 이명박님께서는 주위의 친인척, 사돈팔촌, 왼팔과 오른팔의 인사들이 황금에 눈이 어두워져서 갖은 방법으로 갈취와 착취로(부정과 부패로) 비리를 행하여, 대통령의 위상을 추락시키고, 주위사람들이 감옥소를 가야하고,.....등의 일로 인하여 국민으로부터 분노의 질책을 받아야하는 대통령이 되는 일들은 없어야합니다. 그래서 국민은 제17대 대통령 당선자 이명박님께서는 대통령취임하기 전에 주위의 친인척과 사돈팔촌, 그리고 왼팔 오른팔의 인물에게 작든 크든 부정부패의 비리로 국민의 질책을 받는 일이 없어야하며, 국민의 질책을 받는 사람은 누구를 막론하고 엄벌로 다스린다는 확실한 다짐이 있어야 한다고 국민은 제17대 대통령 당선자에게 신신당부를 합니다.

그러나 너무도 안타깝고 한심한 것은 지난10년의 세월동안 잘 못 기술이 되어서 왜곡되어버린 역사!!!!! 역사를 하루속히 바로잡아서 태어나는, 자라나는, 후손들이 올바른 역사를 똑바로 배울 수 있도록 역사책 및 교과서를 만들어야 한다는 국민의 간곡한 말씀이 있습니다.

① 제15대 대통령 김대중님께서도 1961년05월16일 육군소장 박정희님의 군사혁명은 그 당시의 시국상황에서는 잘 한 것이며, 그분의 시국정책 또한 잘 한 것이며, 하신 일들이 옳았다고 하시면서 내가(김대중이가) 대통령에 당선되면 제5대 대통령 박정희님의 기념관을 완공시키겠다고 약속을 하였습니다.
김대중께서는 제15대 대통령이 되고 또 임기가 끝날 때 까지 거짓말로만 남겼습니다. 또 본인의 역사를 왜곡하고 거짓으로 장식하여 훌륭한 노벨평화상을 우롱하여 세계최초의 거짓말쟁이 노벨평화상까지 받았습니다.
김대중은 국민의 민주화를 위한 데모를 한 것이 아닙니다. 김일성의 공작자금을 받고, 김일성의 지령을 받고, 국민의 민주화라는 글귀를 내 걸어놓고(앞세우고) 자유민주주의국가인 대한민국을 혼란하게 만들어서 김일성에게 제2의 6,25 도발을 할 수 있도록 기회를 만들어 주려고 하였던 것입니다.
그래서 그 당시 국민은! 김대중은 김일성의 자금을 받고, 지령을 받아서 데모를 하는 고정간첩이요. 빨갱이라고 국민은 스슴없이 말을 하였다고 합니다. 끝까지 아니라고 오리발을 내밀던 김대중은 노벨평화상을 돈으로 매도 한 후에 국민들께서 이제 후회 없이 모든 소원성취를 하였는데 무엇이 두렵습니까? 고회를 하십시오. 라고 말하는 국민의 성화에 짧게나마 김일성으로부터 자금(돈)을 받았다고 고회를 하였습니다. 국민은 그때 그 시절에 김대중을 정부보다 먼저 국기를 무너뜨리려는 빨갱이요, 고정간첩이었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고 국민은 스슴없이 말하였습니다.

김대중은 북한의 김일성으로부터 지령과 받은 운동자금을 돌려주기 위하여 허울 좋은 햇볕정책이라는 명목을 내세워 IMF로 굶어 죽어가고 있는 국민과 못 살겠다고 고속도로를 점거하면서 살려달라고 애원하는 농민을 매정하게 차버리고 국민의 혈세를 깡그리 긁어서 딸라로 바꾸어서도 부족하여 대기업에 협박하여 강제모금에 참여토록하여 긁어모은 돈까지 딸라로 바꾸어서 1/2(50%)은 북한의 김일성의 아들 김정일에게 갔다 바치고, 남은 1/2(50%)은 착복하여 미국 은행에 차명계좌로 입금을 하여 놓았다고 합니다. 국민은 미국에 숨겨놓은 엄청난 국민의 혈세를 하루속히 찾아오기를 바랍니다.

왜? 김대중은 농민들이 피와 땀을 흘려서 지어놓은 농사를.....!!! 대한민국의 쌀 20kg한포대 값이 \40.000원이면, 또 수입쌀 20kg한포대 값이 \20.000원이면, 정부와 농민간의 합의하에 정부도 농민도 각각\10.000원씩 손해를 보면서\30.000원이라는 금액으로 합의를 만들어내면 그렇게 많은 딸라로 바꾸지 않아도 될 것이며, 우리의 돈으로 우리농민의 쌀을 수매하여 북한의 동포들에게 보내주었다면 농촌(농민)의 어려운 고통을 들어 줄 수가 있었을 것이며, 엄청난 딸라가 북한의 김정일 외 몇 사람의 주머니에 들어가지 않고, 쌀이 북한의 국민들에게 골고루 분배하여 삶에 큰 도움을 주어서(혜택을 받아서) 남한의 동포들의 고마움을 알 것이며, 살기위하여, 먹기 위하여, 탈북을 하는 북한동포는 없었을 것이라고 지금도 국민은 말하고 있습니다.

김대중은 노벨평화상으로 받은 상금전액을 어려운 국민을 위하여 쓰겠다고(내놓겠다고) 하였습니다. 상금은 분명히 받았는데, 어떤 어려운 국민에게 쓰여 졌는지?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어느 날 우연히 아태재단에 계신다는 분을 만나게 되어서 김대중님께서 노벨평화상으로 받은 상금을 아태재단에서 상금을 인수하여 어려운 국민에게 썼습니까? 라고 물어보았습니다. 이분께서는 깜짝 놀라면서 무슨 말씀입니까? 우리도 잘 모르고 있으며, 어찌된 영문인지? 궁금하여도 물어볼 수도 없는 형편이니, 선생님께서 현 제16대 대통령 노무현정부에 물어서 사실을 알려달라는 황당한 말씀을 듣고, 노무현정부에 질의를 하였습니다. 만 아직까지 답변은 없습니다. 노벨평화상 타신 분은 거짓말을 밥 먹듯이 하여도 노벨평화상을 주는 값어치 없는, 즉 화장실의 휴지에 불과한 상인가 봅니다. 그래서 노벨평화상을 회수하여 가지도 않는 가 봅니다.............등 이하생략

※노벨평화상 타신 분은? 경호원 없이 길거리를 활보하여도 누구한사람도 계란 한개 던질 사람이 없으며, 가시는 길에 어려움이 없도록 길을 열어 줍니다.
※노벨평화상 타신 분은? 곳간에 한 톨의 곡식과 돈이 없어도 국민은 밥을 굶기지 않으며, 생활에 어려움이 없을 정도의 돈은 드립니다.
※노벨평화상 타신 분은? 잠 잘 집을 노벨평화상에 부끄러울 정도의 거대한 집을 마련하지 않아도 국민은 길거리에 노숙을 시키지 않습니다. 국민은 노벨평화상에 걸 맞는 한국의 정통의 집인 한옥으로 잘 지어서 국내의 국민이 찾아오시는데, 또 외국에서 오시는 국빈을 모시는데 하자 없는 집을 지어 드릴 것입니다. 현제 저 집의 모양세가 어떻습니까? 자랑스러운 한국인의 집이 맞다 고 보십니까? 도둑늠 김대중은 부끄러운 줄을 알아야 합니다.

② 제16대 대통령 노무현님에게도 국민의 말씀을 수차례 올렸습니다.
대통령 노무현님의 제1호 공약인 국가의 어려운 경제 꼭 살리겠습니다. 또 국민의 어려운 민생 꼭 살리겠습니다. 라고 국민에게 굳게 맹세하였습니다만 무엇이 그렇게 급하였던가요? 국가경제와 국민민생 내 팽개치고 난데없는 민족문제 연구소 인명편찬위원회를 조직하여 민족(국민)의 가슴에 총을 쏴대면서, 학살하면서, 갖은 만행을 하였던 최고의 악질 3090명과 그 외 자신들의 조상들을 영웅으로 둔갑(포장)을 하여 만들어 역사에 남기고자 기술하여 놓았습니다.
(※제17대 대통령 당선자 이명박님께서는 왜곡된 민족문제연구소 인명편찬위가 발표한 3090명과 추가명단을 무효화(파기)하고 재검토하여 우리의 역사가 잘 못 기록되는 일이 없도록 꼭 챙겨 줄 것을 국민은 당부합니다.)

제16대 대통령 노무현님은? 왜? 러시아 유전개발 계약금620만 달러(국민의 혈세\65여억원)에 대하여 해명을 하여야합니다. 세계에서 두 번째 가라면 서럽다고 할 한국유전공사가 타당성이 없다고 포기한 것을 어찌하여, 왜? 유전에 전문지식도 없는 철도공사에게 유전개발허락을 하여 국민의 혈세를 엄청나게 손실을 보게 하였습니다. 현제 철도공사는 자신들 앞의 부체(빚)도 제대로 값지 못하는(앞가림도 못하는) 철도공사에게 620만딸라(\65여억원) 유전개발을 하게한 것은 한국유전공사를 불신임한(명예에 모욕한)것이며, 또 분명히 철도공사 이철사장님은 월권행위를 하였습니다. 이에 대하여 철도공사 사장 이철님과 제16대 대통령 노무현님 두 분께서는 전문지식도 없는 몇몇 사람을 내세워서 책임지라고 한다는 것은 이철님과 대통령님께서는 위기에서 빠져나가겠다(벗어나겠다)는 술수라고 국민은 말합니다. 잃어버린(날아가 버린)국민의 혈세를 하루속히 국고에 반환하여야 한다고 국민은 목소리를 높이고 있습니다.

대통령 노무현님의 영부인 권양숙님의 아버지(권오석)께서 동민을 학살한 최고악질에 또 갖은 만행을 하였던 자에게 영웅으로 만들어 놓았습니다. 또한 북한의 김정일이가 북한에다가 대한민국의 영부인(국모) 권양숙님의 아버지를 영웅으로 추대하여 흉상을 만들어서 세워놓았다고 국민은 말합니다.

제16대 대통령 노무현 당선 축하금에 대하여, 또 왜? 제14대 대통령 김영삼님과 제15대 대통령 김대중님을 청문회에 세우지 않고, 자신의 등으로 가렸는지? 또 고향에 짖는 어마어마한 저택마련,....등에 대하여 국민은 꼭 청문회에 출석시켜 밝혀 줄 것을 국민은 바랍니다.

③ 제17대 대통령 당선자 이명박님께 결론으로 국민의 쓴 말씀과 실천에 옮겨 줄 것을 기록합니다.
첫째 국민은? 이명박님의 거짓말도 김대중님과 저울위에 놓고 달아보면 눈금이 하나도 틀리지 않을 것이라고 국민은 말씀을 합니다. 모든 것은 현제 국법에서 진행 중이며, 국민은 대한민국 국법을 운용하는 법 집행관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그에 따라 판단을 할 것입니다.
둘째 대통령 당선자 이명박님은? 현제 살고 있는 집 외의 모든 부동산은 국가에 헌납하겠다고 국민 앞에서 말씀하였습니다. 국민은 제17대 대통령에 취임하시기전에 헌납한다는 모든 서류를 갖추어서 국민에게 돌려주어야 한다고 합니다. 왜 제15대 대통령 김대중께서 노벨평화상으로 탄 상금을 어려운 국민에게 쓴다고 하여놓고 밥 먹듯이 거짓말로 끝나버렸으니, 대통령자리에 앉으면 아니 화장실 갈 때 마음하고 볼일 다 보고 화장실 나온 후의 마음이 틀리는 것이 대통령의 자리라고 국민은 말합니다. 꼭 제17대 대통령 취임하기 전에 국민에게 헌납증을 대한민국의 언론매체에 실어서 보여줄 것을 당부합니다.
셋째 2008년02월25일이면 제17대 대통령취임식장에 이명박과 그의 부인 김윤옥 여사님이 아닌 제17대 대통령 이명박님과 영부인(국모)김윤옥님께서 국민의 우렁찬 박수를 받으면서 나란히 단상으로 나오시고 있습니다. 라는 사회의 진행으로 이 순간부터는 개인 이명박의 부인 김윤옥님이 아닙니다. 두 분은 국가와 국민을 책임을 지고 잘 살 수 있게 할 무거운 책임과 짐을 짊어지고서 앞으로 05년 이라는 긴 철마를 달리면서 가야할 어버이(부모)라는 것을 한시도 잊어서는 안 됩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영부인에게는 언제나 힘들고 어렵고 소외된 국민과 함께한다는 것을 잠시도 잊어서는 안 됩니다. 또 수천만원짜리 다이어목거리와 다이아반지.....등, 그리고 천만원짜리 핸드백들은 05년 동안 은행금고에 보관을 하시고 대한민국의 어머니상(국모의 상)을 찾아서 남대문시장에서 우리의 아름다운 고유한복에 우리국민이 만든 옥가락지와 옥으로 만든 노리개가 영부인(국모)의 위상을 돋보이게 할 것이라고 합니다.
넷째 영부인(국모) 김윤옥님은 청와대속의 야당 총수가 되어야 합니다. 돌다리도 건널 때는 한번더 두들겨보고 건넌다고 하였듯이, 영부인(국모)께서도 밖에서 들려오는 목소리를 귀담아두었다가 집안에서 갑론을박을 하는 것도 대통령의 집무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봅니다. 그리고 대통령은 일일이 주변을 챙겨갈 수가 없습니다. 앞에 글에 기고하였듯이 주위분들이 부정부패로 비리를 범하지 않도록 감시와 경계와 관리감독을 잘 하여야 합니다. 역대 많은 대통령들이 또 주위 친인척, 사돈팔촌, 왼팔 오른팔들의 부정부패의 비리로 법의 자대위에서 심판을 받는가 하면, 대통령 임기를 끝내고 귀향을 하여서도 국민으로부터 존경을 받으며, 민주주의 국가가 아니고, 자유민주주의국가에서 자유를 만끽하는, 국민으로 돌아온 대통령은 한사람도 없습니다. 하나같이 맞아죽을까 봐서 겹겹이 쌓인 삼엄한 경계속에서 불쌍하게도 남은여생을 감옥소 생활하는 모습은......? 생략하겠습니다.

2008년02월25일이면 힘찬 기관차는 기적을 울리면서 05년이라는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세월을 밟으면서 세계를 향하여 출발합니다. 부디 훌륭한 대통령 이명박님! 훌륭한 영부인 김윤옥님! 어려운 국가경제 살리고, 어려운 국민민생 챙겨서 살려주시고, 세계가 믿고 투자할 수 있는 살기좋은 나라로 만들어 놓고, 앞으로05년후에 국민으로부터 박수받고, 존경받는 이명박님, 김윤옥님으로, 국민의 곁으로 돌아오시기를 국민은 기다립니다.

여기 글쓴이 박동식은 많이 배운 사람이 아닙니다. 영업용 택시운전을 하면서 걱정하는 국민의 많은 말씀을 작은 메모지에 하나하나 기록하였다가 집에 와서 컴퓨터 앞에서 글을 씁니다. 부족한글 여기서 끝맺음합니다.

한동석님글 너무좋은글이라서,,,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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