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admin홈 으로회원 전용참여 마당보훈정보쉼터 마당구 게시판home admin  

* 회비 관리구좌
우체국
700096-01-000631
예금주:한국베인전

전우들 대화장 자유게시판

전우님들의 자유로운 의견을 환영합니다.
단,국가 비판글. 대통령모독글" 욕설" 인격모독글" 비난글" 불필요한글" 남의홈비난글" 명예손상글" 종교"와 음란물" 광고" 욕설"에 대한 선전" 또는 비난의 글은 아이피공개와 홈 출입 통제와 임의로 무조건 자동 삭제합니다..
누구도 이 조치에 이의를 제기 할수 없읍니다.

<※.윤석열 대통령님은 미지급 전투수당" 해외복무수당" 일반병 퇴직금"을 이유없이 돌여주고 특별법 통과시겨라!. .
월남참전전우님들 이곳 게시판에 좋은글를 일었으면 당연히 댓글한자 정도달고 가는것이 예의줄압니다..
한국베인전 운영진.

*회비 관련구좌 -우체국 :70006-01--000631- 예금주: 한국베인전-
 
작성자 김성웅
작성일 2018/04/16 (월) 13:10
분 류 화이팅.
추천: 0  조회: 2256  
문재인과 전투수당 최종 담판제안( 동영상 완성)
http://blog.naver.com/kswbkj/221253589004   ( 동영상 작동됩니다 )


문재인과 전투수당 최종 담판 제안서 / 청와대 등기우편 제출


-----------------------------------------------------------
프레이저 보고서 영어 원본 방송한 자료를 국방부장관에게 보내니 기겁하는 자세이다.  확인 및 입증 할시간이  필요하다고 회신접수 근거에 따라 즉시로 필자가 트 럼프 대통령 홈페이지 행정부에 직접 올리였더니 일주일내로 회신준다는 접수 확인을 받은 상태이며 필자의 이메일로 송신한바 세부적인 회신을 두차례 접수하여 오늘 청와대 문재인 촛불 혁명 두목에게 전투수당두목 김성웅이가 최종적으로 담판 제안서를 등기우편으로 보냅니다. 많이 성원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이사진은 이호근 기자 촬영 )
                          현재 "전투수당 종착역"  동영상 어제저녁 취재 촬영 편집작업중 
                          독도 장송곡 촬영전문가이자 우리 전우로서 당 연합회 전문 방송
                          촬영맨으로 YOUTUBE VIDEO 전문가입니다.

------------------------------------------------------------------
                  2018.03.20  전주도청 대강당 전우들의 함성구호



  1. 문재인 정부는 전투수당 90% 협상에 임하라

2. 청와대는 7차례 협상제안에 꿩 대가리 박지 말라

3. 정부는 참전수당 80,000원 인 상 잔재주 부리지 말라

4. 국회는 국방위원회 공개공청회 즉 각 개최하라

5. 이세호사령관 고속도로 전용항명에 대 해 속죄하라

6. 고속도로 매년 수익금 전투수당 90% 환 급 충분하다.

7. 345,994명 파월가족은 고속도로에서 산화하자

8. 전투준비금 한국외환보유액 비축 자금 일시금으로2억원 

     지급하고 봉급착취 9억원은 10년 분할 매월 6백만원

     지 급하라



9. 518영웅 대접하며 한국경제를 살린 월남 베트랑들에게 

개돼지 취급말라



10. 경부고속도로 점유하는 초유의 사태에서 사과성명을 발 표하는 우를 범하지 말라


​--------------------------------------------------------------



        여기서 동영상 작동이 않되는군요  상기 블로그 에서 작동이 되오니

        살아 숨쉬는 전투수당 종착역 동영상을 탐독하시기 바랍니다.




https://youtu.be/toORLUdphtk  ( 전투수당 종착역 / 동영상)


   
이름아이콘 수리부엉
2018-04-16 14:44
고생많으십니다.꼭 성공하시길 두손모아 빌겠읍니다이렇게 해서 32만 베트남참전 전우님들 의 한을 꼭 풀어주신다면 그은혜는 꼭 갚겠읍니다 건투를 진심으로빕니다.
   
이름아이콘 십자성
2018-04-16 17:41
고군분투에 감사드립니다
   
이름아이콘 후회없는삶
2018-04-16 17:52
너무고생 하십니다 건강도챙기시고 하세요
감사합니다
   
이름아이콘 김성웅
2018-04-16 17:53
일요일 밤 24:00 가 넘어 새벽 01:00 에 퇴근하며 밤길을 걸어가며 생각하니 내가 전투수당 십자가를 걸러머고 무거운 발걸음을 하고있다고 생각듭니다. 나이가 먹어서인지 갈지자 걸음이 되더군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생명력이 속구치는 힘은 여러분들이 많은전화로 응원해주시고 사무실 찿아와서 고생한다고 회비 밀린것 납부하며 저녁 접대 받기에 즐거운 비명을 질르도록 많은 분들이 찿아옵니다. 힘내고 열심히 뛰겠읍니다.
   
이름아이콘 전각병
2018-04-16 18:44
이날이 오리라고  믿어왔읍니다.건강을챙기시고 힘을합쳐서 마무리작업을
잘하실것을 성원드림니다.
   
이름아이콘 수로김
2018-04-16 20:01
참말로 고생많으시네요. 용기를잃지마시고, 힘내세요. 건투를빕니다.
   
이름아이콘 유공자
2018-04-16 20:31
32만참전가족합치면300만이상김성웅.회장하이딩.안되면고속도로에서죽을각오합시다.
병신 말만하면 고속도로 .고속도로 하는되 정말 자신있읍니까
집회하자고하면 모이지않읍니다 술쳐먹으로 모이자고
하면 잘모입니다
4/16 21:20
태극기를휘날리며 병신님은 병신같은 소리만 하고 있군요. 단결하여 뭉쳐도 어려울판에 판깨는 소리는 하지 맙시다.동네 어딜가도 병신님처럼 병신짖거리 하는 병신이 있습니다. 4/17 10:46
병신 병신이니까 병신짓하지 태극기나 한번휘날리나보았는지 의심이내요
판은 당신같은사람이 판을깨는것이요 태극기얼마나 휘날렸는지 답하쎄요
4/18 12:45
정정 병신님 여기에 이렇게 글쓰는게아니여 모두들전투수당때문에 보고있는데 병신같이이런글을 앞으로 오리지마르시길바랍니다. 4/18 20:27
태극기를휘날리며 병신님은 아마도 박사모에 열열한 병신같은 병신님 같다. 여기는 박사모가 노는곳이 아니므로 병신집합소에 가서 노시기 바랍니다. 4/18 20:49
   
이름아이콘 태극기를휘날리며
2018-04-17 05:57
김성웅회장님 존경합니다. 님은 진정한 애국자입니다.
   
이름아이콘 김성웅
2018-04-17 08:42
2018.04.16  14:32  국방부 복지정책과장 김대곤 / 공군대령과 모처럼 통화 (35분간 )을 하였읍니다. 책자 5호 와 문서 접수했는가 질의하며 포터대사의 프레이저보고서증언록에 대해 더이상 시간끌지 말고 국방장관이 성명을 발표하고 미친역사에 대해 세월호 품어 앉듯이 정중이 사죄하고 환급대책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자는 제안에  포터대사의 증언에 대한 확인과 입증할 시간이 필요하다는 회신을 접수하였는바 이것에 대해 미국트럼프 대통령 홈페이지에 직접 Re : Request confirmation of Fraser Report (프레이저보고확인요청서) 을 질의하니 일주일내로 회신준다는  답신을 국방부에 통고하며 청와대 문재인 촛불혁명대통령에게 등기우편으로 송달함을 경고하며 고속도로 점유하여 폭동일어난 후에 후에하지말고 조속히 간담회를 개최하도록 강령하게 경고한바 있으며 문재인 촛불혁명 대통령을  518영웅나라가아닌 월남혁명으로 덮어버릴수가 있으니 더이상 한강의 기적을 일구어낸 345,994명의 참전전우들이 현역병 405000원에 미치지못하는 300,000원 인상해 논 35% 80,000원 챙기며 대통령중에서 가장많이 인상했다고 매스컴 톤을 높여 홍보하는 잔재주 당장 stop 하라는 경고를 겸하여 더이상 참전명예수당을 정치 잣대로 흥정하지말고 국제수준에 준한 예우승급하라는 경고였다. 호주 $2,240(2,500,000원 +300,000) 과 필리핀 600,000원을 대비하면 한국은 전투부대 임으로 비전투부대와 2.5배 차등을 해야함에도불구하고 우리는 현재 정부가 도적질한 전투수당을 갈취한 채무관계을 환급하라는 청구서인데 무슨 잠꼬대를 하는지 모르겠다고 호통을 치게 됩니다.
   
이름아이콘 김성웅
2018-04-17 08:50
기존세력들이 쌓아논 상아탑이 무너지게 생기니 당 연합회을 음해 내지 강연을 못하게 국방전우신문 석정원은 서영교의원이 2018.02.02 국회의원 회관 대강당에서 강연하도록 협조한바 서영교 의원 중량교 국방전우신문지회장과 석정원이가  김성웅 강연은 엉털이이며 책자도 허위라고 음해하여 강연취소 통고를 하여 일대 혼란을 일르키게 된것은 노골적으로 당연합회를 음해하는 자들인데 이언주의원은 이들을 모여서 전투수당 토론회에 하나로 뭉친 모습을 보여달라고 했다는 소식을 듣고 경고장을 보내게 됩니다. 석정원은 법원에 등청시킨상태입니다.
   
이름아이콘 김성웅
2018-04-17 09:04
이제우리는 하나로 뭉처서 뜻을 모아서 정치 께임에 놀아나지말고 오직 전투수당 환급시켜주는데 노력하는 당은 여야를 막논하고 협조할것이며 6월선거전도 마찬가지입니다. 영호남표가 따로없는  전우사회에 하나로 뭉처서 전진하는곳에 승리의 깃발을 날리게 될것것입니다. 이제 종착역에 도착한 상태입니다. 쇄는 달았을때 작품을 만들어낼수가 있읍니다. 여기서 국방장관이 더이상 꼬리빼지 못하게 족쇄를 채운 상태로서 돌진하여 우리의 주권을 환급받아야 할것입니다. 17명의 국방위원회  위원들이 공개공청회를 개최해야 합니다 이들에게 5호책자 18권을 모두보냈읍니다. 지역구 책임자들은 공개공청회 개최하도록 독촉해야 하며 지역구 의원들에게 강력하게 항변해야 합니다. 함께 협력해야합니다. 우리의 전투수당 입법상정하는 부서가 국방위원회입니다. 참전명예수당은 정무위원회에서 다르고 있읍니다. 우선 전투수당부터 챙겨야 합니다.
   
이름아이콘 태극기를휘날리며
2018-04-17 10:31
저는 인천부평구청대강당에서 회장님 연설에 경청 하였고 회원등록도 하였으며 책자도 구입하였습니다. 지난번 여의도 국회의사당 대강당에서도 참여 하였습니다. 박정희가 빼돌린 파월장병들의 생명과 피같은 전투수당 반듯이 찾아내여 지급 받아야 합니다.보상없는 명예는 허구 입니다.기필코 도둑당한 전투수당 돌려 받아 32만 파월장병들의 명예를 회복 합시다.
   
이름아이콘 김성웅
2018-04-17 20:02
《Re》태극기를휘날리며 님 ,
감사합니다
   
이름아이콘 김성웅
2018-04-17 20:55
50년 전 월남 정글속에서 우리들은 배고푼 고국의 보리고개 병마를 퇴출하기위해 월남전에서 별의별 수익사업들을  소상이 전해주어 많은 정보를 가지고 있는바  터키당 운영, 세탁소운영, 화장터에서 사망자 화장시키는 업무, 귀국박스속에 탄피작업, 의료기구 대민봉사활동 밀미 한국으로 이송, 밝히지 못하는 직업도 많다고 한다. 여기서놀라운 정보을 얻게 된다.  화장터에서 시신을 소각할떼 화장뼈가루에 대해  제대로 보낸바 없다고 한다. 불특정다수의 뼈가루임으로 국민묘지 안에 뼈가루 DNA 검사하면 99%가 가짜라는 정보를 입수 받은것에 놀라지 않을수가 없다할것이다. 국민묘지 안장된 뼈가루  DNA 검사하면 모두가짜가 밝혀지면  가족들의 폭동을 발발 시한폭탄으로 묻려진 것으로 진단된다. 아풀사 !!! 이런일이 있었다고 정보를 제공받아 넘겼으나  곰곰히 생각하면 보통문제가 아니다.  전우의 행방을 찿고 있읍니다. 여기서 근무한 전우는 정보제공허시기바랍니다. 010-6329-6573 김성웅 전화주세요
최상영 저와 아주 친한 친구인대 십자성부대에서 시신을 태웠서 화장하여
고국으로 보내다고한 김용직이라는 친구가 있서습니다.
그친구말에는 시신을 여려시 누퍼노고는 기름을 뿌려 태우고난 다음에는 뼈조각를 조금식 담았서 고국으로 보내다고 한말 들었습니다.
그전우는 지금은 저세상으로 침혜병으로 떠나고 말았습니다.
그친구의 말이 정말로 들어 낯습니다.
세상이 뒤집혀질일입니다.
4/17 21:55
   
이름아이콘 김성웅
2018-04-17 21:01
《Re》김성웅 님 ,
미군시신한구당 화장터에서 소각비용 $2000  달러 였다고 정보제공받은바 현재시가로 1억5500만원 가치되나 정신적 위자료 사상자의 가족에 대한 50억 이상 배상해주어도 분이 풀리지않는 인간모독의 전쟁이 낳은 악의 축이로다
이것이 사실이면 조속히 진상위원회를 구성해야 될것이다.
   
이름아이콘 김성웅
2018-04-17 21:26
지난주 국방장관에게 5호 책자를 보낸바 문서만 복지정책과에 전달하고 책은 장관실로 들어간모양입니다. 그래서오늘 국방부에 2부를 송달하며 미국트럼프 행정부 회신을 첨부하여 빠른 등기로 보냈읍니다. 복지정책과장 김대곤  공군 대령은 35분간 통화내용이 매우중요합니다. 그동안 국방부가 오리발작전과 거짓증거로 회신하던것을 불식시키며 모든 증거가 밝혀짐으로서 백기를 들게 만들어 논 상태입니다. 문서보낸것 모두회신받도록 조치한바  향후 국방부가 이제 반스벗고 속죄하는 조치를 취해할것입니다.
   
이름아이콘 김성웅
2018-04-18 01:15
그동안 국방부가 전투수당에 대해 거짓증거는 아래와 같읍니다.
1. 이세호사령관 양심선언에 대해 오리발작전
2. 전투수당은 한국내 비상상태가 아니어서 줄수가 없었다.
3. 브라운 각서 증거인멸 ( 이동원 외무부장관 및 브라운 대사간 양해각서 )
4. 호주, 태국, 필리핀 전투수당은 자국내서 지급했다고 거짓증거
5. 해외근무수정은 한.미 합의 하에 지급하엿다고 포장하여 거짓증거

상기 5가지 국방부가 그동안 거짓말로 포장하여 궁색한 별명을 하여 왔는바 포터대사의 프레이저 보고서 영어원본이 5호책자로 발간되어 공급되며 지각변동이 일어나기 시작한다. 1967 -1971 기간 제9대 주한 미국다사가 증언록을 누구도 공격할수가 없는 결정적인 증거가 발췌되어 국방부장관에게 전송되고 국방위원회 17명 및 입법조사관1명에게 전달되어 국방위원회 공청회가 개최되도록 조치하여 이제 폭파직전에 호렬해야 할것이다. 전투수당 종착역에 도착한 것이다. 심기일전 고속도로 점유할 마음의 각오로 집결하여 결판을 내야 할것입니다.
   
이름아이콘 산사랑
2018-04-18 19:04
이번엔 똘똘 뭉쳐서 꼭 명예회복합시다. 앞장 서서 일하시는 김성웅 회장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정말 수고 하십니다.정부는  더두 말고 덜도 말고 우리 것만 돌려다오..
퀸혼 지구상 어느나라가 젋은 청년들을 전장터에 보내놓고 해외근무 수당을
삥탕쳐먹는 나가가 어디있냐?
내목숨값 내놔라 니들이 이런식으로 참전용사를 홀대하면 다음전쟁때 누가나서서 싸울려고 하겠나?
4/19 00:25
   
이름아이콘 김성웅
2018-04-20 16:05
파월전우 논설대변인으로서  책임없는 발언을 할수가 없는바 국회국방소위원회에서 1,000,000원 선  - 1,800,000원 범위내에서 논의중이라는 것인바 사실인가 여러곳에서 타진해오는 바 정확한 소식통에 의거 아직 불확실한 상태에서 함부로 공개 할수가 없는바 자제하고 있는 중입니다.
태극기를휘날리며 불철주야 노력하시는 회장님께 감사드립니다. 4/20 17:57
   
이름아이콘 김성웅
2018-04-20 18:00
《Re》김성웅 님 ,
지켜봐주심 감사합니다.
   
이름아이콘 김성웅
2018-04-20 21:28
오늘 국방부 복지정책과장에게 전화하니  회의중아라기에  몇칠전 5호책자 2권 송달했는데 도착했는가 타진하니 도착했다는 것이며 한권은 과장, 다른 한권은 담당자 중령이 받아 연구 검토한다며 긴급회의를 하는 중이라하여 전화부탁 메모를 남겨두고 즉시로  5호 책자에 대한 검토후 대책을  조속히 간담회를 조치하도록 독촉하였읍니다.
   
이름아이콘 김성웅
2018-04-20 21:35
월남전과 한국 홈페이지에 자유게시판 등록 번호 16650 김철수 회원이 당 연합회 5호 책자 에 대해 번역엉털이, 영작엉털이, 조잡하다는 악평을 하였으며 국세청에 고발한다며 엄포를 놓상태를 김연수라는 국방위원회 진술인이 알려주어 확인하여 보니 김철수는 악의적인 의도적 음해 모욕을 일삼는 것은  345,994명의 명예를 훼손뿐만아니라 배신행위로서 응징받아 마땅하여 검찰에 고발조치한 상태입니다.
   
이름아이콘 김성웅
2018-04-20 21:42
박정희 신화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녀석이며 전우사회에 악의 냄새를 풍기는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박정희신화, 김대중 민주주의 선봉아라며 무조건 아닌것을 옳다고 우기는 영호남 갈림속에 정치색갈론은  전우사회에서 추락하는 자세입니다. 모두가 열심히 협동하는데 고의적으로 흠집을 잡는 김철수 전우는 검찰에서 조서받고 참회하기를 바랍니다.
   
 
  0
2000
윗글 긴급사항 전달합니다.(각자의 의견을 달아주세요)
아래글 지만원, NLL관련 문재인 등 13명 여적죄 형사 고발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7126 화이팅. 2018년도 년회비를 받고있습니다. 69 한국베인전 2018/05/21 14:58 1602
7125 삭제해. 군에서 훈련받다가 장애가 있다면 세월호 로또법 보다 못하겠습니까? 51 손문호 2014/07/28 09:49 2209
7124 환영. [Why] 노숙인이 열달에 1000만원 모은 비결은… 50 월남인 2009/05/12 19:35 6194
7123 나가. 국회 정무위 위원들에게 조속한 심사, 의결통과를 민원을 올립시다 49 강윤석 2013/04/05 16:38 1853
7122 화이팅. 2019년 년회비납부하여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39 한국베인전 2019/03/14 00:18 1581
7121 미친놈. 김성웅 웃기내 미합참에이어 이젠 아프리카 36 ㅎㅎ 2020/10/06 22:33 528
화이팅. 우리모두청와대해외근무수당과퇴지금 브라운각서공개하고 국회계류중인 전투수당법안 즉각 통과하라고 동의하려갑시다. 34 한국 베인전 2018/03/28 19:19 4086
7119 나가라. 미합참사령관이 모든자료 보내준다는대 32 김성웅방송보니 2020/09/14 22:51 751
7118 협조. 소름돋는 지하철 경고문 31 모짜르트맨 2015/10/29 11:14 1178
7117 안맞다. 참전용사 윤전우님의 국토대장정(구미-악목-왜관구간)(5) 29 참전인 2010/10/19 10:46 2240
7116 협조. 언론방송과 하태경의원 발언 문제가 있군요 41 손문호 2014/04/25 00:28 2313
7115 미친놈. 김성웅회장의 주장 40 무적 2019/05/19 11:35 2009
7114 감사 이애찬이도 광주유공자란이 귀가찬다. 31 gkgk 2018/08/08 19:24 1882
7113 안맞다. 보훈처 게시판에 오늘 올린글입니다 27 들소리 2013/01/22 12:02 1597
7112 반대. 긴급사항 전달합니다.(각자의 의견을 달아주세요) 25 한국베인전 2019/01/20 18:48 2494
7111 화이팅. 문재인과 전투수당 최종 담판제안( 동영상 완성) 31 김성웅 2018/04/16 13:10 2256
7110 반대 지만원, NLL관련 문재인 등 13명 여적죄 형사 고발 23 wkdbdls 2013/06/28 20:04 1659
7109 국가유공상이자 등 LPG복지카드 부가서비스 안내 23 최상영 2010/10/14 18:55 2118
7108 화이팅. 베인전 고속도로 집회 동참권유제안서 21 김성웅 2018/10/12 00:24 2252
7107 화이팅. 청원제안 동참3일남았는대 100명더하면은 1000명이 되는대 안한분은 꼭하여1000명이 되도록합시다 21 한국베인전 2018/02/14 22:56 1920
7106 조갑제는 결정적인 순간에 반역한다 21 시스템 클럽 2015/07/16 00:35 1177
7105 협조. [초대장] (사) 만남 강릉지부 주최 현충일 기념 행사 21 초대장 2012/06/06 23:46 1848
7104 반대 명예회복 요구 - 고엽제 미망인 52 등외 2010/08/02 09:29 3615
7103 당신의 통장 하나을 상찌울 살림 노하우공개.. 20 송재웅 2008/03/07 19:50 2405
7102 감사 미국문서 도착하엿습니다 37 운영진 2019/09/02 15:03 1822
7101 화이팅. 살충제의 진실 "사람한테 뿌릴 순 없으니 모기한테 23 무적 2018/02/22 10:09 1935
7100 반대 (긴급)월참중앙회 회장 직무정지로 우리숙원인 전투수당을 발목잡고있다 33 송주완 2017/11/24 16:04 2457
7099 5.18진실 대구 보고회 6월8일 에 있습니다 지만원박사 24 5.18 폭동 2015/06/07 00:02 1204
7098 환영. 국가보훈처 정무위원명단과 사진 20 최상영 2015/02/06 11:10 3056
7097 퇴출. 서울시의회는 월남참전자 명예수당을 차별할것인가? 27 靑山(청산) 2012/03/11 10:36 2620
12345678910,,,238
Since 2005 한국 베트남참전 인터넷전우회 All Copyright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