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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우들 대화장 자유게시판

전우님들의 자유로운 의견을 환영합니다.
단,국가 비판글. 대통령모독글" 욕설" 인격모독글" 비난글" 불필요한글" 남의홈비난글" 명예손상글" 종교"와 음란물" 광고" 욕설"에 대한 선전" 또는 비난의 글은 아이피공개와 홈 출입 통제와 임의로 무조건 자동 삭제합니다..
누구도 이 조치에 이의를 제기 할수 없읍니다.

<※.윤석열 대통령님은 미지급 전투수당" 해외복무수당" 일반병 퇴직금"을 이유없이 돌여주고 특별법 통과시겨라!. .
월남참전전우님들 이곳 게시판에 좋은글를 일었으면 당연히 댓글한자 정도달고 가는것이 예의줄압니다..
한국베인전 운영진.

*회비 관련구좌 -우체국 :70006-01--000631- 예금주: 한국베인전-
 
작성자 한국베인전
작성일 2018/02/14 (수) 22:56
홈페이지 http://www.hgvvk.co.kr
분 류 화이팅.
추천: 0  조회: 1920  
청원제안 동참3일남았는대 100명더하면은 1000명이 되는대 안한분은 꼭하여1000명이 되도록합시다
  1. 청원등록
  2. 청원시작
  3. 청원종료
  4. 브리핑
진행중인 청원 사진
청원 기본이미지 테두리
[청원진행중] 정부와 국방부는 전투수당 미급된 해외근무수당과 일반
군들의 퇴직금을 즉각 더이상 숨기지말고 돌여주라!
  • 카테고리 외교/통일/국방
  • 청원인 naver - ***
  • 청원시작 2018-01-16
  • 청원마감 2018-02-15
13일 남음
청원 현제 참여 685 명

청원개요

존경하신 문재인대통령님께서는 박정희가 미지급한 파월장병들의 피와목숨과눈물의대가인 전투수당. 해외근무수당. 서비스수당. 퇴직금. 8가지 각종수당을 철저하게 진상 조사하여 32만 월남 참전자들에게 꼭돌여주고 국회에 계류중인 전투수당 3개 법안 빨리통과시겨주십시요,”
공개안한 브라운각서 한미합의각서 사병들의수당이 미공개 되여 잊는 9항10항 이행각서합의각서를 공개하라.
미국에는1990년도에 이미 공개하였다고 그 당시 신문보도 되여 잊는데 30년 보관으로 되여 잊는 브라운각서 공개시효가 지나는데 공개 못한 이유는 무슨 이유인가" 현정부도 지난 유신정부와 무엇이 다른가" 더 이상 순 기지 마시고 즉각공개하라.
이미박정희 외교문서 브라운각서 수정 삭제하여 사본을 공개하라는 대통령외교문서. 전투수당65$ 지급하여다는 프레이조보고서“ 미국한미관계문서175페이지”한국군수당은 미국수당 지금“ 미국과 한국군은 통일한 수당 지급하였다” 외교문서 대통령박정희문서 정무 보고문서 제73-31호 보고서1973년12월31일 대통령각하라는 문서에 직업군인퇴지금 일시 금 4.687.104200원이 순수 경 비료 지불하여야 함. 직업군이이 안인 일반군인에되한 퇴직금 미국과동일한비율을 적용하여 미국측의 기 지불액1.957.663.600원을 미국측에서 지불 완료하였다고
하는데 한국군은 단1푼도 받지안아슨이 우리 피와목숨 눈물의 퇴지금를 돌여주십시오.
모던 외교문서“ 박정희문서”와 그 당시 신문보도“ 국회청문회자료“ 서류는 사이밍턴청문회”프레이저보고서“한미관계문서”미국 브라운각서 영문 본“거의다 입수하고 보관하고 있습니다
현정부도 이젠 브라운각서 비밀조항9항10일 군인들의 개인수당금액을 더 이상순기지마시고 즉각 공개하여 주시길바람니다

• 출처: [중앙일보] 기사 본문 읽기
▶1965년 이동원 외무장관(왼쪽)이 존슨 미 대통령을 만나 3월 한국군 파병에 따른 문제를 협의하고 있다.
“국군 현대화 문제는 1개 사단에 최소 20억 달러가 필요하다는 걸 명심해 주시고, 그 다음은 파병에 따른 대우 문제인데, 파병하면 봉급과 우리 장병들을 전투수당은 당연히 미국 정부가 미군 병사와 똑같은 기준으로 줘야 해요. 전사하면 생명의 대가도 미국 정부가 규정하고 있는 기준과 동일하게 미국에서 지불해야 합니다.”

“장관님은 봉급부터 논리적으로 맞지 않는 말씀을 하고 계시는 겁니다. 한국 군인을 파병하는 것이지 한국에서 미군을 파병하는 겁니까? 한국 장병들은 한국에서 주는 수준의 봉급을 받으면 되는 것 아닙니까.”
대사께서는 왜 그리 답답한 말씀을 하시오. 우리가 월남에 간 이상은 미국 깃발 밑에서 싸우지 않소. 그러면 똑같이 받아야지 같은 전장에서 같은 깃발에 같은 지휘관의 지휘를 받으면서 미군은 더 받고 한국군은 덜 받아요? 그렇게 되면 인종문제도 제기될 수 있지만 뭣보다 미국이 우습게 되는 거 아니오. 미국이 뭣 때문에 월남에서 싸우는 거요. 민주주의를 위해 싸우는 것 아니오. 민주주의라는 게 뭐요. 평등이잖소. 그렇다면 같은 깃발 밑에서 싸우는 사람들끼리도 평등하게 안 하면서 우리는 민주주의를 위해 싸운다고 어떻게 명분을 세우겠소. 남들이 웃어요. 그러니 봉급도 같고, 수당도 같고, 막사도 같고, 의복도 같고, 먹는 것도 칼로리가 같아야 해요. 미군은 하루 20달러어치 먹고 한국군은 5달러어치 먹으라고 한다면 말이 되는 소리요?”
“요리가 다르지 않습니까. 한국인들은 김치를 먹는데 어떻게 미군들하고 똑같은 칼로리를 요구합니까!”

“그건 한국에서 먹을 때 얘기고, 월남에 간 이상은 다르지요.”
“두 번째는 장병들 대우 문제입니다. 한국군이 생명을 걸고 미군을 도우려고 하는데 그러자면 미군이 한국군을 형제처럼, 아우처럼 대접을 해줘야 용기백배하지 않겠습니까?”

“그건 당연한 것이오. 누가 대접을 하지 않겠다고 했소?”
“여러 가지 재정 지원에 있어서 브라운 대사가 차등 대우를 하겠다고 하니까 제가 생각할 때 이건 각하께서 모르고 계시는 사항이 아닌가 싶어 각하를 뵈려고 했던 것입니다.”

“그건 우리 대사가 또 잘못한 거요. 같은 전장에서 함께 싸우는데 차등대우를 한다면 한국 입장에서는 당연히 불쾌하게 생각하겠지요. 내가 지시를 하지요.”

이것으로 협상은 끝났다. 이 장관은 ‘두 시간 동안 만났는데 장병들에 대한 처우문제와 한국군 현대화 문제가 30분도 걸리지 않고 해결됐다’면서 나머지는 월남전쟁에 대한 정치적 견해를 묻는 것으로 시간을 보냈다고 했다
▶ [박정희의 도박] "파월 장병 처우·軍현대화 30분 만에 해결"미군과 동일대우로 합의)
이호 객원기자·작가 leeho5233@hanmail.net
나머지 미지급 전투수당과 해외근무수당과 일반군인들의 퇴지금과 보너스수당 각종수당을 공개하고 돌여주길바란다.
정부는 가짜 수당액수를 더이상 내밀지말고 브라운각서에 기록된 양해각서되로 공개하라.
2018년1월16일
한국베트남 참전 인터넷전우회 www.hgvvk.co.kr 일동!

동의 6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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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아이콘 바람풍구름운
2018-02-01 20:35
회원캐릭터
베트남 참전 전우 여러분. 우리세대는 인터넷 관리 익숙하지 않는 건 당연 하지만. 우리가 받지 못한 90% 봉급과 수당을 국가에서 귀속 시켰고. 고속도로와 기간산업 육성에 사용하여 경제 부흥 시킨 건 삼척동자도 다 알고 있는 사실이지요. 일부는 통수권자가 통치자금으로 썼다고 하는데. 우리 전우는 국가를 상대해야 미지급된 봉급 보상금이 아닌 환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본인들이 참여에 어려움이 있다면 자녀나 손자녀에 부탁하여 꼭 청화대 전투수당 청원에 참여 하세요. 또 한가지 가까운 친구 친척에 참여 부탁드리고 한 가족에서 아들 딸 며느리 사위 손 자녀 모두 참여하여 2월9일 전투수당 특별법이 국회 국방위원회에서 통과할 수 있도록 일조 하시길 바랍니다.
   
이름아이콘 구봉산
2018-02-01 21:00
월남참전용사2세입니다. 청원수는 많이 부족하지만 동의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꼭 좋은 결과가 있을꺼라고 생각합니다
   
이름아이콘 최상영
2018-02-04 09:11
우리가 제안 동의받은대 적어도1000명이 되여야 국회나 국방위원회그리고 청와대에 공문을 보내여
전투수당을 받은대 전우들이 이력게원하고있다고 할수가있다.
11일이 남았는대 빠진분은 한사람도없이 동참하여주어야만 일을 할수가있다.
다갔아 청와대로 갔어 동참합시다.
청개구리놈들 도대체 왜들 동참안하나 자기밥 그력도 못챙겨 처먹으면서 전투수당받겠다고 야단법석인가 미처도 단단히 미첬다.
이련놈들도 보훈병원에가던이 잊더라 전투수당 동참하라고한이 고엽제단체나 월남참전단체에서 주관하여 안하기 때문에 하지말라고하는 개잡놈들 이 잊더라.
고엽제단체나 월참단체가 전투수당받아주냐 자기들 뱃대기 기름체우다가 감옥행한자들인대 누가가해준단 말인가 그만금 속고 또속아도 그단체가그리 좋단말이가. 정말 미처도 대락미처라 자기 밥그력 도독질하는단체놈들이그리 조타말인가 귀가차말이 안나온다.
인간쓰레기들이 고속도로집회를 고발하지안나 미친놈들 머리에 똥바가치를 덥어 쉬어라.
동참인원이787명이 말이되나 32만명이 월남갔다가 왔는대 더이상 이들를 위하여 앞장섰어 일하지 말으시다.
2/4 16:47
   
이름아이콘 백마동보
2018-02-05 11:44
《Re》최상영 님 ,
난 우리가족 전원동참하여 동의 하였습니다. 전우님들께서도 카톡으로 주소를 보내 동참 하도록 권하시기 바랍니다.
최상영 감사합니다.
본인도 동참하시고 가족들도 다 동참하여주시고 이웃 친구들도 동참하여달라고 부탁들하시여 문재인대통령에게 답을 한번들어봅시다.
먼산 달구경하던이 보고만 잊기 없기입니다.
2/5 12:07
백마동보 오늘현재 855명 동의했네요. 힘냅시다. 2/7 13:29
   
이름아이콘 황호연
2018-02-07 15:54
《Re》황호연,
동참합니다 꼭 통과 하도록 노력합시다
   
이름아이콘 전각병
2018-02-08 06:37
동참함니다.시간도업다.
관리자 1000명도 못하겠내요?
실망하였다.
이래가지고 문슨 전투수당받겠는가요?
지금 국방부에서하는 행세를보세요,
전투수당법안 또희지부지하게 되였는되도 동참안합니까요?
마감일이 6일남았습니다
분발하세요,
2/9 12:01
   
이름아이콘 전각병
2018-02-10 17:14
심정애. 동참함니다.화이팅.
전영균.동의함니다.
전영배.동의함니다.
전미영.동참함니다.
파월66년도 청원 참여 887 명 청와대제안에동참하였습니다.
마감일이5일남았습니다.
1000명은 부족하겠습니다.
전각병님 감사합니다.
마감되면은 제안 동참한 인원를 외무부와국방부에 서류를 제시하려고
하는대 그문서에 기제할것입니다
청와대에 동의댓글에 국방부 전투수당 답변자 김선연이가 전우들를 놀이고 거짓답변을한다고 직위해제하라고 글를올였던이 즉각교체하였습니다
지금담당자는 최00사무장입니다.
국회 이번법안통과무산되였던것은 소식통의보고는 박닭 태극기부대가
희방을노았어 무산되였다고 보고가 왔습니다.
자유한국당은 이번대선때에는 어텋게 처신할여고 이련행동을하고 잊는가가 의심스렵다
2/10 18:55
   
이름아이콘 전각병
2018-02-11 07:41
전현정.절대적으로동참함니다.국가와민족을위하여희생하신우리할아버지화이띵.
전민규.동의함니다.할아버지만세.화이띵
전현희.동의함니다.진주할아버지6.25때(전병두36세)아군부역했다고잡여가총살당하시고.
할아버지(전각병80세)2회나파월전하시고(청룡1_8차)파이띵100번할아버지건강하세요. 고삼손여.올림.
   
이름아이콘 최상영
2018-02-12 09:18
지금 저가 청와대 국방부 외교부 국회에 정식 공문을 만들어 제안동참을한 인원를 항의에
너을여고한이 1000명이 안되여 마감일이 3일 남았는대 마음을 태우고있다.
네이버 이메일로 로오그하여한분은 페이스북과 카톡이메일로 로오그하여 동참동의하면은 한사람이 3번할수가있습니다
우리베인전에서 회원님께서 남을 인원을 꼭1000명이 되겠금 동참하여주시길 간곡하게 부탁드립니다.
   
이름아이콘 전각병
2018-02-12 11:25
전영덕.동참함니다.
전영환.동참함니다.
전영훈동의함니다.
전영조.동의함니다.당연한사실로꼭받아야함니다.
   
이름아이콘 전각병
2018-02-12 11:57
원상준.동의함니다.
원문순.동의함니다
원문혁.동이함니다.
전히탁동의함니다.   국가를위해희생하신 분들에전투수당꼭주어야함니다.
   
이름아이콘 최상영
2018-02-14 12:17
하루 남아는대 결국에는 협조가부족하여 1000명 못체우겠다.
정말 실망하고도 모자란다.
그나마 성의것 뛰여단이면서 동참에 노력하신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드립니다
   
이름아이콘 전각병
2018-02-14 15:33
문형태(76세)동참했읍니다.
성재원(75세)동참했읍니다.
김용배(73세)동참했읍니다.
신재용(73세)동참했읍니다.
   
이름아이콘 전각병
2018-02-14 15:49
이양노 (67)동의했읍니다.   김임학(68)동의했읍니다.
도진섭(83)동의했읍니다.진규철68)     동의했읍니다.
홍승목(68)동의했읍니다. 조영화(69)  동의했읍니다.
김원영(67)동참했읍니다.  문만수77)     동의했읍니다.
   
이름아이콘 전각병
2018-02-14 16:05
원용호(78)동의했읍니다. 권상선(70)동의했읍니다.
서수홍(74)동의했읍니다. 박축열(75)동의했읍니다.
강태준(68)동의했읍니다. 김영태(76)동의했읍니다.
장상희(67)동의했읍니다. 이강직(86세)동의했읍니다.
   
이름아이콘 전각병
2018-02-14 16:33
김경락(93세)동의했읍니다.  손태영(75세)동의함니다.
서사기(80세)동의했읍니다.  김학성(80세)동의했음니다.
김명수(80세)동의했읍니다.  배승근(81세)동의했음니다.
김혁동(81세)동의했읍니다.  김옥진(79세)동의했읍니다.
   
이름아이콘 이선달
2018-02-15 15:52
이선규, 이용규, 이철규, 김문자, 김향숙, 이준영, 이연임, 이정임, 이종대, 이종일, 양현정, 박은주, 이우정, 이관우, 이시연, 이효원, 이소정, 이지연, 김형선, 김효선등 모든 가족들이 베트남 참전에서 자기 한 몸을 희생하신 분들에게 피와 눈물이 되는 전투 수당을 지급하는 것에 동의합니다.
   
이름아이콘 최상영
2018-02-15 17:26
966번까지동의를하였습니다
1000명을 동의하여야하는대 남어지분발합시다
   
이름아이콘 전각병
2018-02-15 18:02
김희영.이광우.이외준.강임학.변경석.김윤탁.최만도.최유하.이건세.김홍창.
김용해.강태준.하일성.전국주.김용태.송병도.이진섭.정경일이학승오재욱.
이수안.이덕수.장경호.김태동.이홍강.홍순철.이상걸.김준도.최요섭.김성율.
장병철.백승근.이봉식.김사용.천유상.김광영.김경율.허흥구.한영권.기성수.
   
이름아이콘 전각병
2018-02-15 18:11
이강용.이승우.이상건이허도.염규홍.윤정실.강기홍.박정남.신자현.신수길
손명수.오명수.정무상.임암구.구철이배득용.황병조.김경식.도정무.김치수
이호구.윤은희.  은  동의했읍니다.
   
이름아이콘 유공자
2018-02-17 15:50
이선달.전각병.전우님존경함니다대단히수고ㅅ만씀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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