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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설. 전우들의 명예손상글, 비난.특정 종교나 정당에 대한 비난이나 상업성 글은 무조건 싹제 합니다.
※.회비 입금 우체국통장 계좌(700096-01-000631)=한국 베인전
작성자 등외
작성일 2010-08-02 (월) 09:29
분 류 질문
ㆍ조회: 3622  
명예회복 요구 - 고엽제 미망인
 

제목 : “살아 온 세월 너무 억울 ... 명예회복-살길 마련해 달라“



국가유공자로 우대하고 환자사망 때 혜택 승계토록 제도화 시급



“살아 온 세월이 너무 억울 합니다. 지금껏 흘린 눈물이 몇 동이는 족히 될 겁니다. 앞으로 살아 갈 일이 걱정이지만 지난 세월을 생각하면......” 인터뷰를 시작하자마자 몇 마디 속사포로 갈겨대더니 그만 눈물을 흘리고 만다.



그동안 너무 냉대만 받다가 모처럼 같은 처지에서 얘기를 잘 들어줄 상대를 만났다는 동료의식 때문인지 속내를 털어 놓는다. 사실 기자는 이분들과 인터뷰 약속을 하면서 저도 여러분 남편들과 한때 베트남 전선에서 함께 생활했던 사람이라고 소개 했었다.



“대한민국이 선진국이 됐니 어쩌니 떠들어 대지만 국가보훈 측면에서는 한마디로 ‘X같은 나라‘라고 퍼붓는 이 어머니들의 서러움과 한을 누가 풀어 줄 것인가?



고엽제후유의증 미망인회 최순남 회장과 회원들을 만나 그들의 서러운 사연을 들으면서 기자의 마음도 무척 답답하다.



20대 초반 건강한 젊은이들이 신체검사를 받고 군에 입대했다. 대한민국 남자라면 누구나 거치는 코스다. 지금부터 40년전 그들은 국가의 명령에 복종해서 전투훈련을 받고 베트남전선에 뛰어든 것이다. 자유우방을 지키고 한편으론 6.25 때 참전우방들의 빚을 갚고...등 등 외교적 수사는 빼더라도 그들은 단 하나 뿐인 청춘을 담보로 쟝글을 해멨다. 생명을 위협하는 적과 독충과 싸우며 한편으론 밤잠을 설치며 고향과 사랑하는 사람들을 그리는 향수병과도 싸웠다.



65년부터 73년 3월 철수할 때까지 8년여 동안 32만명이 참전했다. 그중 5천여명이 전사했다. 다행히 1년여 전쟁을 치루고 귀국해서 제대하고 결혼해 가정을 꾸리고 열심히 살았다.



종군기간 중 그들에게 돌아 가야할 전투수당의 상당부분은 국가에서 받아 쓰고 돌려주지 않았지만 그 돈이 지지리 가난했던 이 나라 경제발전의 밑거름이 됐다는 자부심을 갖고 살아온 것이 사실이다.



고엽제환자 남편 보살피고 자식 키운 미망인 돌보는 것은 국가의 의무



그러던 어느 날 갑자기 베트남전에 참전했던 군인들 가운데 병명조차 알 수 없는 희귀병에 걸려 쓰러지는 사람들이 생겨난 것이다. 근육이 소나무 껍데기 같이 말라 비틀어지고 온몸이 만신창이가 돼 수도 없이 병원을 드나들고... 치료비를 감당할 길 없어 집 팔고 땅 팔아 보태기를 적게는 5~6년, 어떤 이는 20년 이상 병마에 시달렸다. 이른바 고엽제 후유증이란 병임을 뒤늦게 알게 된 것이다.





물론 환자 본인의 고통은 말할 필요가 없겠지만 그들을 보살피고 뒷바라지 하며 자식들을 키운 부인들의 처지나 고통은 누구한테 호소할 수도 없었다.



고엽제 환자는 두 종류가 있다. 후유증은 국가유공자로 등록 돼 등급에 따라 보상과 치료를 받는다. 환자가 사망하면 보상이 유족에게 승계돼 생활에 도움을 준다. 병명도 이상한 후유의증 환자는 생존 때 치료와 증상에 따라 고도-중도-경도-등외로 구분하여 30 ~ 60만원의 지원이 따른다. 그러나 환자가 사망하면 국가유공자가 아니라는 이유로 보상금이 끊겨 유족들에게 아무런 도움을 주지 못한다. ‘의’ 한 글자가 후유의증 미망인들에겐 한 서린 웬수와 같은 글자인 셈이다.



베트남전쟁이 끝난지 40년이 다돼 간다. 고엽제로 인한 피해환자는 10만이 넘고 그중 많은 분들이 고생 고생하다 세상을 하직했다. 지금도 2만명 이상이 고통 속에서 원망의 세월을 살고 있다는 통계가 있다. 그런데도 우리나라 보훈당국은 아직까지 ‘후유증’ 후유의증‘ 타령이나 하면서 한쪽은 도와주고 다른 쪽은 한시적으로 돌보다 팽개쳐 버리는 전근대적 보상정책을 답습하고 있으니 기가 막힌다고 미망인들은 하소연 한다. 호주나 미국 등 다른 나라 참전용사들은 벌써 오래전에 고엽제 보상을 받았고 국가에서도 전쟁터에 존재했다는 사실만으로 영웅칭호를 주고 안정된 노후생활을 할만큼 대접 한다는데 우린 뭘 하는지...



이런 사실들이 후유의증 미망인들을 분노케 한다. 전국에 1만4천명이나 되는 미망인들이 있다지만 이들은 모두 삶에 지쳐있다. 오랜 병수발에 시달린 데다 남편들이 살림 다 거덜내고 가신 때문에 사는 것 자체가 버거워 단합된 힘을 모을 수도 없는 형편이다. 투병생활 초기에 주변 사람들의 욕을 먹드라도 눈딱 감고 가출이라도 했다면 이런 고생은 면했으련만 결국 인생 망치고 집 날리고 남은 건 눈물뿐 이다.



국가의 부름을 받고 전쟁터에 나가 불치의 병을 얻은 남편이 불쌍하고 또 그런 희생자를 나라가 모른 채 할리 없다는 단순한 생각에 피하지 않고 어려움을 이기며 임종을 지킨 게 바보짓이었단 말인가? 불치환자 병수발 하랴 자식들 잘 키우랴 고생 많았다며 열녀 표창이나 장한 어머니 소리는 못 듣더라도 남편 생전에 주던 보조금 마져 끊어버리니 세상에 이런 나라가 어디 있느냐며 한숨과 원망의 세월을 살아 갈 뿐이다.



장애인-고령자- 생활보호자 보다 못한 대접, 이래도 되나?



최순남 회장은 이경옥 총무등 열성회원들과 함께 이 문제를 풀려고 백방의 노력을 다 했지만 허사였다. 서슬이 퍼랬던 군사정부 때는 어쩔 수 없었다 해도 민주화 이후에도 마찬가지였다고 한숨을 쉰다. 현 정부 들어서도 대통령께 탄원서를 쓰고 국가인권위원회를 비롯 국회, 보훈처 등등 안 가본 곳이 없다. 그러나 한결같이 형편은 딱하지만 국가유공자가 아니라서 도울 수가 없다는 대답을 듣는 게 고작이다. 형편이 딱한 줄 알면 법을 고쳐 국가유공자로 만들고 그에 상응한 대접을 미망인들에게 승계토록 해주면 될 텐데 그게 그렇게 어려운지 알다가도 모를 일이다.



이들 미망인들은 남편이 전쟁 때 받은 훈장이 있어 무공수훈자유족증도 갖고 있지만 혜택이란 게 겨우 고궁이나 박물관 무료입장 수준에 불과하다.



장관이나 국회의원 한번만 했어도 월 100만원이 넘는 큰돈을 평생 지원해 주는 대한민국이 국가의 명령을 받아 전쟁터에서 얻은 몹쓸병으로 고생고생하다 죽은 남편 뒷바라지에 눈물마를 날 없었던 미망인들을 이렇게 푸대접해도 되는거냐? 장관이나 국회의원 지낸 그들보다 어떤 면에선 우리 미망인들이 더 애국하지 않았느냐고 기자를 붙잡고 하소연 한다. 차라리 장애인이나 저소득 생활구호 대상자에게 주는 혜택이 부러울 때가 한 두번이 아니라고 들려준다.



그들과 같은 처지에서 군복무중 파월했던 기자도 만약 입장이 바뀌어 내가 환자였고 내 가족이 이런 처지라면... 하는 생각을 하니 정말 마음이 답답하기만 하다.



지나온 세월이 너무 한스럽고 바보짓이었다고 후회해 보지만 대부분 60이 넘다 보니 이젠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망막하다는 미망인들. 남편이 건강하게 잘나갔을 땐 큰 아파트에서 남부럽지 않게 살다가 어느 날 갑자기 가정이 풍지박산이 되면서 나락으로 떨어져 버린 것이다. 가장 서러웠던 게 결혼을 앞두고 약혼한 딸의 아버지가 파월장병이라 싫다며 사위감 어머니가 파혼선언 할 때였다. 그날 내내 남편을 원망하며 하필이면 왜 파월장병과 결혼했는지 몹시 후회했다고 들려준다.



이들 고엽제 후유의증 미망인들의 눈물을 누가 닦아 줄 것인가? 국가를 위해 희생한 남편들의 명예를 회복하고 얼마 남지않은 이분들의 여생을 국가에서 책임지는 방법을 찾을 수는 없는가? 천안함 46명 전사자들에게 보여준 관심과 성의의 일부만 이들에게 돌린다면 이 문제는 간단하게 처리할 수 있을 것 같은데 그게 그리도 어려운지?



해답이 아주 간단하다면 웃을 일인가? 후유의증 환자들을 하루빨리 국가유공자로 우대하고 환자본인이 사망한 경우 생전에 받던 혜택이 미망인등 유족에게 돌아가도록 제도화하면 되리라 본다.



지난 현충일 기념식에서 이명박 대통령께서도 나라를 위해 희생한 참전용사들을 끝까지 책임지겠다고 국민 앞에 약속하지 않았는가. 말로만 백번 천번 약속하면 뭘 하나. 40년 전 파월당시 대통령은 물론 국회가 만장일치로 살아만 돌아오라 그러면 모든 걸 나라가 책임지겠다고 선언했었다. 그런데도 오늘날 베트남 참전용사들은 어떤 대접을 받고 있나. 그 대표적 사례가 후유의증 미망인들에 대한 대접이 아닌가 싶다. 대통령과 보훈처 등 정부관계자, 국회에 진정 불쌍한 고엽제후유의증 미망인들을 돌볼 생각과 의지가 있느냐의 문제일 뿐이다. 그들 미망인들 입에서 다시는 ‘*같은 대한민국’이란 비탄의 말이 나오지 않도록 국민들이 인식을 새롭게 하고, 국가차원에서 그들을 당연히 감싸주고 보살펴야 진정한 선진국이 되지 않을가?



<최 정현 기자>







그룹인터뷰 참석자



최 순남 미망인회 회장 (73세) / 남편 고 구 태웅 중위. 38년생. 십자성부대로 참전



1989년 발병 13년 투병 후 2002년 사망. 피부병 심할땐 전혀 잠을 이루지 못하고 24시간 피가 나도록 긁어댐. 당뇨에 심근경색까지 겹쳐 앓으며 나중엔 말도 못하고 대소변 받아내며 식물인간 상태로 생을 마감. 서울시내 내노라 하는 큰 아파트 큰 평수에서 잘살다 병원비 대느라 살림을 줄이고 줄여 지금은 월 15만원 내는 영구임대아파트에서 생활. 파월참전자 자녀라 약혼했다 파혼 당한후 결혼하지 않겠다는 남매와 어렵게 살아 가고 있다.



이 경옥 미망인회 총무 (60세) / 남편 고 최 재걸 병장. 48년생. 69년 청룡부대로 파월.



귀국후 10년지난 79년 대장암으로 첫 수술후 2~3년 주기로 대장 위장 유착수술 5회 받는 등 27년간 투병하며 갖은 고생. 임종전 1년간은 더 이상 수술 안하겠다 버티다 사망. 투병 18년후인 98년에야 고엽제피해자인줄 알게 되고 고도수당 월 40여만원씩 받은게 전부. 임종직전 그래도 적은 액수지만 수당 나올테니 마음이 좀 놓인다며 눈을 감았는데, 사망신고 한 달부터 지원이 끊겨 얼마나 울었는지 당해보지 않으면 모른다고 반문.



박 순길 미망인회 감사 (72세) / 남편 고 정 유화 중위. 35년생. 65년 맹호부대 소대장으로 파월, 소령 제대.



간암 선고받아 원자력병원에서 5년 치료 후 보훈병원으로 옮겨 3년 투병, 색전술고주파수술만 9회 받음 열 번째 수술할 때는 더 손댈 곳이 없을 정도로 비참했음. 생존시 주던 고도수당은 물론 영외수당 무공수훈자수당등 월 몇만원씩 주던 것마져 끊은 것은 말할것도 없고 사망일과 신고일에 차이가 난다며 그 차액까지 환급하라 하던 이 나라 이 정부가 너무 원망스러웠다고 하소연.



김 갑례 미망인회 회원 (71세) / 남편 고 이 윤진 상사. 32년생. 24년 군생활. 6.25참전 66년 맹호부대로 파월.



처음엔 목에 종기가 나더니 치료하면 좋아지고 또 다른 부분에 발병하기를 반복하며 지독한 소화불량으로 고생하다 84년 간암 판정. 2년간 몹시 고생하다 고엽제가 뭔지도 모르던 86년 사망해 전혀 지원 받지 못함. 6.25 및 월남전 모두 참전해 화랑무공훈장 받았고 24년간 군생활한 탓에 연금받아 겨우 생활하는 정도임. 전쟁터에 보낼때는 다 책임진다 하고 그 유족들을 이렇게 팽개치는 건 도리가 아니라고 항의. 끝



大韓海外參戰戰友會 鎭海支會   055-545-1625

   
이름아이콘 백마
2010-08-03 13:06
존경하는 최순남 여사님 먼저 고인이 되신  구 중위님의 명복을 빔니다  정말 이런글 올리게 됨을 먼저 사과드리며 몇자 적어 봄니다   십자성 부대 중위로 참전 .....  서울에서 내노라 하는 큰 아파트에서 살다가  ...   이제 임대 아파트에서 거주   ....     먼저 십자성 부대중위로 참전에 대하여    신의 아들이 근무 하는 조은 부대에서 근무하셨군요   그것도 공병 장교로  정말 죽이는 부대와 직챽이겠군요  뒷말은 생락하고   서울에서 내노라 하는 아파트 .. 싯가 몇십억은 조케 되겠군요  자같은 눔은 내부 구경도 하기 힘든곳이곗군요   그니까 옜날에는 그렇게 살았는데  무슨돈으로 장만 하신지 모르곗지만  정말 너무함니다  저요 백마 29연대 소총중대 소총 소대 소총분데에서 18개월 근무하고 귀국  92년 암 수술 받고 고도 판정 자이며 30여년간 한직장에서 죽도록 해도 한 1-2억 벌었읍니다만 십몇년간 병수발하고 있는 마누라와 저 지금도 까닥없이 잘살고 있읍니다  제발 남들 보면 욕들어먹을 애기는 제발 제발 하지 맙시다  이글이 전우님들 사이트에 많이 돌아 다니기에 욕들어 먹을 각오로 적어 봄니다
   
이름아이콘 최순남
2010-08-04 00:09
백마님 댓글 올려주셔서 감사함니다  오해가 좀 있으신것 같네요  뉴스투데이 기자가  서울에 아파트라
한것을*** 물론 강남같으면 몇 십억가겠지만  지역에 따라  값이 많이  차이가 지 지요  35평 살다가 영구임대
14평 나락으로 떨어져 비참하게 살고있다고*** 남편이 건강했다면 아니 월남만 안가고 고엽제  병만 안걸렸다면
이렇게 홀대받으며 살지않했을거라는 뜻 임니다  오해없으시기 바람니다  나 뿐 아니라 고도 로 돌아가신
미망인들  거의가 다 일하고있어요 청소 . 식당 간병.  애기보는일 단기 투병한분  보다 장기 투병한가정은
생활이  더 어려워요 가장이 경제활동 못한데다가 병원비 계속 지불해야했으니까요 보는시각이 다 다르니까요
   
이름아이콘 십자성출신병
2010-08-04 07:29
저도 67년 1월 31일 부터 68년 6월 9일 까지 흔히 말하는 베트콩 구정공세 후의  청룡이 있던 호이이안에 십자성마크달고 사병으로 청룡부대 지원근무를 했었읍니다. 그리고 지금은 후유의증 고도 등급이 2개있는 참전 용사(?)입니다.

오음리에서 훈련을 마치고 나트랑에서 트럭에 실려 호이안으로 가는 도중 청룡부대 귀국 전우들로부터
"니들은 이제 다 뒤질 줄 알아라!!! 나는 이렇게 살아 가는 것만도 다행이다. 우리소대 거의 다 죽었다.... " 라는 겁주는 소리부터 듣고 잔뜩 쫄기도했었읍니다.

제가 있을 그때는 월급과 전투수당 80%이상을 본국으로 송금하게 했었읍니다. 저도 등록금에 보탤라고 송금했었읍니다. 만약 고 구태웅 중위가 월급과 전투수당을 꼬박꼬막 저축하였고 또 89년 발병시까지 월금을 모아서 80년도에 35평 아파트를 구입하였다면 그 때의 아파트 경기를 감안하면 저는 치부하였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32만 참전전우들중 개인적 여건에 따라 보고 느끼는 시각이 다를 수 있겠읍니다마는 비아냥꺼리나 바난꺼리는 아니라 생각합니다. 저도 일병에서 병장까지 18개월을 근무했었읍니다마는 한번도 십자성근무병이 신의 아들이 근무하는 부대라 생각해 본적 없읍니다. 또한 공병부대는 아니었지만 월남에서의 공병부대가 쥐기는 부대와 직책이라고 부러워해보지 않았읍니다. 오히려 *빠지는 부대라 생각했었읍니다.

발병 후 13년동안 간병비 때문에 35평아파트에서 임대아파트로...

백마님,
역으로 발병때부터 국가에서 참전전우들에게 합당한 예우를 해 주었다면 고 구태웅중위가 생전에 가장으로써 이루어 놓은 35평이 임대 로 바꿔었을까~ 하는 안타까운 생각이 듭니다.

우리 모두 후유의증의 고통을 이기고 견디어 여생을 조금이라도 더 편안하고 건강하기를 유의하고 바라며 사십시다.
   
이름아이콘 백마
2010-08-04 07:54
서울시내 내노라하는 큰 아파트 큰평수 = 서울 강북지역 35평 아파트       이런 공식이 성립되는 군요 ㅎㅎㅎ@#$%&*\^-^**&&   알켜 주셔서 감사함니다
십자성출신병 백마님, 80년대의 상황을 현재의 기준으로 판단하시는 것이 저와 다른 시각입니다.
다행이 저도 후유의증으로 수차례 수술을 하고 그로해서 10년째 백수로 아직 죽지 않고 살아 있읍니다.
앞으로 얼마후가 될런지 모르겠읍니다마는 제 가족도 유족으로 남을 것이고
제 또한 다행이 1-2억은 좀 넘는, 30평은 되는 집을 지니고 있읍니다.
백마님께서는 저에게도 신의 아들이 근무하던 십자성부대 출신 예비역 병장이라서 1-2억 넘는 집을 가졌다고 하시겠읍니까?
장교 출신이 아닌 병 출신의 모든 고엽제후유의증 전우들은 모두 1-2억정도의 부동산을 지녀야 마땅하다고 생각하십니까?
그런 자기비하적인 사고가 전우님의 정신건강을 더 해칠까 걱정됩니다.

8/4 10:44
   
이름아이콘 백마
2010-08-04 10:07
운영자님 저의 댓글 좀 삭제 해주시기 바람니다   저의 컴 이 이상하게도 삭제가 되지 안는군요  정말 죄송함니다
십자성출신병 삭제를 요청하시기전에 오랜 기간동안 간병에 고생하시다가 일찍 미망인이 되신 분들께 진심으로 먼저 사과부터 하시는 것이 진정한 참전 전우애이고 참전전우로써의 용기라고 생각합니다. 8/4 10:49
십자성출신병 그분들에게 앞으로 남은 여생에 용기를 드리는 것이 먼저 간 전우들에 대한 예의 라 생각합니다.
가끔 그분들에 관한 얘기를 듣고 평소에 도움을 주지 못해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 있던차에 백마님의 댓글을 읽고 울컥 흥분이 되었읍니다. 그렇다고 백마님의 말처럼 욕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 스스로 자기존중의 마음을 가지고 명예를 회복하는데에 하나로 힘을 보탭시다.
8/4 11:06
ㄱㄱㄱㄱ 고엽제의증 3명만모이면 티걱 티걱 한다니까요 ,그리고 해병출신이
끼면 죽일몸 살일놈하니까 어찌해야 하껬읍니까/
8/4 14:08
   
이름아이콘 최순남
2010-08-04 21:59
십자성 출신 병 님 이해를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기자님이 좀 과장한것같고 수정할 부분도
있었읍니다  내가38년생이고 남편은 34년생인데 *** 그리고 우리집은 양천구 목동이였읍니다
그리고 총무님도 수정할 부분이 있다고 하드군요 초안을 잡아서 우리들에게 보였더라면 이런
오해가없었을텐데 하는 생각이듬니다  십자성님 고도면  건강잘 챙기셔야 합니다 남편도 고도
였읍니다 동사무소에서는 장애 1급 장애증명을 해주었어요 십자성님 무더운 날씨에 건강조심
하시고  행복한 나날되세요
십자성출신병 기자들이란 자기의 기사 내용중 강조하고 싶은 부분을 다소 과장하여 표현 하기 마련입니다. 또 독자는 그런 면을 감안하고 보는게 보통입니다.
그래도 한때는 잠시나마 강남지역의 내노라하는 큰 아파트에 사셨으니 그게 어딥니까? ㅎㅎㅎ
8/5 05:34
   
이름아이콘 백마
2010-08-04 22:02
십자성 출신병님 보새요 저가 미망인 최여사님의 고통을 생각해서 덧글을 삭제하려고 했다만  한마디만 더 하곘읍니다  최여사님 께서 언론에 흘리신 서울 시내  내노라 하는 큰 아파트 대형평수  이건  "부" 의 상징임니다  지방의 좀 있다는  부자들 의 전재산을 팔아도 삸까 말까 하는 금액임니다   저도 "의증" 고도로 92년도  암 수술후 현재까지 마누라의 병수발(?)로 살고 있읍니다  저가 2001년도 고엽제 후유의증 환자 지원에관한 법률에 의거(신고를 좀 늦게 헀음) 지원 받기 까지 약 10년간을 국가의 방치아래 병원비 등을  의료 보험에 의탁하여 지불 했읍니다만 큰 재산 날리지 않고 살고 있읍니다  근데 ,,,,,,,,, 십자성 부대 저가 68년1월 21일 부산에서 월남으로 가는 수송선에 몸을 실었을떼 김신조 사건이 일어난 떼이며 나트랑에 도착 하선하지 못하고 다시 배가 바다 가운데로 돌아 왔읍니다  유명한 68년 베트콩 구정 공세 땜이였죠  그떼 야자수가 그려진 십자성 부대의 마크는  정말 부러움의 대상 이였죠  그래서 신의 아들 얘기가 나왔죠  근데 십자성 부대 출신병님 저도 의증의 지원이 사후에도 이루어 지기를 간절히 바라는 사람이죠  난 최여사님을 원망하는 것이 아니라 제발 언론에 오해 받을 소지가 있는 애기는 하지 말아 달라는 당부임니다  지금 우리 전우님중에 많은 분들이 컴맹이죠 특히 전투부대 출신 전우님들이 더 심하곘죠   만약 서울 시내 내노라 하는 큰아파트 대형평수  의가격은 얼마나 될까 하고  네티즌 토론 마당에 내어 놓는다면  답이 어떻게 나올까요  그돈을병수발 13년 만에 다날리고  지금은 임대아파트에 거주한다고 ㅎ하면 네티즌 들이 뭐라고 할까요  우리 생각좀 해 봅시다 그래서 홧김에 몇자 적었다가 우쩨던 최여사님의 고통을 생각해서 삭제 할려고 혰더니 컴이 말을 듣지 않음ㅎㅎㅎㅎ  그리고 운영자님 내덧글 빨리 좀 삭제해 주세요 미안함니다 운영자님
   
이름아이콘 백마
2010-08-04 22:31
그리고 십자성부대 병님  저  먹고 사는 것 걱정 안해도  됨니다  말단 지방 공직에 약 30여년간 근무햿거던요 ㅎㅎㅎ 저도 고도이지만  고도 시라니까 건강 조심 하세요  특히 더운 날씨에  건강이 제일 이죠   그럼 ^-^ ****
   
이름아이콘 백마
2010-08-04 23:26

그리고 십자성님 1-2억 하니까 자꾸 부동산 쪽으로 생각하시는데  오해 없으시길
백구 전우들끼리 왜들 이러십니까요?
고엽제3인방들이 보면은 손까락질하겠슈.
8/5 00:28
ㄱㄱㄱㄱ 이정도의 싸움은 싸움도아니요 이럴수도있지만 지금 벌어지고있는 싸움에대해서는 나중에 말씀올리겠지만 의증환자들 자리다툼 도가지나칠정도입니다 3인방이 엄연히존재하고있는되 그러니 어찌해서 유공자운운 하는지 한심합니다 그래서 의증환자 자신이 스스로 국가유공자을 반대한다는것입니다 8/5 01:31
제석봉 ㄱㄱㄱ 님 말씀이지나치시네요. 귀하 께서는어느군 출신인지모르겠으나
해병출신 운운하는데 듣는사람 기분나쁜것 참고 했으면 합니다.
주둥아리로 10년 세월이 어떻고 하는데 귀하께서는 그간 무엇을 했는지 굼금하네요?. 말한마디가 천냥빚을 갚는다고 했습니다.
얼굴대하지 않는다고 함부로 말하는게 아닙니다. 가능하면 앞으로
예의를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의증 전우를 위하여 어떤 일을 하셨는지요?.
8/6 09:48
   
이름아이콘 십자성출신병
2010-08-05 05:18
백구님,, ㄱㄱㄱㄱ 님, 저는 지금 백구님과 언쟁을하거나 서로 싸우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흔히 하는 말로 생각이 서로 다르다는 것일 뿐 생각이 틀렸다는 것이 아닙니다. 서로 토론하고 있다고 생각해주시면 좋겠읍니다.
그리고 백마님, 68년 1월 21일 부산 출발이셨다면 저보다 부대는 달라도 파월 10일 선배되시는군요.
제가 시시콜콜 글을 올린 것은 백마님의 첫 댓글에서 빈정거림이 있다고 느꼈기 때문이었읍니다.
그동안 내 먹고 살기에 바빠서 월남참전 사실마저 잊고 살다가 인터넷을 통해서 전우들을 위한(?) 단체가 있다는 것을 2002년도에야 알았읍니다.  그 후에 고엽제피해로 고통을 받고 계시는 전우들의 모습을 사진을 보게되었고...
그 때서야 나의 병이 월남참전 후유증에 기인한 것이고 그동안 자비로 치료를 받아 왔던 것에 후유의증 혜택을 받 수 있다는 것을 알고 그나마 다행이라는 생각부터 먼저 했으니... 참전 전우들의 눈으로 볼 때 저는 죽일 넘이지요.
그러니 사실 저 또한 참전 전우들의 일에 가타부타 할 자격도 없는 넘이기도 합니다.

그 때까지 참전전우들의 명예회복을 위해 또 전우들을 위해 위험을 무릅쓰고 투쟁을 했던 전우들에게 미안하고 죄송하고...
그래서 후유의증 첫 수당을 받던 달, 라디오에서 단식 농성을 한다는 소식을 듣고 그럴 용기도 없는 제가 마침 그 지방 근처를 지나가는 길이었기에 새벽에 생수를 사들고 가서 감사의 표시를 하고,, 생전에는 한번도 대면해 본적없었던 국회 앞에서 자살을 기도했던 고 예삼수 전우의 영안실에도 혼자 가보고 영천 호국원에서 안장식때에도 혼자 멀리서 지켜보았읍니다.

고엽제피해로 고통속에 먼저 가신 전우들에 대해 수십년동안 무심했었던 죄송함에 누구든 참전 전우의 명예를 폄하하는 사람들에게는 배고픈 이리가 먹이 앞에서 으르렁거리듯 본능적으로 거부감을 가지고 있읍니다.

백마님, 참전 전우들 중에는 컴맹도 있을 수 있고 그 반대 일 수 있읍니다. 개개인의 상황에 따라 그 정도가 각각 다를 수 있읍니다. 그렇다고 백마님, 우리들의 평균 수준을 우리들 스스로 비하하지 않았으면 좋겠읍니다.
우리 모두 국민들에게 패잔병같은 모습은 보이지 않았으면 합니다.

제가 사는 이곳에는 오늘도 폭염주의보가 내려져 있읍니다. 우리들 나이에는 더더욱 건강을 해치기 쉬운 날씨의 연속입니다. 백마님, 어떻게하던 건강에 유의하여 오래 사십시다. 국가가 정신 차려서 우리들의 명예가 회복되는 정권이 들어서서 좋은 여생을 마칠 때까지.

참고로 저는 현재 베참이나 월참이라는 어느 오프단체에도 가입하지 않았읍니다. 또한 특정단체 두둔할 생각,  없읍니다.
ㄱㄱㄱㄱ 님께서 싸움을한다고 한것이아니라 의증들이 모이면 주도권 싸움만한다는뜻입니다 해도해도 너무합니다 갈길은 먼되 자리다툼의주도권싸움이라
이래서야 어찌 3인방를 물리치고 전상유공자가되껬읍니까 주동아리가지고 되는것이아니라 행동을해야지요 10년동안 여기서 얼마나 3인방 죽일놈 나쁜놈하고 외쳤읍니까 하지만 입만가지고 했지 행동은 안하고있읍니다 특히 해병출신이 끼면 이것은완전히 개판입니다 지금도 늦지는안지만 단결을해야지 니x이 크니 내X이크니해보아야 말짱 도로목입니다
8/6 08:44
십자성출신병 보이지않을거라 생각하시는지몰라도 ㄱㄱㄱㄱ님의 모습이 댓글을 통하여 제게는 보입니다.
아무쪼록 절박한 심정으로 혹시나하고 부질없는 한마디에도 지푸라기라도 잡고싶어하시는 후유의증 전우님을 위해 앞으로도 많이 노력해 주시기를 바라겠읍니다. 그러기위해선 건장한 정신건강에도 유의하고요.
이 사이트에 이렇게 댓글을 써 보긴 처음이었읍니다마는 저는 이만 물러가렵니다.
8/6 11:33
제석봉 ㄱㄱㄱㄱ님 위글의 질문에 꼭 답좀 주시면 합니다.
님 께서는 지난 10년세월 의증 전우님 들을위해 어떤 일을 하셨는지 굼금합니다. 본인은 김천에 거주하는 해병청룡 출신입니다.
귀하가 복무하신 군도 굼금하구요?. 답변 기다립니다.
8/6 12:31
   
이름아이콘 제석봉
2010-08-06 12:39
ㄱㄱㄱㄱ님 윗글의 질문에 답변 부탁 드립니다. 지난 10년 세월 전우님 께서는 의증 전우님들을
위해 어떤일을 하셨는지요?. 그리고 북무하신 군 명도 부탁 드립니다.
본인은 김천에 거주하는 해병 ( 청룡) 전역자 입니다.
ㄱㄱㄱㄱ 단결하자는 것입니다 서로가 주도권싸움만하고있어니 어찌 일이되겠읍니까 ? 기회있어면 상세한 말쓸드리겠읍니다 아룰러 e-mail이있어면 상세한것을 말씀드리겠읍니다 8/7 13:49
   
이름아이콘 제석봉
2010-08-07 19:42
ㄱㄱㄱㄱ님 께서도 의증전우님들의 권익에 많은 관심 기우리고 계신다는것은 알겠습니다.
님께서 올리신 댓글중 적절치 못한 표현이 마음을 잠시 상하게 하던군요.
어느 집단이나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군상은 있게 마련 입니다. 그점에는 전우님이 더욱
잘 알고 계시리라 생각 합니다. 이곳에는 여러 전우님들이 다녀가는 곳입니다.
말 한마디에 마음 상하게 하는 일은 없어야겠습니다. 님 께서 e-mail 을 통해 상세한
이야기를 하신다고 하셨느데 본인은 충분히 님의 하실 말씀의 뜻을 가늠하고 있습니다.
기회가 닿으면 또 좋은말씀 듣도록 하지요. 내내 건강 하십시요.
카이로 우리는 살아가면서
많은 말들을 하면서 살아갑니다.
그말 중에 대부분은
남의 이야기를 하게 됩니다.
그것도 좋은 이야기가 아니라
남의 아픈곳을 말하면서
그 말에서 기쁨을 찾으려고 합니다.
그러나 어떤이는 자신의 경험을 말하며
자기를 드러내려 합니다.
그러나 어떤이는 자기의 경험에 비추어
말을 하지 않고 침묵을 할뿐입니다.
생각이 깊은 사람은
말을 하지않고 생각을 합니다.
생각이 없는 사람은
여러 이야기를 생각없이 합니다.
자신이 책임지지 못할 말을 해서는
않될것입니다.
확실한 이야기도 아닌 추측을 가지고
말을 만들기도 합니다.
앞에 나와 전우들을 위하여 무슨일이든 하지않고
비위 거슬리는 글로 맘을 상하게 하는 사람이 종종
있습니다. 어느 누가해주겠지 관망자.
8/7 20:22
   
이름아이콘 최순남
2010-08-11 00:35
뉴스 투데이 잡지  책에쓴 내 글을읽고 어떤  전우는눈물이 앞을가려 자판기 글이 안보인다고
했어요 이런분은 정말 부인을 진정사랑하는 사람이라고  느꼈읍니다
미망인 중에는  재산이 많은분도 있읍니다 건물에서 한달에 몇백씩  세를받고 별장도있고
그러나 별장에 같이갈 남편이 떠났고 남편이 먼저간것도 억울한데 생활고까지 가중된다면
그 얼마나 억울하겠읍니까  백마님은 조목 조목 따지면서  미망인들에게 더  이상 상처주지
마시기를부탁드림니다
ㄱㄱㄱㄱ 최순남씨 의증에대해서는누구보다도 잘알고있지않읍니까 지금의 현상태에대해서 감지득지하면서 신이내린 축복이라고 생각하는환자들이 99.9%
나된다는것을 질일고있지않읍니까 설사 고엽제의 개혁을부르짓는사람도
속내막을 살펴보면 자라다툼아니면 주도권싸움에만 혈안이되어있어니 미망인의 무제해결에는어려운점이많을것입니다
8/14 01:16
ㄱㄱㄱㄱ 참전자님 미친놈이라고해도좋고 고엽제 3인방에 세되가되었다고해도
좋읍니다 그러면 장소는 어디라도 좋으니까 공개토론을합시다 저의말에
조금이라도 거짓이있어면 사죄하지요 모든증거서류을가지고 토론합시다
최순남씨도 모셔서말입니다 자신있어면 공개토론합시다 말로만 할것이아니라 증거및 증인을대동해서해야지요
8/14 12:52
   
이름아이콘 참전자
2010-08-14 14:06
*ㄱㄱㄱㄱ귀관 고엽제회 정관 한번 보세요,왜 후유증전상군경이면,국가유공자로서 상이군경회에 가 계시지 후유의증회에 남아서,요직을 잠식해서  이중 생활을 하고 있는냐?가 정관의 모순 아닌가요?.어디 답변 한번 해 보시오.

 "아래 고엽제회 정관"

제 1 장    총   칙

제1조 (명칭) 본회는 「사단법인대한민국고엽제전우회」라 칭한다.
제2조 (소재지) 본회의 본부는 서울특별시에 둔다.
제3조 (목적) 본회는 1964년 7월 18일부터 1973년 3월 23일 사이 월남 전쟁에 참전하여 전투 또는 종군한 자와 1967년 10월 9일부터 1970년 7월 31일 사이 대한민국 남방한계선 인접 지역에서 병역  법, 군인사법, 또는 군무원 인사법에 의한 군인이나 군무원으로서   복무하거나 고엽제 살포 업무에 참가하고 전역, 퇴직한자로서 국가 보훈처 고엽제후유의증환자 지원 등에 관한 법률에 의거 고통 받고 있는 후유의증 전우들의 명예회복을 추구하고 2세들에 대한 위상을 제고하여 인간다운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기여하는데 목적이 있다.
제4조 (사업) 본회는 제 3조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다음 사업을 시행 한다.
1)장애인복지법 제53조의 규정에 의하여 장애인으로등록된 고엽제후유의증 전우 및 고엽제후유의증환자 지원 등에 관한 법률 제3조의 규정에 의한 고엽제후유의증전우와 그 가족에 대한 권익보호, 친목 도모와 복지증진에 필요한 자활사업
2) 고엽제 후유의증에 대한 고엽제와 연관성 여부 규명에 대한 협조
3) 월남참전에 대한 정의와 국가관에 대한 대국민의식 계도
4) 전쟁에 대한 참상고발로 국가관을 확립하고 조국통일과 안보 의식 고취
5) 고엽제후유의증 사망자 유족 돕기
6) 깨끗한 국토보존을 위한 환경감시와 자연보호운동
제4조의2(수익사업)①제4조의 사업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필요한 범위 안에 수 있다. ②제1항의 규정에 의한 수익사업을 영위하고자 하는 지부는 회장의 승인을 얻어야 한다. ③수익사업의 수익금은 단체목적사업과 운영기금으로 사용토록 한다.

제 2 장    회   원

제5조 (회원) 본회의 회원은 고엽제후유의증환자 지원 등에 관한 법률에 의거 국가보훈처로부터 고엽제후유의증 판정을 받고 국가보훈처에 등록된 자로 한다.
제6조 (회원의 등록) 회원은 거주지 관할 지부에 속하며 동시에 타 지부에는  중복 등록할 수 없다.
제7조 (회원의 권리의무) 본회의 회원은 소정의 회비를 납부하고 정관에 정한 권리와 의무를 갖는다.
제8조 (회원의 탈퇴) 본회의 회원은 임의로 탈퇴할 수 있다.
참전자 * 보시오, 마지막 통과 : 부 칙(2009.4.22)이요,
제1조(시행일) 이 정관은 국가보훈처장의 인가를 받은 날부터 시행한다.
제2조(경과조치) 이 정관 시행 당시의 임원 및 대의원, 지부장 및 지회장은 이 정관에 의하여 선출된 것으로 보며, 임기는 선출 될 당시의 임기까지로 하되, 제12조제2항을 적용한다.
8/14 14:09
참전자 *보시오, 제12조2항이오.
제12조(임원) ① 본회의 본부에 다음 각 호의 임원을 둔다.
1. 회장 1인
2. 부회장 2인(외무부회장을 미등기 이사로 따로 둔다.)
3. 이사 11인 이내
4. 감사 2인
② 임원의 임기는 4년으로 하고, 임기가 도래되는 연도 정기총회에서 새 임원의 선출시 까지로 한다. 다만, 결원된 경우 후임자의 임기는 전임자 잔여임기로 한다.
8/14 14:13
참전자 회원가입도 본인의사에 반하지 않고도,보훈처에 등급자 등록이되면 자동으로 통보되어 회원이 되도록 해 놓았습니다,본인가입 의사도 없이 회원으로 매년 ㅂ고하여 보훈처로부터 그 회원숫자에 비례해서 보조금몇억을 수령하여 운영하고 있으면서,고엽제사망자 유족돕기로 몇차례 금/?원을 주고는 생색내고 있을 뿐이지요,전상군경으로 법개정하면 자동으로 유족께 승계되어 유족돕기 필요 없으며, 만사해결을 고엽제회에서 유공자 진입을 방해하고 있슴에도,귀관은 고엽제회에 빌부터 떡고물이나 얻어 먹고 살 생각이요?,자료와 공개토론 제의 사유를 밝히시요... 8/15 16:09
   
이름아이콘 참전자
2010-08-14 14:35
 *보시오,목적사업에 유족돕기도 분명히 있습니다.

제5조(사업) 본회는 제3조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장애인복지법 제32조 와 고엽제법 제4조 및 제7조에 따라
                등록된 고엽제 관련자를 위해 다음 각 호의 사업을 수행한다.
1. 고엽제관련자 상호간의 상부상조를 통한 친목도모
2. 고엽제관련자의 복지증진 및 권익사업
3. 고엽제관련자의 명예선양 및 추모사업
4. 호국정신 함양과 애국심 고취 사업
5. 월남참전 기념행사 및 조형물 건립 사업

6항. 고엽제관련자 사망자 유족돕기 사업
   
이름아이콘 카이로
2010-08-14 15:30
참전자님 ㄱㄱㄱㄱ님이 공개토론하자는데 날짜와 시간 잡이면 공개하세요 본인도 꼭참석하겠습니다
카이로 날씨와도 같은 우리네 삶
세상사는 마치 날씨와도 같은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맑게 개인 날만 계속되기를 바랍니다.
허나 날씨라는 것은 그렇지 못해
태풍도 불고 비바람,눈보라도 있게 마련이지요.
하지만 어떤 태풍도 한달 이상
계속 되지는 않습니다.
세찬 비바람과 눈보라도
여간해서는 며칠을 넘기지 못하고요.
설령 몇달 동안 계속 햇빛만 내리쬐는
맑은 날만 계속 되었다고 칩시다.
하지만 그것 또한 슬픈 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3명도 이와같은 이치요 아무리 날뛰어도 회원들
나 몰라라 하면 종착역이 가까와 진다는걸 모르
시나여 고운 맘 그리고 정도를 가야 된다는 뜻.
8/14 15:49
참전자 카이로님,공개토론 통보오면 그렇게 하겠습니다. 8/15 16:11
ㄱㄱㄱㄱ 고엽제전우회 3인방은 고엽제회원이 아닙니다 당연히 상이군경회원이며
상이군경회로가야지당연하지요 하지만 왜 요직을독차지하고 있는되도
회원들은 묵묵부답입니까 의증전우들의 자리싸움과 주도권싸움때문입니다 지금이내들은 편법으로 고엽제회에있는지모르고 계십니까
8/16 01:24
ㄱㄱㄱㄱ 3인방이 죄를 뒤집어 쉬어 재판중에 있는것 잘알고있읍니다. 그러나 재판에임하는 마음자세가 잘못되어있읍니다 대법원까지 간다는 각오을해야지
어 어찌해서 재판도중에 3명이나 취하를합니까 누가 주도권, 자리싸움이라 실명은 밣히지 않지만 인간이면 그렇게해서는안됨니다 모든일은 순리되로해야합니다 그래야만 이기지 자기의 조그만한 이익도아닌 이익에 집착하면않됨니다
8/16 13:37
   
이름아이콘 참전자
2010-08-16 22:08
귀관 과는 공개 토론이고 뭐시고,기본 자세가 되어 있지 않아  토론 대상자 자격 미달로 간주 처리 하겠소,다만 귀관이 늘 주장하는 주도권,자리싸움이라 거론하는 모든 증거, 서류 공개와 재판에 임하는 마음 자세가 결여 되었다 하니,어떤 사유로 말씀하시는지?, 밝혀 주시고, 재판 비용부담쪼로 지원 사격 좀 하시 구려...그 다음 공개 토론은 생각 해 보겠소이다.못하면 접고...
ㄱㄱㄱㄱ 내가 협조할수있는 능력만큼은 다 협조을했어며, 대법원까지 간다는 마음자세가 되어있지않어면 안된다는것입니다, 많은 인원이아니고 한두명이 있읍니다 그자들이있은이상 앞으로의 여러가지협조는 는 고사하고 비난만할것입니다 인간의 탈을 쓰고는 그렇게하면 안됨니다, 비급하고 너무나 야비해서 말이안나옵니다 8/17 12:48
참전자 귀하가 처해 있는(회유당했나요?), 입장은 충분히 이해는 하겠으나, 벌써 협조능력의 한계를 느낌니까?,먼저 사과부터 하시고(증거서류제출포함),재판도 마찬가지로 금전적 지원없이 대법원까지 가기는 한계를 느끼고 있답니다.재판에 도움이 되는 증거서류를 제시 할 용의는 없는가요? 그렇게 나약한분이 어떻게 해서 공개토론 제의를 했습니까?,지금도 늦지 않았으니,협조 다 했다 하지 마시고 끝까지 적극적으로 후원내지 지원 요청 합니다. 8/17 13:57
   
이름아이콘 참전자
2010-08-18 15:43
ㄱㄱㄱㄱ,이사람 휴가 깄나? 왜 답이없소...
ㄱㄱㄱㄱ 분명히이야기했지만 한두명이있는이상 어떠한 협조도있을수없다고요
내가 뭣대문에 미망인 최순남여사에게 사과해야하나요 아무런 해가되는이야기한적도없읍니다 그리고 세되당했다고요 여보세요 고엽제 전우회
최고의 학력을갖인사람이 회장 창원전문대학교졸업입니다 그런분한태 세뇌당할사람은아님니다 분명히말하지만 조직을분열시키는사람이있느이상 협조는 없읍니다
8/18 15:57
참전자 전철수서울성모병원 원장님의 논문 끝부분에 이렇게 기술 해 놓았습니다.
(중간생략)
아 래
1) 고엽제에 폭로된 사실이 있는자로,
2) 고엽제의 위해증상으로 알려진 제증상중 하나이상 가지고 있으면서
3) 고엽제에 의한 증상이 아니라는 명확한 근거가 없는한 고엽제에 의한 증상으로 판정해야 한다
글코;도대체 조직을 분열시키는 사람이 누구인가요?
8/18 16:07
참전자 엄밀한 의미에서 현단계에서는 의학적 기준 보다 정책적 기준이 선행되어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충분히 배려 된 정책적 기준의 배려 없이 마련된 의학적 기준들은 결국 확실하지 않다거나,분명하지 않다는 이유들로 문제에 대한 무책임한 결론을 유도해내기 마련이다.
보훈처 의료진들에 의해 마련된 시행령(안)을 보면 바로 이러한 정책적의지의 배려가 없어 문제의 해결을 더욱 어렵게 하고 있다.
고엽제 후유증환자에 대한 진단은 먼저 고엽제에 폭로된 사실의 확인으로 서류상의 심사및 자세한 문진을 통하여 폭로기간, 폭로과정, 폭로방법, 폭로량에 대한 자세한 조사가 필요하다. 폭로 이전의 과거력및 가족력등에 관한 사항도 조사되어야 한다. 임상증세에 대한 문진및 진찰은 광범위하고도 정밀하게 시행되어야 한다.
8/18 16:12
ㄱㄱㄱㄱ 다잘알고있읍니다 문제는 고엽제 3인방문제인되 의증환자들이 이렇게 분열되어서는 재판은 물론이고 어떠한일도 힘이들지요 정밀로 귀가차서말이안나옵니다 사인하나을받기도 힘이듬니다 혹시 불이익이되지안알까해서 망설이는 현실 어떻게 설명하겠읍니까? 주도권 싸움은 하지말고 정신을 차려서 하나의 구심점으로해서 싸워야합니다 그러나
재판과정에있는 이문제에대해서 분열을 조장한분이 있는이상 어떻한 협조는없읍니다 두명인가 있읍니다 스스로 판단해야합니다 실명은 거론하지않겠읍니다
8/18 16:43
카이로 ㄱㄱㄱㄱ,님 문장 및 글 토시를 보면 대충 누구라는게 밝혀졌습니다.
누굴 지칭하는지도 알것같네요
실명으로 나오시여 앞으로 계획도 해보시고 전우들에게 희망을 안겨주시면 좋으련만 왜 가면을 쓰고 계시는지 열불나는 소리만 하시는군요
8/19 09:06
   
이름아이콘 ㄱㄱㄱㄱ
2010-08-20 01:18
《Re》참전자 님 ,
여보세요 나의원 법안페기는 고엽제전우회에서 등외까지 들고나왔기때문에 페기되었는지 모르고있군요
물론 고엽제3인방의 방해공작및 자기들의 자리보존을위해서 한것이라고 해도 이것을 묵인한것은 의증환자자신이라는것을 명심해야합니다, 정말 답답한사람아  의증들이 단결을해도 3인방하고 대결을할려면 역부족인되 의증환자을
위해서일한다고 하는단체가 몇개인줄알고있읍니까 ? 인터넷전우회,보훈지킴이,선진보훈,국추연,vvk의보훈상담,전부하는일이라고는 물론최선을 다하고 고생도하지만 이렇게 오합지졸이되어서 무엇을하겠다는것입니까 상기의 단체가통합을해서 싸우지않는이상 절대로 3인방을  상이군경회로 퇴출못시킴니다, 각기모여서하는일 술이나먹고 사진찍고 인터넷에올리고 또무엇이있읍니까 빨리통합을해서 단결하지않으면 절대로 이길수없읍니다
   
이름아이콘 ㄱㄱㄱㄱ
2010-08-20 15:19
《Re》참전자 님 ,
이사람 휴가갔나 ?   왜 묵묵부답이요

베트남 참전장병 않는 고혈랍-피부병 고엽제와 인과관계있다

1964년부터 1973년까지 베트남전에서 참전한 장병들이 않고있는
고혈압과 고지혈증, 지루성 피부염은 고엽제와 관련이 있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 42부(송영천 부장판사) 13일 파월군인
박모씨가 고엽제 제조사인 미국의 다우케미칼과 몬산토사를 상대로
낸 80억2800만원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고엽제가 고혈압과
고지혈, 지루성피부염을 유발한다는 일반적 인과관계가 인정된다
고 밝혔다. 그러나 원고가 실제로 고엽제에 그 만큼 노출됐다고
보기 어렵다 며 원고패소 판결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현제까지 다이옥신과 휴유증의 역학적 인과 관계가 명확히
밝혀지지는 않았지만 인체에 전혀 무해하다고 입증된것도 아니다 고엽제에 들어있는
2,3,7,8,-TCDD 가 각종 간질환과 생식기능장애, 소화장애등을 일으킨다는
미국과학원의 독성실험결과등을볼때 고혈압, 고지혈증, 지루성피부염과 고엽제 사이의
일반적 인과관계가 인정된다고 밝혔다
ㄱㄱㄱㄱ 상기판결문은 2004년도에 나왔지만 의증을 위해서 일한다는 어느단체하나 무관심이요 8/20 15:30
참전자 국가보훈처답변내용입니다.
ㄱㄱㄱㄱ씨,법원판결은인정 하는데,국가보훈처의 아래 앵무새 같은 반복적인 답변 어떻게 생각하시오.
*************************************************************
국가보훈처 답변-
안녕하세요? ...
.
0. 고엽제후유의증(고혈압, 악성종양 등 20개 질병)은 고엽제와의 상관관계가 의학적으로 구명(究明)되지 않아 미국, 호주 등 외국에서도 인정되지 않는 질병들로서, 고엽제후유증과 같은 보상적 차원이 아니라 ,고엽제후유의증 환자 본인의 생활안정적 차원에서 수당을 지원하고 있는 것으로 답변드립니다.
8/20 15:48
ㄱㄱㄱㄱ 참전자님 최우선은 법원판결입니다 보훈처의 답변은 행정적인요식이며
법원판결에대해서는 어느누구도 이이를제기할수없읍니다 문제는
의증환자들이 이런단체,저런단체 만들어서 서로가 어깨힘만줄려고하니까
지금까지이렇게된것입니다 매일 매일 고엽제 3인방죽일놈 나쁜놈
하고 여기서 외쳐보아야 말짱 도로묵입니다 마음을비우고 단결하지않는이상 의증환자여 영원하리라
8/20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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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글 [초대장] (사) 만남 강릉지부 주최 현충일 기념 행사
아래글 당신의 통장 하나을 상찌울 살림 노하우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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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83 일반 2019년 년회비납부하여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39] 한국베인전 2019-03-14 1586
7182 환영 김성웅 웃기내 미합참에이어 이젠 아프리카 [36] ㅎㅎ 2020-10-06 541
일반 우리모두청와대해외근무수당과퇴지금 브라운각서공개하고 국회계.. [32]+2 한국 베인전 2018-03-28 4117
7180 요청 미합참사령관이 모든자료 보내준다는대 [32] 김성웅방송보니 2020-09-14 756
7179 의견 소름돋는 지하철 경고문 [31] 모짜르트맨 2015-10-29 1182
7178 참전용사 윤전우님의 국토대장정(구미-악목-왜관구간)(5) [28]+1 참전인 2010-10-19 2246
7177 의견 언론방송과 하태경의원 발언 문제가 있군요 [27]+14 손문호 2014-04-25 2317
7176 환영 김성웅회장의 주장 [25]+15 무적 2019-05-19 2015
7175 답변 이애찬이도 광주유공자란이 귀가찬다. [24]+7 gkgk 2018-08-08 1884
7174 보훈처 게시판에 오늘 올린글입니다 [24]+3 들소리 2013-01-22 1602
7173 축하 긴급사항 전달합니다.(각자의 의견을 달아주세요) [23]+2 한국베인전 2019-01-20 2498
7172 일반 문재인과 전투수당 최종 담판제안( 동영상 완성) [23]+8 김성웅 2018-04-16 2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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