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admin홈 으로회원 전용참여 마당보훈정보쉼터 마당구 게시판home admin  

* 회비 관리구좌
우체국
700096-01-000631
예금주:한국베인전

전우들 대화장 자유게시판

전우님들의 자유로운 의견을 환영합니다.
단,국가 비판글. 대통령모독글 . 욕설.인격모독글.비난글.불필요한글.남의홈비난글. 명예손상글, 종교와 음란물 광고에 대한 선전,또는 비난의 글은 아이피공개와홈 출입통제와임의로 무조건 자동 삭제합니다. 누구도 이 조치에 이의를 제기 할수 없읍니다.
. . <※.문재인 대통령님은 미지급 해외복무수당" 일반병 퇴직금을 이유없이 돌여주라!.          

 월남참전전우님들 이곳 게시판에 좋은글를 일었으면 당연히 댓글한자 정도달고 가는것이 예의줄압니다. 한국베인전 운영진

 
작성자 김자웅
작성일 2019/08/09 (금) 21:54
분 류 축하.
추천: 0  조회: 848  
이언주의원 월남참전자 특별법19년8월14일14시

위원회 의사일정

위원회 의사일정 상세페이지
법안심사제1소위원회
번호2019080059842 회기제370회국회(임시회)차수제1차회의일시2019-08-14 14:00
예상(안)hwp파일 회의예정.hwp 위원회정무위원회
1. [2017503] 예금자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지상욱의원 대표발의)
2. [2016953] 서민의 금융생활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김종석의원 대표발의)
3. [2016017] 금융거래지표의 관리에 관한 법률안(정부)
4. [2013919]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정부)
5. [2016613] 금융회사부실자산 등의 효율적 처리 및 한국자산관리공사의 설립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유동수의원 대표발의)
6. [2004128] 보험업법 일부개정법률안(김종석의원 대표발의)
7. [2008120] 온라인대출중개업에 관한 법률안(민병두의원 대표발의)
8. [2011787] 대부업 등의 등록 및 금융이용자 보호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박광온의원 대표발의)
9. [2012093] 온라인 대출거래업 및 이용자 보호에 관한 법률안(김수민의원 대표발의)
10. [2013052]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 및 이용자 보호에 관한 법률안(이진복의원 대표발의)
11. [2015102]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박선숙의원 대표발의)
12. [2017313] 예금자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민병두의원 대표발의)
13. [2004535] 신용정보의 이용 및 보호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박선숙의원 대표발의)
14. [2008006] 신용정보의 이용 및 보호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송희경의원 대표발의)
15. [2013547] 신용정보의 이용 및 보호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박선숙의원 대표발의)
16. [2016636] 신용정보의 이용 및 보호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김병욱의원 대표발의)
17. [2000466] 신용정보의 이용 및 보호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추경호의원 대표발의)
18. [2018248] 보험업법 일부개정법률안(신상진의원 대표발의)
19. [2016325]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김병욱의원 대표발의)
20. [2015517]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채이배의원 대표발의)
21. [2002895] 금융소비자보호기본법안(박선숙의원 대표발의)
22. [2004647] 금융소비자 보호 및 금융상품 판매에 관한 법률안(박용진의원 대표발의)
23. [2006092] 금융소비자보호법안(최운열의원 대표발의)
24. [2006653] 금융소비자 보호 및 금융상품 판매에 관한 법률안(이종걸의원 대표발의)
25. [2006989] 금융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안(정부)
26. [2005272] 보험업법 일부개정법률안(민병두의원 대표발의)
27. [2005273] 대부업 등의 등록 및 금융이용자 보호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민병두의원 대표발의)
28. [2005274] 은행법 일부개정법률안(민병두의원 대표발의)
29. [2005275] 여신전문금융업법 일부개정법률안(민병두의원 대표발의)
30. [2005279]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민병두의원 대표발의)
31. [2005280] 상호저축은행법 일부개정법률안(민병두의원 대표발의)
32. [2016163] 신용보증기금법 일부개정법률안(송갑석의원 대표발의)
33. [2003453] 금융실명거래 및 비밀보장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박명재의원 대표발의)
34. [2010913] 금융실명거래 및 비밀보장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이종걸의원 대표발의)
35. [2002135]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정인화의원 대표발의)
36. [2018294]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전재수의원 대표발의)
37. [2014888] 보훈보상대상자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김삼화의원 대표발의)
38. [2018293] 보훈보상대상자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전재수의원 대표발의)
39. [2006101]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이학영의원 대표발의)
40. [2016273]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신상진의원 대표발의)
41. [2000222] 보훈보상대상자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이학영의원 대표발의)
42. [2000231] 독립유공자예우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이학영의원 대표발의)
43. [2001074]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이학영의원 대표발의)
44. [2010441]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송기헌의원 대표발의)
45. [2016612] 월남전참전자 지원에 관한 특별법안(이언주의원 대표발의)




정무위 회의실(606호실)
   
이름아이콘 무적
2019-08-09 22:10
통과되면
안되는
포괄적  특별법안 아닌가요?
김자웅 크게 덕볼법안은 안이다
전투수당법안은 안이고 포관적법안인것갔다
8/10 09:38
   
이름아이콘 월남참전미지급급여금
2019-08-10 11:01
되돌려 받기가 얼마나 어려운것인지 전우 여러분들은  이미 잘 알고 계실것입니디
세참에서는 김모씨가 고엽제 징벌적 손해배상 소송한다고 개소리 떠들고...
프레스센타에서 외신기자회견도 많은 경비만 지불하고 얻은것은 아무것도 없다.
또 트럼프가 방한할때 문재인 대통령에게 고엽제 회초리란 말도 모두 거짓말로 드러났다.
뭐하나 진실이라고 찾아볼 수가 없다.
월참도 새 리더 선출을 앞두고 있으나 서로 흠집내는것을 보니 정진호 때와 다를바 없다
포괄적인 법이든   어떠한 법이든지 전우에게 실익이 있다면 마다할 필요가 없다고 본다 . 이제  80고개를 코 앞에
두고 있다.
허경영 유트브를 보니 6.25 + 월남참전 전우들에게 5억원을 반드시 지급하고, 매월 300만원씩 지급한다니 한번씩 읽어 보시도록 권합니다.
장포수 허경영. 공천이 어려워요/53856 8/10 15:08
허경영을알자 허경영은 공천을 받는게 아니고 창당을합니다.
전국 지방조직은 벌써 마쳤고
국가혁명당, 8월15일 일산 킨택스에서 오후2시에 합니다.
8/11 00:36
   
이름아이콘 백마30
2019-08-10 12:16
박삼득 신임 보훈처정에게 바란다.
전임처장은 피와땀과 눈물로 이룩한 대한민국의 국가유공자의 소리에 귀를 기우리지 않았다.
특히 월남전 참전용사의 전쟁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
연인원 :  345,994명 . 전사 : 5,099명 .  전상자 : 10,962명.  고엽제 질환자 ; 16만여명 .
미망인 : 10만여명.  귀국후 사망자  13만 여명 .
평균 나이 75세.  신임 박삼듣처정은 1957년에 태어넜으니  초등학교 다닐때 월남참전 아저씨들이 기억이 남았으리라 생각이든다. 거의가 전라도 경상도 충정도  흙수저 부모를 둔 가정이었다.
간혹 특과병들은 서울출신이  섞였었다. 그 시절 보릿고개 넘기기위해  학교도 초등 중등정도였다. 그 시절도 가난했고 지금도 살기가 막막하다.
바램은 파월참전 미지급 급여금을  해결하는데 부터 최선을 다해주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이름아이콘 김상희
2019-08-13 21:35
요점을 말씀드릴까요
파월참전 지지급급여금이 문제가아니라" 병급제한철페"입니다. 이건만 해결해주시는데 처장님 목숨을 걸고 추진하세요 그러면 우리파월장병의 영웅이 되실거에요 제발 내일이라 생각하시고 국회와 논의해서 처리해주세요
   
 
  0
2000
윗글 국방부전투수당 미지급 민원에 답변
아래글 Re..논의조차 없었습니다.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협조. 2019년 년회비납부하여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39 한국베인전 2019/03/14 00:18 709
협조. 우리모두청와대해외근무수당과퇴지금 브라운각서공개하고 국회계류중인 전투수당법안 즉각 통과하라고 동의하려갑시다. 34 한국 베인전 2018/03/28 19:19 2185
협조. 한국베인전에 가입한 일반회원님에게 정회원가입을 부탁드립니다 22 한국베인전 2018/11/26 20:53 7249
5984 축하. 전투수당 총연맹 부산집회(동영상) 3 백종선 2019/08/24 14:45 269
5983 환영. 미국국립문서보관실에서 마즈막최종 동일하게 지급한협약문서답변 3 한국베인전 2019/08/24 13:43 235
5982 환영. 북한핵 미국은파게할수가 있다. 바람소리 2019/08/24 11:02 178
5981 협조. 헌법재판 관 앞 19 송주완 2019/08/21 10:29 725
5980 환영. 월남참전전국유공자총연맹 "전우.미망인 위해 월남참전 진상규명 특별법 이뤄낼 것" 17 월참총연맹 2019/08/20 00:04 622
5979 축하. 공익법인 월남참전 전국유공자 총 연맹 전북 경상남도 지부특별 집회소식 13 공익월참 2019/08/17 12:09 694
5978 찬성. 병급규제 철폐에 대한 보훈처 답변 12 둔산 2019/08/16 09:01 663
5977 바보. [사설]미국 대법원의 고엽제 폐소판결이 아쉬운 이유 3 최상영 2019/08/16 01:20 254
5976 나뿐놈. 김성웅이고엽제 재판 전우 목소리 3뻥! 전우방송 2019/08/15 23:46 176
5975 하하. *고엽제 재판접수의 허와 실은? *핫뉴스 1번은 고엽제 재판접수 *핫뉴스 2위는 월참 임시회장건 *핫뉴스 3위는 전투수당 헛소리 18 전우 심판 2019/08/13 10:19 594
5974 미처. 국방부전투수당 미지급 민원에 답변 13 항욱 2019/08/11 18:17 699
5973 축하. 이언주의원 월남참전자 특별법19년8월14일14시 7 김자웅 2019/08/09 21:54 848
5972 미처.    Re..논의조차 없었습니다. 둔산 2019/08/16 10:13 53
5971 환영. 한국군의 수당은 필리핀군인의 4배다 3 파월66 2019/08/09 00:14 287
5970 협조. 베인젼 운영자님들께 문의드립니다. 9 돌팔매 2019/08/05 20:59 691
5969 하하. 미국법원고엽제팔결고 고엽제질병 2 파월66 2019/08/03 18:51 658
5968 나뿐놈. 군보수법 17조 때문에 헌법소원에서 기각당하였다. 3 파월66 2019/07/31 23:12 669
5967 환영. 월남파병 미지급 전투급여(수당) 환수 촉구! 월남남천전투급여 진상규명 특별법안 국회통과 5 월파 2019/07/31 17:42 661
5966 나뿐놈. 박정희는 돈때문에 미국에 자기가 먼저 추가파병을 요청하였다 2 김차웅 해병 2019/07/28 11:15 338
5965 하하. 의원없는 해외참전 공청회장!! *전투급여특별법통과가능성은! 6 파월66 2019/07/25 23:27 710
5964 안맞다.    Re..맞지안은전투급여 허의보고 전국전우들을 희룡하지말자. 4 진실를 밝혀라. 2019/07/26 21:22 322
5963 하하. *전투급여미지급금액밝혀졌다! ☆7월25일오후1시 공군회관☆ *해외참전유공자연합회공청회 5 딱지 2019/07/24 09:29 684
5962 협조. 국민연대·월남참전전국유공자총연맹, '헌법 제 26조항' 유신악법 폐지 위한 선포식 개최 26일 오후 2시 서울 백범김구선생 컨벤션홀 기념관서...1500명 참석 18 김차웅 2019/07/23 21:37 539
5961 미처. 박정희뭉치돈 [인터뷰] 정두언 "10·26 후 관저 뭉칫돈 최태민에게" 9 김종근 2019/07/21 18:50 485
5960 미처. 전투수당법4개법안이 19년7월15일10시정각에 열였습니다 11 김종근 2019/07/16 18:49 1273
5959 하하. 전우 목소리 (전화 인터뷰) - 독일 광부가 월 127불을 받았는데, 목숨걸고 참전한 전우 황욱 2019/07/16 15:20 341
5958 찬성. 새로 인정한 미국2019년도 고엽제질명명 8 최상영 2019/07/16 09:47 735
12345678910,,,200
Since 2005 한국 베트남참전 인터넷전우회 All Copyright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