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admin홈 으로회원 전용참여 마당보훈정보쉼터 마당구 게시판home admin  

* 회비 관리구좌
우체국
700096-01-000631
예금주:한국베인전

전우들 대화장 자유게시판

전우님들의 자유로운 의견을 환영합니다.
단,국가 비판글. 대통령모독글 . 욕설.인격모독글.비난글.불필요한글.남의홈비난글. 명예손상글, 종교와 음란물 광고에 대한 선전,또는 비난의 글은 아이피공개와홈 출입통제와임의로 무조건 자동 삭제합니다. 누구도 이 조치에 이의를 제기 할수 없읍니다.
. . <※.문재인 대통령님은 미지급 해외복무수당" 일반병 퇴직금을 이유없이 돌여주라!.          

 월남참전전우님들 이곳 게시판에 좋은글를 일었으면 당연히 댓글한자 정도달고 가는것이 예의줄압니다. 한국베인전 운영진 *회비 관련구좌 -우체국 :70006-01--000631- 예금주: 한국베인전-

 
작성자 송인무
작성일 2009/08/13 (목) 09:35
분 류 협조.
추천: 0  조회: 2533  
달빛아래 흐르는 song huong= 흥 강 Hue...

달빛아래 흐르는 흥 강 Hue...

Hue시 중심을 흐르는 강물위에 역사가 펼쳐진다.

밤의 역사 밤이 무척아름답고 초가을 같은 시원한 강바람

아름다운요정이 살고 있을 듯한  착각에 빠지기도 했다.

Hue 시는 Sai Gon에서 1.100km떨어져 있는 곳 열차로는 25시간이 걸려도 북서쪽으로는 높은 산맥 동남쪽으로는 바다.



이촌동에서 여의도를 바라보는 착각에 빠지기도 했지만

한강사이 건너편에 빈틈없는 아파트 건물이 조화를 이루고 있는 반면 Hue 시에 흐르고 있는 흥 강은 자연이 그대로 살아있고 쉴 공간이 많아 세계 사람들 내국인에게도 관광지로 오고 싶은 유명한 곳이라고 한다.



베트남 Nguyen왕이 살든 곳이라 고궁도 있고 역사적 문화적 가치를 느낄 수 있는 건물 등 적당한 교통량 10km정도에 Hue바다가 있고 아늑한 분위기 영하의 날씨는 아니더라도 사계절을 느낄 수 있는 소나무가 많이 자라고 있었다.



전적지외에 다시 가고 싶은 곳 SONG HUONG. HUE(옛날에

安南이라 하였다. 

 


 

Hue의밤은 꿈길같은 시원한 바람 과함께 저다리를건너가  노상까페 한잔마시고 돌아오는 걷기운동 하는 것이  즐겁기만했다..

 


 

낮에본 훼 강  옛 Nguyen 왕조가 살던곳이라서 인지  정돈된 아늑한도시로서 고궁도 많고아름다웠다.

 


 

훼 강가에서 한가로이 뭔가를 낚고 있는 여인 잔잔한물결 위에 떠가는 조각배는 가슴속 깊은 곳에한수의시를 쓰게 만들었다.

 
                  

 

유람선을타고 아오자이 입은 아름다운 여가수의 노래를 즐긴다.

 


 


 

많은 유람선에 초청되어온 여가수들이 강가에서 대기중 바람에 펄럭이는 아오자이 치마가아름답게 보였다.

 
                  

 


 

Hue 강가 분비는 관광객들 과 틈사이에  작은 상인들  먹거리 등 다양한  기념품 도 판매하고 있다.

 


 


 

몇곳의 고궁도 들려보고  숙소에 돌아오면 조용하지만 허전 하고 쓸쓸한 밤이다.

 


 

잠못이루는밤 술이나 마실줄알면 거나하게 한잔 하면되겠지만 죄없는 담배 피우며  연기속에지난날이 필름처럼 떠올라 잠못이루는 Hue의밤이었다..

 


 

Hue 바다 시내에서 13km적당한 거리에 있어 바다를 찾았다..

 
                  

 

먼~언바다 라라보고 홀로 앉자있는 여인이 있어 말상대라도 해줄까 했으나

아마도 너무 늙어 옆에 앉저라는 말이 없는 듯하여 발길 돌렸다.

저여인도 무슨 사연 있겠지만 나도 수많은 사연이있어 머~언 바다를 보면  뭔지모르게가슴이아프다.

 
                    
                   가슴 안아픈 분은 노래를 듣지마세요.ㅎㅎ          


 

남은 것 없어도 인생을 파도 처럼 살아온 듯한데 뭔지모르게 허무하고 다시한번 거친 파도 타기삶에 도전하고싶지만 마음뿐인가.? 그래도 여행을 하다보면  세상이 아름답고  즐거워건강해야되겠다는  긍정적인 생각이들어  비용은 들지만 희망차다..

     
윗글 박병석 의원 홈페이지에 다시 나타난 등급미달 넘
아래글 죄많은 고엽제의증환자들 (김정훈의원실에올려저 있는글.)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6392 나뿐놈. 박상돈정무위원 소위원회소위원장님의 답변입니다, 5 최상영 2007/11/05 20:29 2558
6391 삭제해. 방송에서 하일성씨를 보고... 2 최해영 2008/01/14 10:18 2554
6390 군번주인을 찿습니다, 1 최상영 2007/10/29 20:45 2551
6389 하하. 이글을 읽고 있다면은,,, 일송정 2007/10/22 20:11 2550
6388 나가라. 고엽제 추가질병 (제6차 법률안심사소위원회11월22일10 시 6 최상영 2011/11/18 15:13 2548
6387 안맞다. 고엽제간부들에 대한 배임등 사건중간보고입니다, 3 최상영 2008/07/18 00:43 2548
6386 퇴출. 박병석위원장홈으로 가십시요? 1 한국베인전 2007/10/31 11:46 2548
6385 바보. 월남전때 돌아가신 아버지의 추억 - "오영실" 아나운서 최상영 2009/03/16 17:58 2544
6384 환영. 전투수당4개법안 국방위원회에서 축소 수정가결되였다. 31 최상영 2019/03/28 10:01 2543
6383 15일 법률안 심사 소위원회 결과 MAIA 2007/11/15 23:35 2543
6382 협조. 고엽제후유의증환자지원등에관한법률일부개정(안)재 검토건의 2 최상영 2010/06/10 16:30 2542
6381 감사 월남 참전 전투 수당을 위하여 힘을 모읍시다 (폄) 5 임순표글 2017/07/07 16:08 2541
6380 바보. 유 비 무 환 5 반디 2012/01/19 17:12 2541
6379 삭제해. Re..고엽제의증의 비참한 생활 KBS보도 4 나그네 2008/06/09 22:14 2540
6378 협조. 한강의 기적인 경제발전과 애국심의 산실 박정희 정권과 한국의 현실 12 백마강 2012/05/29 08:07 2539
6377 협조. 반디님 혹시 참고가 될까해서 퍼온글입니다 8 靑山(청산) 2012/02/02 12:24 2539
6376 협조. "내 귀에 매미가 살아요" "軍 귀울림 피해자의 호소" rnldnffla 2011/05/07 11:01 2539
6375 협조. 미주 월남 참전 용사 뿔날 이유 없다 송인무 2009/11/23 18:53 2538
6374 나가라. 허혈성심장질환외 고엽제 입법예고 공고문 및 개정벌률안 한국베인전 2011/03/24 23:05 2536
6373 Re..이상 야릇한 시선으로 보지마시요. 29 아찌야 2008/04/22 22:13 2535
6372 박병석 의원 홈페이지에 다시 나타난 등급미달 넘 4 경도 2007/11/08 09:39 2535
6371 협조. 달빛아래 흐르는 song huong= 흥 강 Hue... 송인무 2009/08/13 09:35 2533
6370 협조. 죄많은 고엽제의증환자들 (김정훈의원실에올려저 있는글.) 4 임종복 2008/02/16 01:13 2532
6369 자격없서. 제5대 대한민국 고엽제전우회장(現)강인호회장 6 한많은고도 2009/05/06 23:28 2531
6368 협조. 그때 그아버지~지금은어디에 계신지을알려주십시요? 1 남까폐 2008/03/02 11:54 2531
6367 감사 고엽제단체는 전우를 폭행하는 강패 단체인가? 16 송주완글 2008/11/19 14:00 2529
6366 퇴출. 울산서 고엽제후유증 참전용사 음독자살(시민들의소리) 3 송인무 2008/03/27 10:43 2528
6365 협조. 금 정회원 게시판방에서 회의가 진행중입니다 사무총장 2008/03/21 21:23 2526
6364 고엽제회에서 지우기전에 가져 왔나이다. 1 초심2 2007/10/17 17:21 2525
6363 이시종 국회의원님께! 3 김홍식 2007/10/10 12:18 2521
12345678910,,,222
Since 2005 한국 베트남참전 인터넷전우회 All Copyright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