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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해영
작성일 2021/09/26 (일) 11:54
홈페이지 http://www.hgvvk.co.kr
분 류 감사
추천: 0  조회: 265  
병상에서 고엽제 로 죽지못하고 고생하는 전우의최후


오늘 길을 걷다 성질이 급 하여 벌써 낙엽이 된 누런 잎사구를 일부러 밟아 봤습니다.

ㅎ 낙엽을 함 밟아 보고파.

그런데 요것도 바스락 거리며 낙엽의 흉내를 내네요 ㅎ

그런데로 가을을 느끼게 되는군요.

지난여름!

정말 억수로 더웠지만 에어컨이란 이기 땜에 그 더운 계절을 잘 이겨내고 이젠

가을이 오는 소리에 귀 기울려 보내요

이 좋은 계절에

이 계절을 못 느끼고 병상에 시체처름 누워 있는 옛 전우들을 생각 해 봅니다 그리고 그 병상옆에 마치 로뎅의 조각처름 많은 생각에 파 묻힌 미망인 후보들도 덩달아 생각 해봅니다

코로나 땜에 병동의 병실에는 올라 못가보고 그 이유로 그 미망인 후보를 잠시 편하게 해 주고자 환자를 휠 체어에 태우고 병실을 나오지 못하는 편안함이 따르지만 고개는 자꾸만 그 병실이있는 층을 올려 보게 됩니다.

차라리 빨리 죽기라도 한다면 그 전우는 안 아파 좋고 그 가족은 그 좁은 병실 속에 안있어 좋고. . ..

현대 의학을 아무리 눈을 흘겨도 죽고사는것 또한 자신 마음대로 못 하는 세상을 좋아만 할수는 없네요

같은 부대에서 같은 배타고 무슨 남집자성이 보인다는 이국의 전선에 같이가 조상님의 음덕으로 그곳에서 전사 하지 못하고 돌아와 그 전쟁과는 하등의 연관이 없는 그 가족에게 크나큰 죄를 짓는

나의 옛전우가 나의 귀를 같다 대야 겨우 들리는 소리로

죽는 방법이 없나~~고...

나무 잎사구는 계절이 되면 절로 떨어지고 밟아 가루가 되는데

만물의 영생이란 사람은 죽는것 조차 자기 마음대로 할수 없다니

다음 생은 나무 잎파리로 태여 나길 바라는 마음 입니다.

살면서 군 정신으로 온갖 어려움을 견디고 이겨 냈지만

요놈의 고엽제

요런것 한테는 견디고 버틸 방법이 없네요 ㅠ ㅠ

그래도 군에서 배운

악! 악! 악! 으로 버틸때까지 버텨 보는 요지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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