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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종근(청룡)
작성일 2021/06/09 (수) 23:57
홈페이지 http://www.hgvvk.co.kr
분 류 미친놈.
추천: 0  조회: 289  
파병수당 병장기준1300달러주고 나머지는 어디로간나

병수당 병장기준1300달러주고 나머지는 어디로간나


 

월남 파병의 기적


1966-1972년간 월남에서만 직접 획득한 외화는 8억7,250만 달러 였다. 이중에서 장병 송금액은 1억7,830만 달러로 베트남으로부터의 송금된 전체 외화의 20.4%에 불과 했다. 나머지 80%는 베트남으로의 수출, 베트남에의 군납, 파월 기술자 송금, 파월 지원경비, 파월 건설 및 용역에 의한 수입이었다.  
 
미국의 후원과 한국군의 맹활약, 월남특수가 일궈낸 "신인도"에 따라 외국자본이 물밀 듯 들어왔다. 원조, 차관, 상품 및 용역 수출의 물꼬가 터졌다. 1965-1972년간 외자 도입액은 32억8,820만 달러나 됐다. 대미수출을 보자. 1964년에 3,600만 달러였던 것이 10년 만인 1973년도에는 무려 10억2,120 달러로 28.3배로 도약 했다.  
 
주한미군이 한국에 뿌린 돈이 8억 달러, 군원이관 중단액이 9,300만 달러 등 총체적으로 한국군이 월남특수로부터 거두어들인 경제적 이익은 50억 달러 이상으로 추산된다.
 
장병 1인당 17,000 달러씩 국가에 기여한 것이다. (1달에 1416달러) 54달러주고나머지는 정부가 착채한것인가?


이는 소위봉급 83년 치에 해당하는 돈이다.  
 
이는 장장 14년간의 교섭 끝에 1965. 6. 3일에 얻어낸 대일 청구자금 즉 무상원조 3억 달러, 재정차관 2억 달러, 상업차관 3억 달러, 도합 8억 달러에 비하면 엄청난 금액이다.  
 
외화보유고를 보자. 1964년도 외환보유고는 겨우 1억 2,800만 달러 였으나, 1975년에는 15억4,000만 달러, 1978년에는 49억4,000만 달러로 폭증했다. 남북한 1인당 GNP를 보자. 1953년, 남북한 1인당 GNP는 각기 67 달러와 53 달러로 남한이 1.2배 더 높았다. 그러나 1959-1965 6년간에는 역전됐다. 남한이 북한의 60-70% 수준으로 추락했다. 그러나 월남이 패망한 1975년에는 남한이 북한보다 1.4배 앞섰고, 지금은 29배로 앞서가고 있다.  
 
한국군은 월남의 8개항만 중 5개를 장악하고 있었다. 이로 인해 월남의 주요 공사는 한국 기업이 맡았다. 당시 천막회사 였던 한진과 현대는 기술도 없이 담요나 모기장 그리고 급수 대책도 없이 무작정 월남 땅으로 상륙했다. 한진은 월남에서 1.5억 달러를 벌어 들였고, 현대는 캄란 부두 공사 500만 달러를 비롯하여 연평균 100만 달러 이상의 계약고를 올렸다.  
 
1974년초 청와대 오원철 경제 수석이 박 대통령에게 건의 했다. "중동은 고온에다 모래 바람이 부는 열악한 땅이다. 금녀, 금주의 땅이라 선진국 근로자는 아무리 돈을 많이 줘도 가려 하지 않는다. 우리에겐 군인 정신으로 무장된 수십만의 제대 장병이 있습니다. 월남 참전 용사들도 많습니다. 여자 근로자가 만든 상경공업 상품을 수출하여 지탱해오던 한국경제의 패턴을 바꿔야 합니다."  
 
1965년-75년 9년간 중동건설 수주액은 불과 2,400만 달러 였다. 1974년에는 8,900만 달러, 1975년에는 7억5천만 달러, 76년에는 24억3,000만 달러, 77년에는 33억 8,700만 달러, 78년에는 79억 8,2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오늘날의 기록과 비교해 보라. 그 엄청남 기술과 해외수주 기록을 가지고도 지금 현대를 비롯한 한국의 모든 건설업이 중동 수주에 냉대를 받으면서 줄줄이 도산하고 있지 않은가?  
 
박 대통령이 집권하기 이전에 한국엔 일자리가 없었다. 당시의 공식 통계만으로도 실업률은 1963년 29.9%, 1964년에는 29.7% 였다. 공장이라고는 겨우 제분, 제당, 제약 회사들과 같은 것뿐이었고, 기계공업은 아예 존재하지도 않았다. 손톱깎이 하나 제대로 만들지 못했다. 강도와 정밀도를 규정하는 스펙이라는 개념은 존재하지도 않았다. 사회 전체가 무력감으로 가득 차 있었고, 청년들에겐 앞길이 막막했다.  
 
박 대통령은 월남에서 벌어들인 돈을 가지고 경부선, 댐공사, 발전소 등 대규모 인프라를 건설했고, 다른 한편으로는 기능학교들을 세워 기능공을 대량으로 양성했다. 국제 기능올림픽에서 금메달은 한국이 독차지 했다. 한국은 기능공의 나라가 됐다.  
박 대통령은 외국에 특사들을 내보내 한국에 값싸고 질 좋은 기능공들이 많으니 들어와 공장을 지어달라고 호소 했다. 대통령을 신뢰한 외국기업들이 줄줄이 들어와 공장을 지었다. 일자리가 갑자기 늘어나기 시작했다. 눈물과 한숨의 대명사 "보리고개"라는 말이 없어지는 순간이었다.  
 
1960년, 필리핀, 태국, 인도네시아는 우리에게 한참 우러러 보이는 선진국, 모두가 우리보다 3배나 더 잘 살았다. 그러나 지금 현재는 어떠 한가? 필리핀은 1인당 국민소득 1,030달러, 우리의 11분의1이다. 인도네시아는 968달러, 태국은 1,940달러, 북한은 580달러, 한국은 17,000달러, 모두가 한국에 비해 새카맣게 뒤떨어 졌다. 박정희가 이룩한 신화는 기적 그 자체였다.  

그려나 박정희는 주월한국군의 핏값을 해결하지못하고 자기인생에 큰오점을남겨 오늘날까지 참전용사들은 한멧인 목숨값도 못받고 비참한삵을살고 있고 고엽제로 병들어서 낙엽처렴 이세상에서 한을 가슴에 안고서 이슬로 살아고있다.이것이 우리나라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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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편집: 한국베인전

   
이름아이콘 보길재
2021-06-10 00:09
그런 신화를 이루어 놓은 박정희가 결국 우리에게는 몹쓸 짓을 했다는것이 현재에 와서 알려진거 아니겠어요?...헌법29조 2항을 만들어서 우리가 전투수당을 아예 요구하지 못하도록 못 박아 놓은거 아닙니까?...
그때 당시에는 정말 잘 했지요,,,대한민국을 가난에서 부자나라 로 만들어 놓은 것은 확실 합니다,,,
다만 우리 전투수당을 못 받게 만들어 놓은 것이 결국 박정희 이름에 오점을 찍어 놓은 것 이지요
   
이름아이콘 설송설송
2021-06-10 07:50
《Re》보길재 님 ,
월남파병의 경제적 특수효과가 67억2.900만불이다
오늘날 우리나라가 10권의 경제대국의 마중물이되었다
말도많고 국회에서 논의도많았던 전투수당은 정부차원에서 보상하라
그당시 참전했던 호주 태국 등은 매월 2백만원이상의 수당을 지급하고있다
   
이름아이콘 진실
2021-06-10 07:57
《Re》설송설송 님 ,
장병 1인당 17,000 달러씩 국가에 기여한 것이다. (1달에 1416달러) 54달러주고나머지는 정부가 착채한것인가?
것인가가 안이고 착취하고 도독질한것은 틀립없습니다
13000$가 안이고 17.000$이고 장병1인당 1개월에 1416$ 미군보다도 더많이 빋아서 겨우 54$ 만주고1362$만 주고 박정희가 도독질한것이다.
어저던 문정부가 진상조사하여 우리의 핏 값을 돌여주길바람니다.
   
이름아이콘 곡식의제비
2021-06-12 07:46
《Re》진실 님 ,
진실과 정직이 함께하는 대한민국의 모습이 너무나 그리운 시대를 살고있는 참전전우님 들에게
정말 좋은소식이 왔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인간이라면 사람의 탈을쓴 짐승이 아니라면 참전전우님들의
공로는 반듯이 보상해야 국민의 대표자격이 있는 것이 틀림이 없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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