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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소식통
작성일 2008/06/26 (목) 17:17
분 류 안맞다.
추천: 0  조회: 2709  
고엽제전우회 고발당하였다



 

                                                              <출처:  블로그 - 양만근이 올씨다>


 

.

어제 청계 소라 광장에서 내가 활동하고 있는 그림공장의


 

미선, 효순 6주기 추모 전시를 진행하고 있었다.


 

4시경인것 같은데 고엽제 전우회라고 써있는 구급차들이 30-40대가 시위라도 하듯 


 

싸이렌을  고막이 찢어지게  울려대면서 청계광장을 포위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고엽제 전우회, 자유시민연대 등등 해병대 복장을 한 500여명의


 

보수 할아버지들이 몰여들어 농성을 하고 있는 사람들과 전시를 하고 있는 우리들에게


 

시비를 걸고 욕설을 퍼부우면서 농성장 집기를 부수고 전시 작품들을 파손했다.


 

그리고 농성장에 있는 사람들을 둘러싸고 머리를 끄댕기고 따귀와 구타를 해댔다.


 


 

아~~ 정말이지 작품이 부서지는 것을 보면서,


 

사람들이 구타당하는 것을 보면서


 

 잠깐 멍해지는 기분이 들었다.


 

이게 정말 대한민국의 현실인가 싶어서 말이다.


 


 

자신들의 의견과 맞지 않는다고 해서


 

어떻게 다른 사람들의 애써 만든 작품을 아무렇지도 않게 부술 수 있단 말인가!


 

그리고 사람들을 꺼리낌없이 구타할 수 있단 말인가!


 

 더 어이가 없는 것은


 

촛불집회에 참여하기 위해 주위에 있던 모든 시민들에게


 

전교조가 선동해 촛불집회나온 빨갱이들, 친북 좌파 놈들이라고 말해댔다.


 


 

그리고 경찰의 태도에 정말 화가 났다.


 

보수단체 사람들이 폭행하고 집기를 부수는 데도


 

주변에 있던 경찰들은 딴청만 피웠다.


 

그러던 경찰들이  촛불집회 참여하는 사람들이 주변에 많이 모여들자


 

그제서야 보수단체 사람들을 보호하듯 사이를 막아섰다.


 


 

촛불든 시민들에겐 폭력집회라며 그렇게 물대포를 쏘아대고


 

 방패와 몽둘이로 두둘겨대니


 

진짜 폭력을 저지르는 보수단체는 떡허니 보호하는 행태라니!!


 


 

이제는 알것같다.


 

 이나라 경찰들은


 

폭력의 뜻도 제대로 모른다는 것을....


 

그리고


 

이 나라 보수들은 자신들 이외에


 

다른 사람들을 국민으로 생각하지 않는 다는 것을....


 


 


 


 

<관련기사 보기>


 


 

[출처] 고엽제전우회 전시작품 파손!!|작성자 희망주철


고소(고발)장


 



 


 


 

6월 13일 청계 광장에서


 

미선이 효순이 6주기 추모 전시 작품 30여점이


 

보수단체( 고엽제 전우회, 자유시민연대, 자유총연맹 등)에 의해


 

파손되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이 만행에 대한 법적 처벌을 묻기 위해 고엽제 전우회등


 

작품을 부순 가해자들에 대한 고소장을 접수했습니다.


 


 

그리고 내일(2008년 6월 26일 11시)


 

고엽제 전우회 사무실 앞에서 문화예술인들과 함께


 

"보수단체 폭력행위 및 전시 작품 파손에 관한 문화예술인 항의 기자회견"을 합니다.


 


 


 

문화예술인들은 보수단체의 전시 작품 파손은


 

야만적 예술 파괴 행위이자 테러 행위라 규정하고있습니다.


 

 이 테러를 자행한 이들에 대한 처벌이 될때까지 모든 방법을 강구해 나갈 것입니다.


 


 


 


 

<문화 예술인들의 보수단체 항의서한>

 


 

민주주의에 도전하는 보수단체의 야만적 예술파괴 행위를 규탄한다!



지난 6월 13일 청계광장에서는 고엽제 전우회, 자유시민연대, 한국자유총연맹, 뉴라이트 등의 보수단체들에 의해

전시되어 있던 미술품들이 깨지고 부서지는 사건이 벌어졌다.

그들은 작품들이 ‘빨갱이 짓’이라며 다 때려 부셔버리라는 고함과 함께 집단으로 몰려들어 발로 차고 피켓으로 깨고

군홧발로 짓밟으며 작품들을 파손했다.

아무리 말려도 소용이 없었고 오히려 그럴수록 그들의 더욱 폭력적 행위는 도를 넘어섰다.

우리는 이 사건을 대해 참담한 심정을 금할 길이 없다.

보수단체회원들은 효순이, 미선이가 미군장갑차에 죽은 사건을 “계집애 둘이 죽은 게 뭐 대수냐.”고 하며

촛불시민농성단과 그림공장 단원들에게 “빨갱이” “북한 가서 살아라”며 폭언을 퍼붓고 구타를 했다.
그들의 머릿속에는 자신들 빼고는 모두 “빨갱이”인 듯 하다.

예술작품에는 작가의 정신과 사상이 오롯이 들어있다. 그것은 어떤 다른 잣대로 재단할 수 없는 성질의 것이다.
그러나 역대로 자신의 사상에 맞추어 예술작품을 재단하는 일들은 허다했고 지금도 벌어지고 있다.
신학철 화백의 ‘모내기’와 조정래 작가의 ‘태백산맥’, 사진작가 이시우 씨 사건에 이르기까지

국가는 국가보안법이라는 법률로서 예술을 탄압했다면 이제는 보수단체들이 직접적인 폭력행위로 예술을 파괴하고 있다.

이는 명백하게 예술에 대한 직접적인 테러행위이다.

<권력의 형태든, 법의 형태든, 관성의 형태든 예술에 대해 미학의 논리가 아닌 그 이외의 논리를 통해 개입하고,

그것만으로도 부족하여 탄압하고 몰살하려는 정신상태는 분명 그 시대를 대표하는 야만입니다.>
<예술이 한 시대의 문명을 대표하는 거울이 될 수 있는 것은 간절함과 민감함으로 시대의 본질을 통찰하기 때문입니다.

법의 이름으로 예술의 팔다리를 잘라 심판하려는 생각은 베니스의 상인이

피한방울의 오차없이 살을 잘라내는 것이 가능하다는 오만과 무지의 폭력에 다름 아닙니다.>
<한 사회가 헌신과 희생으로 이룩한 문명의 탑을 어떤 가치관에 따라

허물 수도 있다는 생각과 같은 위험한 정신상태가 야만입니다.> 라고 이시우 사진작가는 말하였습니다.


천만번 양보한다 해도 생각이 다르다고 예술작품을 때려부수어도 된다는 것인가?
대한민국은 사상의 자유, 표현의 자유가 헌법에 보장되어 있는 나라이다.
지금 벌어지고 있는 일은 대한민국 헌법도 어기는 일이고 예술에 대한 관점도 없는 무지한 행동이다.
이것이 2008년 대한민국에서 벌어질 수 있는 일인가?

러스킨은 ‘문명은 세권의 책을 쓴다. 자연의 책, 역사의 책, 예술의 책이다.

이중 가장 신뢰할 만한 책은 에술의 책’이라고 말했다고 한다.

예술의 가치가 인정받지 못하고 한 가지 기준으로만 맞추어 제작해야 한다면 중세의 암흑시대와 다를 바가 없다.


고엽제 전우회, 자유시민연대, 한국자유총연맹, 뉴라이트 등 보수단체들에게 경고한다.
당신들 역시 대한민국이라는 민주사회에 사는 걸 망각하지 말라.
자신의 행동에 대한 책임을 져야한다는 것을 똑똑히 알아야 한다.
미술작품 파손행위에 대한 법적, 도의적 책임을 져야하며
또한 다시는 이런 일이 벌어지지 않도록 재발방지를 요구한다.

아울러 경찰에게도 요구한다.
경찰도 13일의 폭력사태를 방관했다는 책임을 피해갈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다시는 이런 일이 벌어지지 않도록 철저한 수사를 촉구한다.  

위의 요구사항이 이루어질 때까지, 그리고 예술의 자유가 보장될 때까지 우리는 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강구해 대처해 나갈 것이다.


2008년 6월 26일


민족미술인협회, 미술인 노동조합, 미술인회의, 우리만화연대, 한국작가회의 자유실천위원회,

스크린쿼터문화연대, 전국공공서비스문화예술분과위원회, 민족예술인총연합,



 


 

<민족 미술인 협회 보수단체 규탄성명서>


 


 

[성명] 작품파괴의 반문화적 야만은 결코 용서될 수 없다!

미 장갑차에 희생됐던 여중생들의 6주기 추모전시 작품들이 보수단체 회원들에 의해 짓밟혔다.

지난 6월 13일 서울 청계광장에서 ‘그림공장’의 주최로 진행했던 《미선·효순 6주기 추모전시》의 작품 30점이

반촛불집회로 진행된 ‘국정 흔들기 중단촉구 국민대회’를 마치고 행진하던 보수단체 회원들에 의해 훼손된 것이다.

이날 서울역광장에서 집회를 끝낸 보수단체 소속의 7천여 명의 회원들은 행진을 시작해 5시경 청계광장에 도착,

청계광장에서 쇠고기 재협상을 촉구하는 시민들을 폭행하고, 촛불천막을 비롯해 집회관련 물품을 모두 부수는 과정에서

촛불집회 옆에서 진행된 추모전시의 작품들도 함께 파손했다.

이날 전시에는 전진경 작가의 <알고 있는가>, 김성건 작가의 <봄이 오다> 등 9명 작가의 30점의 작품이 전시됐으며,

보수단체의 폭력으로 작품 모두가 훼손되었다.

특히 이종민 작가의 <퍼킹 유에스에이>를 포함한 16점의 작품은 원본을 알아보기 힘들 정도로 부서졌다.

헌법을 통해 엄연히 ‘표현의 자유’가 보장된 민주국가에서 타인의 의사표현을 폭력적으로 짓밟는 행위는

그 자체로도 지탄받아 마땅한 짓이다.

그런데 하물며 예술행위에 대해 가해진 폭력은 반민주적일 뿐만 아니라 반문화적인 만행이라 하겠다.

시계바늘을 30년은 되돌린 듯한 이들 단체 회원들의 작태는 이유 불문하고 엄중한 심판을 받아야 할 것이다.

십수년 이상의 민주주의 경험은 한국 사회를 다원적 가치가 상호존중되는 방향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보수는 보수대로, 진보는 진보대로 자기 나름의 목소리를 낼 권리가 있으며 이런 다원적 가치가 존중되고 경쟁하는 가운데

국민들은 더 나은 삶의 조건을 결정할 권리가 있는 것이다.

그런데 이들 단체 회원들이 보여준 폭력 행위는 그들이 스스로 자처하는 ‘보수’가 무엇인지에 대해 되묻게 만든다.

만일 이들이 정말 한국 보수를 대변하는 이들이라면 한국 보수의 현실은 너무 서글프다.

이제는 한물간 천박한 냉전 시대의 논리에 미쳐있는 신경쇠약의 광신자들이거나

더 이상 민주사회에서 퇴출되어야 할 망나니들이니 말이다.    

민족미술인들은 폭력행위자들에게 엄중히 경고한다.

이념과 가치의 차이를 떠나 의사표현의 자유와 예술에 대해 저지른 폭력행위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하는 자세를 보일 것을 말이다.

만일 진정성 있는 사과와 재발 방지에 대한 확답이 이뤄지지 않는다면 더 이상 당신들이 보수단체가 아닌 민주주의를 근간부터 부정하는 거리의 폭력배들임을 만천하에 알릴 것이며 가능한 모든 대응을 불사할 것이다.

또한 문화예술의 자율성에 대한 기본적 상식을 포기한 반문화적 야만에 대해 어떤 경우에도 타협할 수 없음을 다시금 선언한다.

2008년 6월 일

민족미술인협회


 


 

<전시작품 파손 관련 포스트 보기>


 

http://blog.naver.com/minhe95/40052154067


 

http://blog.naver.com/minhe95/40052338143


 

http://blog.naver.com/minhe95/40052233878


 

http://blog.naver.com/minhe95/40052210143


고엽제 전우회 난동으로10만 고엽제환자들의 명예가 손상되였다,

현정부에 요청으로 무고한 시민들과 기자방송 민간인 전시미술작품등 까스폭발로

시민들에게 인간모다도 못한 쓰래기취급을 당하였고 미친개소리까지 글이 올라온다.

10만 고엽제환자들은 이들의 만행으로 고개을 못들고 단이게 되였다

정말 한심한일이다,

억굴한일은 현정부에 사냥개가 된것이 분하다

그렇다고 의증들이 유공자길은 멀어저만 갑니다.


 

     
이름아이콘 한석호
2008-06-26 17:28
고엽제 담체놈들 호들갑 떨든이 꼴좋다,
정부에 사냥개가 되였단이 앞으로 고엽제의증들을 다죽이게 생겼다,
정부을 자기 마음대로 손바닥위에 놓고서 주물리겠지요?
그렿게 되면은 17대 국회에서 죽을라고 반대하든 의증유공자을
자기들마음대로 하겠지요?
불상한 의증나리들 어텋게 하실렵니까요?
   
이름아이콘 아찌
2008-06-26 23:04
미친 개들 더러운 국민성 이더러운 개들로 인해 우리의 여망인 참전자 국가 유공자는 물건너 갔구나 에~이 더러운 개들.
분노 발발리 같은 인간들 고엽제이름을 억망으로 만들었습니다,
이놈들의 잘못으로 온천치가 고엽제단체 비방의글뿐이다,
이젠 정부을 손아귀에 집어넣었슨이 고엽제의증유공자는 낙동강 오리알 신세가 되였다,,
병신갔치 따라단인는 고엽제의증놈들 뒤젔부라 한숨만 나옵니다,
인간쓰래기놈들 발발이 색끼들,,
6/27 00:18
한우일 잘하였습니다,
축하의 박수나 한번칠까요?
입만 열었다하면은 고발소리가 나오던이 너놈들도 이젠 그대가을 받는구나 무고한 전우을 고발하여 거액의 벌금을 물게하든이 잘되였다,
저런 인간들은 계속 고발이 들려왔서 고엽제 단체을 부서버러야합니다.
6/27 00:34
   
이름아이콘 최해영
2008-06-27 07:39
깨구리복장을하고 설쳐대는데 도대체 그들이 그렇게 할수있는힘이 어디에서 나오는겄일까?
모든회원을 유공자 만들어달라고 시위를 하는게 아니라 이정권의 입맛에 딱 맞추기위한 행동으로 집회를 방해한다니
이것이 보훈단체로서 해야하는지 정말 이해를 할수가 없다.
   
이름아이콘 김종근
2008-06-27 10:29
위장복에 고엽제마크를 달고 촛불시위 현장에 뛰어들어 멱살을 잡는 모습이 왠지...
나라를 사랑하고 애국하는 마음이야 고엽제 전우회 뿐 만이 아닐텐데...
방법이 딱 그 방법밖 에 없었는지 ?.
같은 시기에 참전한 전우의 한사람으로 젊은이들  보기가 부끄럽고 민망하군.
   
이름아이콘 최상영
2008-06-27 22:08
남을 고발하면은 반듯시 자기들도 고발당하는법,
아무리 글을 읽어 보아도 이해가 안갑니다,
고엽제의증 전상유공자 시위는 반대하고 소고기 시위는 잘한이 말입니다,
정당하게 벌을 받아야지요?
고엽제의증 얼굴에 먹칠을 하였슨이 공법단체 좋우시겠구만은 부끄럽은줄아세요?
   
이름아이콘 강봉길
2008-07-01 12:55
이제 고엽제마크인 차량부착물을 더이상 붙히고 다닐수가 없어 일반 쟝애자표시판으로 바꿔 다닌다.
이더러운 고엽제사냥개 같은 놈들 국민이 바라보는 시선을 두려워 할줄 알아야지. 고엽제중앙회는 반듯이
해산 조치 해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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