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admin홈 으로회원 전용참여 마당보훈정보쉼터 마당구 게시판home admin  

* 회비 관리구좌
우체국
700096-01-000631
예금주:한국베인전

전우들 대화장 자유게시판

전우님들의 자유로운 의견을 환영합니다.
단,국가 비판글. 대통령모독글 . 욕설.인격모독글.비난글.불필요한글.남의홈비난글. 명예손상글, 종교와 음란물 광고에 대한 선전,또는 비난의 글은 아이피공개와홈 출입통제와임의로 무조건 자동 삭제합니다. 누구도 이 조치에 이의를 제기 할수 없읍니다.
. . <※.문재인 대통령님은 미지급 해외복무수당" 일반병 퇴직금을 이유없이 돌여주라!.          

 월남참전전우님들 이곳 게시판에 좋은글를 일었으면 당연히 댓글한자 정도달고 가는것이 예의줄압니다. 한국베인전 운영진 *회비 관련구좌 -우체국 :70006-01--000631- 예금주: 한국베인전-

 
작성자 최상영
작성일 2007/12/27 (목) 22:08
분 류 경고.
추천: 0  조회: 2693  
전국에 수술잘하는병원입니다,
수술 잘하는 병원’ 명단 공개
복지부·건보심평원, 7개 수술 진료량 지표 평가
조형모세포이식수술, 위암·췌장암 수술 등의 경험이 많아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는 병원 명단이 공개됐다.

보건복지부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26일 수술건수와 진료결과간의 상관관계(Volume-outcome relationship)가 입증된 7개 수술 진료량 지표(수술건수)를 평가해 연간 일정 건수 이상의 충분한 수술경험이 있는 의료기관의 명단을 공개했다.

진료량-진료결과 관계는 같은 수술을 자주 할 수록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이론에 기초한 것이다. 즉 수술 경험과 숙련 정도가 사망률, 합병증 발생률, 성공률과 같은 진료 결과에 영향을 주어 수술 건수가 많은 병원의 사망률이나 재수술률, 재입원률이 그렇지 않은 기관에 비해 좋다는 이론이다.

수술건수와 입원일수와의 관계

평가 결과 조혈모세포이식술의 경우 화순전남대병원, 충남대병원, 영남대병원, 경북대병원, 부산대병원, 동아대병원 등 15곳이며, 위암은 경상대병원, 원광대부속병원, 아주대병원, 대구파티마병원, 충남대병원, 강릉아산병원, 전남대병원 등 66곳이다. 이밖에도 췌장암 38개 병원, 식도암 12개 병원, 경피적관상동맥중재술 73개 병원, 관상동맥우회로술 13개 병원, 고관절부분치환술 178개 병·의원에서 기준진료량을 충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진료정보 분석 결과 '기준 수술건수' 이상 수술을 시행한 기관이 상대적으로 입원기간이 짧고, 관상동맥우회로술과 위암수술의 경우 건당 진료비도 적은 것으로 나타나 환자들이 병원을 선택하는 데 상당히 유용한 정보가 될 것으로 보인다.

평가대상 수술이 대부분 위험성 높은 수술이므로 연간 기준건수 이상 수술을 시행하는 기관은 주로 종합병원급이상 의료기관이었으나, 고관절부분치환술의 경우에는 병원 33개소와 의원 2개소가 포함됐다.

의료기관의 지역별 분포는 수도권(서울·인천·경기·강원), 충청권(대전·충남·충북), 영남권(부산·대구·울산·경북·경남·제주), 호남권(광주·전남·전북)의 4개 권역별로 비교적 고르게 분포하고 있어 이번 평가결과 공개를 통해 환자들이 거주지역에서 가까운 곳에 있는 의료기관을 이용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응급수술을 요하는 경피적관상동맥중재술이 16개 시·도에 모두 분포돼 있어 응급시 진료를 받는데 큰 어려움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건심평은 "지역별로 신뢰할 수 있는 '기준 수술건수' 이상 병원을 활용할 경우, 수도권의 일부 특정 병원으로만 몰리는 집중현상이 해소돼 국민의 의료이용 접근성이 높아질 것"이라고 기대했다.

7개 수술 의료기관별 자세한 진료 정보는 심평원 홈페이지(www.hira.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평가는 수술비용이 많이 들고 고도 기술이 필요해 진료량-진료결과 간 상관성이 높은 조혈모세포이식술, 위암·췌장암·식도암 수술, 경피적관상동맥중재술, 관상동맥우회로술, 고관절부분치환술 등 7개 수술의 2005~2006년 결과를 분석했다.

건심평은 "이 평가방법은 소비자들이 이해하기 쉽고 측정도 용이하기 때문에 선진국에서도 오래 전부터 사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 △조혈모세포이식술 : 백혈병 등에 골수를 이식하는 수술 △경피적관상동맥중재술(PCI) : 좁아진 심장혈관의 확장을 위한 시술(스텐트, 카테터재료 이용) △관상동맥우회로술(CABG) : 막힌 심장혈관 옆으로 피가 우회하는 혈관길을 만드는 수술 △고관절부분치환술 : 엉덩이 관절의 일부를 인공관절로 대체하는 수술
손혁기 (pharos@korea.kr) | 등록일 : 2007.12.27
     
윗글 깡폐의누명이 낙인찍인 고엽제의증들,,,,?
아래글 한국군 월남 파병의 영향과 남겨진 과제 학술회의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6486 경고. Re..상이등급종합 합산표입니다, 최상영 2008/02/03 12:52 2772
6485 국가보훈처국민기초연금에신경안서 수령시 유공자는해당안되.. 1 고엽제 2007/10/22 23:52 2769
6484 감사 파월국군 용병론과 양민학살설에 대한반론"(이때부터 잘못된겄이다) 2 참전용사 2008/09/21 22:32 2768
6483 협조. [퍼옴]조국 위해 희생한 미군에게 최고의 보상 송인무 2011/08/02 10:37 2763
6482 환영. 국회의원 고진화의원실새해인사 한국베인전 2007/12/31 18:25 2761
6481 이번 집회를 보며,,,,,,,,,,, 10 정석창 2008/06/14 20:52 2760
6480 퇴출. 이글을 이시종의원 홈에서 거절을 합니다 16 최상영 2007/10/19 10:24 2759
6479 퇴출. Re..정무국회의원 홈페이지입니다 한국 베인전 2007/10/30 21:26 2749
6478 삭제해. 한국베인전 회장님 막내딸님 결혼식을 알림니다 16 사무총장 2012/05/11 23:29 2741
6477 바보. 고엽제구급대가 하는일(아파트용역시민불안케하고 있다) 3 녹양동 동민 2008/06/09 09:56 2739
6476 Re..국회정무위 소위원회 법안심사 담당자님에게 올린민원, 1 최상영 2007/10/12 22:08 2729
6475 아버지의 발자취 눈물 피 땀(1) 정정관 2007/12/06 09:49 2728
6474 핸드폰 밧데리 충전기 없이 충전하는 방법 2 김홍식 2007/10/16 07:50 2728
6473 하하. 까다로워진 4개 질환 병 유공자 심사. 17 최상영 2012/01/31 20:29 2723
6472 축하. 배인희님.배종남님,이종영님.이수남님한국베인전회원 가입을 축하! 6 한국베인전 2008/07/15 23:44 2722
6471 북한의자랑 아리랑 공연. 김홍식 2007/10/22 20:03 2722
6470 감사 운영진님 전국각지부장님에게 알림니다, 1 한국베인전 2007/12/05 11:14 2720
6469 경고. 박상돈의원실에 해명입니다, 고도 2007/11/22 21:26 2716
6468 안맞다. 고엽제 아들목욕 시키는여인고엽제의 악몽 송인무 2008/05/05 08:29 2714
6467 보훈처에 올려진 한상원님의글(펌) 1 정석창 2008/06/14 14:39 2711
6466 나뿐놈. 전국에각지부장님에게 알림니다, 한국 베인전회장 2007/11/23 08:47 2711
6465 협조. 한국 베인전에서 알림니다, 한국 베인전 2008/08/06 11:41 2710
6464 안맞다. 고엽제전우회 고발당하였다 8 소식통 2008/06/26 17:17 2709
6463 대학로 동침녀의 만행에 네터즌 발근 2007/12/17 09:51 2707
6462 바보. 박정희 ,안희태가 왜 친일파냐? 1 송인무 2008/04/29 20:35 2701
6461 삭제해. 전투수당 환급 소송 설명회 (엉터리소송)하면큰일난다. 15 한국베인전 2019/05/14 14:16 2700
6460 하하. Re.. 조문환 국회의원 홈피입니다 8 김종근 2011/09/03 09:31 2695
6459 경고. 전국에 수술잘하는병원입니다, 최상영 2007/12/27 22:08 2693
6458 안맞다. 깡폐의누명이 낙인찍인 고엽제의증들,,,,? 20 최상영 2008/06/15 14:00 2692
6457 협조. 한국군 월남 파병의 영향과 남겨진 과제 학술회의 김차웅 2012/12/22 10:00 2691
12345678910,,,222
Since 2005 한국 베트남참전 인터넷전우회 All Copyright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