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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상영
작성일 2012/01/31 (화) 20:29
홈페이지 http://www.hgvvk.co.kr
분 류 하하.
첨부#1 untitled.bmp (82KB) (Down:72)
추천: 0  조회: 2723  
까다로워진 4개 질환 병 유공자 심사.

4개질환 서류심사에 되하여 몇가지 알여 드리겠습니다.
나는 고도을 받었다고 너무믿지 마시길 바람니다.
보훈처에서 여태것 진료한자료을 상세하게 검토을 기준으로 하고
진료을 받지 안은 분은 골란하다고 합니다.
수술을 하지않고 등급을 받으신분은 심장 촬영을 하지 못하신분은 새로
형관 촬영을 한다고 하는 것입니다.
등급을 기준하여 1급에서7급을 무조건 주는 것은 안이군요.
대도록 급수을 하양 조정하여 할여고 하는 것갔습니다
외부종합 병원에서 검사한 자료의 병상기록지을 뛰여 담당 의사에게 보여준이
 등급 받기가 곤란하다고 합니다.
수술한 분을 원칙으로 하고있습니다
지난번 당뇨 때처럼 등외가 많이 나올것갔습니다.
당뇨때 등외 받고 몇명이 자살 까지 한일이 알다시피 있어습니다.
이번에도 그때와 무었이 다으겠습니까?
참고하시길 바람니다
     
이름아이콘 반디
2012-01-31 20:53
최상영회장님 감사합니다.
방심하지말고 꼼꼼히 챙겨야 할줄로 생각합니다.
월참전우 매사에 원칙도 중요 하지만 그동안 우리를 방치했든 보훈처가
자의도 아닌 타의에 의해서 우리의 질병을 인정한 만큼 등급 결정에서
좀 더 유연한 모습을 보여 주기를 바라는 마음이지만 저의 순진한
생각인지 힘들어 보입니다. 위에 두 분 께서는 누구보다 우리를 위해서
노력한 분들인데 좋은 결과를 기대합니다. 개인은 미약하나 이런 중요한 시기에 양대 단체에서 보훈 당국과 물밑 교섭이라도 해서 우리의
허망한 가슴을 좀 메워주었으면 합니다. 이번의 기회를 상실한다면
더이상 기회는 없겠지요. 환후관리들 잘하십시오.
2/1 09:41
   
이름아이콘 윤용식
2012-02-01 08:59
최회장님 고맙습니다  상은 받어놓은 상이고  어느정도의 반찬과 밥이 배부르게 나와서 우리 속을 채워줄런지 모르겠네요  어서 시간이 흘러서 4월 중순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죽이되던 밥이되던  일이 생긴후에  우리의 길을 택해야 할것 같네요  최회장님 반디님 청산님 좋은 글있으면 많이 올려주세요
윤용식 윤원영씨 우리자유게시판에 오셔서 글좀 올리세요 다른 싸이트에서 좋은 글여러개읽은 기억이 있습니다 우리의 현 처지를 잘 피력하여주신 실력으로 게시판을 빛내주세요 2/1 09:12
   
이름아이콘 가보원
2012-02-01 10:02
《Re》윤용식 님 ,
매일 습관처럼 방문하여 좋은 정보, 유익한 글로 큰 도움을 얻고이있으나, 본시 글재간은 없읍니다.
입법 과정당시 정무위원회 또는 각 의원실에 게시글을 통하여 입법 촉구를 강력히 주문한 사례는 있습니다마는
현재는 백지장도 맞들어야 할 만한 전우간에 뚜렸한 구심점이 없습니다. 급수 판정에 관하여 여러의견을 내 놓고
있지만 각 당사자 입장이 각기 상이한 관계로 개별적으로 자신을 위한 방어가 필요하겠지요.  저의 경우는 2차에 걸쳐 스탠트 시술을(3개) 받고 때가되면 통지오겠지 하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개나리 꽃피는 봄 이후로 신검 급수가
확정된 후 로는 각 싸이트 게시판이 후끈 달아 오를거라 예측합니다만, 하지만 여러번 피력한바와 같이 유사시에는
단결력을 보여야하는데 남의일처럼 수수방관하는 부류들이 많아 안타까운 생각입니다.
좋은 정보 참고될만한 글 앞으로도 부탁드리며 세상을 얻어도 건강을 잃으면 아무 소용없듯이 모든 분들의
건강과 행운을 기원합니다. **** 윤원영****
월참전우 최상영 님/
정확한 정보가 아닌듯합니다
좀 더 차분히 기다려 봅시다. 여기 싸이트도 보훈 관계자가 필터링
하고 있을수 있습니다 우리의 속내를 까발릴 필요는 없습니다
만에 하나 우리의 고통에 비하여 어줍잖은 등급을 결정 한다면 우리가
그냥 안자서 수용 할수는 없지요 우리가 얼마나 살겠습니까?
가급적 전우들이 동요 할수있는 내용은 자제 하심이 좋을듯 합니다.
2/1 20:05
   
이름아이콘 반디
2012-02-01 21:03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허혈성심장질환은 서면검사, 파킨슨은 대면검사로 알고있읍니다.
또한,2012년1월30일 공포 된 시행규칙에 의거하여 판정 될줄로 알고있읍니다.
엄연히 법률과 시행규칙이 존재하는데 초법적으로는 아니할것으로 봅니다.
다만 ,만약을 위해 나름대로 검토 해보시고 준비해두시는것도 나쁘지는 않을것같습니다.
최상영 확실하게 확정된것은 안이고 보훈병원에서 모여서 여론이 이런식으로 돌아가고있습니다.
스프링1개 받은자는 6급2항 7급이 되겠지요?
고엽제 전우회에서 파견된자의 여론입니다
참고로 하시라고 하지 않았습니까요?
방심은 그물이라고 합니다.
2/1 21:56
털보 좌우지간에 4월 급수 결정시까지는 아무소리말고 기다려 봅시다 누구던지 속 않타는사람 있겠습니까 하지만 흐르는 정보는 우리게시판에 올려서 여러 사람이 공유합시다 2/2 09:21
   
이름아이콘 gideon
2012-02-02 09:33
차기정권 한나라당이 다수의석으로 집권하게되면 고엽제환자 예우 좀 나아질가요? 박정희 대통령을 빛낸 월남참전 잊지 않을까요? 박근혜 비대위원장에 거는 기대 큽니다. 아무튼 고엽제환자 이 수준은 말도 안딥니다. 금메달 하나 따면 평생 월 7~ 80만원 인데....
   
이름아이콘 최상영
2012-02-02 11:32
나는 94년도부터 고엽제병에 되하여 신검 재검을 수십차래 하였습니다.
단한번 시행령을 따라서 판정 받았고 나머지는 내가 생각한대로 단한번도 없다.
분명이 고엽제병이 있고 고도의병에도 경도던가 비해당 등외로등급이 조정하였습니다.
항의도 만이 하였고 행정심판도 여려번하여도 가제는 개편이라고 기각하든군요
우리 부회장김종근님을 보세요 3가지모두가 등외이고 고문이신 이태진 전임 회장님도 심장병외2가지더 모두등외을 받아 있습니다.
시행령을 밑다가는 큰코 다침니다
대구보훈병원 의사도 때려 패고 끝가지 갈바 결국은 타병원으로 가면서 알을켜 주지말라고 보훈병원 직원들에게
부탁을 하여 어디로 갔는지 알수가 없다.
어디던지 따라 갔어 개망신을 줄여고 경고을 하여 행방불면 되었습니다
이젠 전국보훈병원에서 제일 친절하고 시설도 최고수준으로 되여 운영되고 있는대도 고엽제 등급 만은 시정이 잘안되네요 절때 시행령을 너무 기대하지마시길 바람니다 실망이 큼니다
반디 최상영회장님 감사합니다.
어쩌면 회장님의 말씀이 우리의 현 주소가 아닌가 합니다.
그러나, 이번에 법령을 초월한 부당한 사례가 빈번히 발생한다면
이번이 우리 월남참전전우들의 마지막, 최후의 전투가 될 것입니다.
2/2 12:05
   
이름아이콘 마산
2012-02-02 21:19
궁금한것 질문드립니다.
1년전 대학병원에서 급성심근경색증으로 스텐트 삽입을했고, 아직 그 병원에 다니고있습니다. 지금 고엽제 중도이고요. 보통 3개월에 한번정도 병원을 가는데, 원외 처방전을 떼어주고....부근 약국에서 약을 사옵니다. 혹시...이 처방전을 보훈병원에 가지고가면, 처방전에 의한 약을 무료로 받을수 있는지 알고싶습니다. 이사는분 좀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반디 그 처방전 으로는 안됩니다.
보훈병원 이나 보훈위탁병원 의사의 진료를받고 다시 처방전을 받아야됩니다.
2/2 21:58
최상영 위탁진료을 보훈병원에서 발부받아 이탁병원에 진료을 받고 원무과에
진료 내역서을 때여 영수증과 합게 보훈병원에 접수하면은 지불한돈이 1달정도 지나면 통장으로 듫어옴니다
2/3 09:44
   
이름아이콘 청하
2012-02-03 10:33
처방전을 가지고 보훈병원에 가면 똑같은 약이 없고 유사한 약으로 대처하여 처방을해줍니다.
최상영 오리지날 약은 없고 비매품 약들이겠지요?
나는 사회 일반 병원에서 오리지날 좋은 약을 내돈주고 사멱습니다
2/3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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