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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상영
작성일 2008/04/24 (목) 22:30
분 류 축하.
추천: 0  조회: 2829  
대구가톨릭대 의대 양재호교수 다이옥신 암유발 실험 밝혀젔다,
암을 발생시키는 것으로 추정만해왔던 다이옥신이 인체 세포를 암세포로
변화시킨다는 사실이 처음으로 밝혀졌다.
대구가톨릭대 의대 약리학교실 양재호(45·사진) 교수는 9일 “정상적으로
배양한 인체세포의 디엔에이(DNA) 칩을 다이옥신에 노출시켜 유전자 변화를 지켜본 결과 암세포로 바뀌는 것을 관찰했다”고 밝혔다.
그는 “지금까지 동물실험이나 역학조사를 통해 다이옥신의 암 유발 가능성을 간접확인하는 데 그쳤지만 이번 연구에서는 인체 발암성이 증명됐다”고 말했다. 양 교수는 10일 경주에서 열리는 제21차 국제다이옥신 학술대회에서 이런 내용을 공식 발표한다.
이번 연구결과는 국내 고엽제 피해자들이 미국 제조회사들을 상대로 진행중인 고엽제 소송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끼칠 것으로 예상된다. 양 교수는 “고엽제 가운데 가장 독성이 강한 성분이 다이옥신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연구결과가 소송에 끼칠 영향은 엄청날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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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호르몬] 10개 새로 검출 (한국일보 보도)
생식 이상, 각종 암등을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진 환경호르몬(내분비계 장
애물질) 물질이 국내에서 10개나 새로 검출됐다.

특히 대표적 환경호르몬으로 알려진 다이옥신의 대기농도가 일본에 비해
여전히 높은 것으로 조사돼 충격을 주고 있다.

환경부와 국립환경연구원은 지난해 4월부터 올 6월까지 전국 115개 지점
에서 환경호르몬 잔류실태를 조사한 결과, 다이옥신의 대기중 전국 평균농
도는 0.324pg(피코그램 1조분의 1g)-TEQ/N㎥로 99년의0.425pg보다 다소
낮아졌다고 24일 밝혔다.

그러나 이 수치는 일본의 98년 평균치 0.22pg에 비해 50% 가량 높은 것으
로, 인천 숭의동(1.496pg)과안산 원시동(1.149pg), 시흥 정왕동(0.956pg)
등 3개 지점은 일본 대기환경기준인 0.6pg을 훨씬 초과했다.

특히 이번 조사에서 국내에선 발견되지 않았던 발암성 살충제 카바릴과
고엽제로 사용되는 맹독성 제초제 5-T 등 10개 환경호르몬 물질군이 검출
됐다.

이에 따라 우리나라에서 확인된 환경호르몬 물질군은 13개에서 23개로 대
폭 늘어났다. 환경부 관계자는 “환경오염이 갈수록 심화하고 있다는 방증
”이라며 “측정횟수를 늘려 정밀조사를 실시한 것도 원인중 하나”라고
말했다.

이에 따라 정밀 조사를 확대할 경우 검출되는 환경호르몬은 더욱 늘어날
가능성이 높아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

또 한강과 낙동강의 다이옥신 검출량도 99년 보다 크게 늘어났으며, 토양
에서의 검출량 역시 1.734pg-TEQ/g으로 99년(0.935pg)보다 대폭 증가했다
※.다이옥신 암유발과정 첫확인 고엽제의증환자들은 큰기대하여도 좋타
엄청남 파장을 몰고 올기사입니다,

다이옥신 국제 학술대회 9일 경주서 개막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주종국기자 = 다이옥신과 관련한 최고권위의 국제학술대회가 오는 9일부터 14일까지 경주 현대호텔 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5일 환경부에 따르면 다이옥신 2001로 불리는 이 학술대회에는 해외의 학계와 연구소, 정부,국제기구 관계자와 기업 등에서 약 670명이 참석하며 논문도 600편 가량 발표될 예정이다.

이번 대회에서는 고엽제가 인체에 미치는 영향과 식품 토양 하천의 다이옥신 오염정도 비교, 소각로에서 배출되는 다이옥신의 제어기술, 식품중 다이옥신 오염도와 인체내 축적도 등에 대한 조사결과 등이 발표된다.

환경부 관계자는 "인체세포에 대한 발암성 등 그동안 관심을 끌어온 분야의 연구내용이 많이 공개될 예정"이라면서 "국내 과학자들이 세계적인 권위자들과 교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satw@yna.co.kr
2008-04-24
     
이름아이콘 최상영
2008-04-25 11:14
저가 알아본결과 이분은 환경호로몬에 되하여만 연구하신분으로
세계적인 유명한 역학조사로 유명한 교수로 평가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고엽제로 인한 병을 전문적으로 영구하신분이고 베트남 미국고엽제 공동조시팀에
초정으로 참석하신분입니다,
고엽제에 되한 논문도 있고 책도발간하신분입니다.
또한 세계 유명교수님들이 고엽제 새미나에 700명이 모인자리에서
고엽제인체에 모든병이 발생하는원인을 발표하신분입니다
지금도 이분은 고엽제병에 계속연구하여 오신분으로 세계적으로
권유자입니다,
전화번호가 있섰서 한번걸려 보았든이 부제중이라서 직접 통화을못하였습니다
이분의  논문발표가 앞으로 고엽제의증과 후유증과 관계을 해소할수가 있다고
장담합니다
한번기회기되단면은 만나볼려고 합나다,
   
이름아이콘 최해영
2008-04-25 22:43
혹 연구하는데 필료한 사람이 필요 하다면 제가 응하겠습니다
위절제로 소화기과,심장박동기를 심고 디곳신과 와파린을 먹기위해 순환기과,대소변의 조절이 안되니 일반외과와 비뇨기과
피부과, 피부약을 오래먹어면 단연히 걸린다는 골다공증으로 정형외과,어지름과두통 그리고 손발저림에 신경과,몸의 평형을 못잡고 만성통증증후군 그리고
신체화 장애의증으로 몸의 중심을 못잡아니 재활 의학과, 만성폐질환으로 호흡기과,음식물을 못넘기는 식도 협착증?으로 이비인후과
눈알이 항상 뻑뻑하고 말라서 안과, 식욕부진,불면증,우울증.환상등으로 정신과와 마취통증과......대충 요번달에 들린과인데 요정도의 생각이 나는군요
심장이나쁘다며 또 와파린을 먹는다며 과별로 참고 견디라며 안주는 약을 빼고도 보훈병원 약큰봉지로 4봉지에 그 약들을 빽빽히 너어서담고
대학병원에서 주는겄이 또 큰봉지로 빽빽이 한봉지........
간수치도 안좋다하고 당뇨수치도 안좋다하고 그러나 어느정도 안좋으냐고 물어보면 왜그런지 답을 아직 못듣고 있어며 이러한 과에서
검사한다고 이래저래 병원엘 다니다 보니 일주일에 적어도 두세번은 병원에서 하루를 보내고 다른날은 진통제와 진통주사로 하루를 견디어내야하니
이정도면 실험용이 안되겠습니까?
돈달라고 하는게 절대 아닙니다. 그냥 실험용으로 쓰달라고 오히려 부탁을 하는겁니다.
   
이름아이콘 최상영
2008-04-25 22:48
《Re》최해영 님 ,
이분의 전화번호가 잇습니다
10일회의때 한번논의합시다
아마도 고엽데의증들에게는 가까히 하면은
큰도움이 되겠지요?
   
이름아이콘 나그네
2008-04-26 19:55
말초신경병 등외로 하루에 약 아침,점심,저녁 3번에 복욕을 하는데  어떤 경우 약 먹는걸 잊어 약을 먹지 않을땐 온몸이 화끈거리고
살갖이 타드러가는 것처럼 통증으로 고통을 받고 있는데도 신검에서는 등외, 그것도 등외도 인정 하지 않다가 삼성서울병원 진단서를 첨부하니 등외로 마지 못해 등외로 급수를 주데요. 고엽제병은 타 질병하고 같이 부합하여 급수를 매기는 것은 옳치 않다고 봅니다.부상이나 상이는 그 아픈곳만 치료 하면 되지만 고엽제질병은 진행성 질병이므로 꼭 상이가 없다 하드라도 평생 약을 복용 하면서 마지막 죽는 날 까지 통증으로 고통을 받다가 운명을 끝내야 하는 고엽제질병은 반듯이 상이로 인정하여 등외기준을 없에고 급수를 부여 조국을 위해 희생한 부분을 명예롭게 해주어야 하는데도 보훈처는 있어나 마나 하는 그런 보훈처 입니다.
말초신경병이란 사람마다 체질에 따라 그병의 진행부분이 다르게 나타 날수도 있는데도 어느 한쪽 팔,다리에 마비가 있어야
급수를 주는 제도 부터 바꿔야 한다고 봅니다. 나 같은 경우는 온몸에 신경이 발짝 하면 정말 견디기 어려운 통증에 시달려야 합니다.내 또한 최해영전우님 처럼 실험 대상이 필요 하면 자진하여 그연구대상에 이한몸을 바치겠습니다.말초신경병외 고혈압.간질환,그외 비뇨기과,경추에 뼈가 자라 중추신경을 압박하는 희귀병(후종인대골화증) 많습니다.최상영회장님 계속 수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름아이콘 석호식
2008-04-29 07:30
《Re》나그네 님 ,
보훈병원약을 먹으면은 얼마 안갔서 병신이가 되던가
죽습니다,
어제도 보훈병원에 갓서 확인결과 전체 약중에서 90%이상이 카피 약이라고
하든군요 정품 오리지날약은 없고 그것도 2등품도 안인 석어빠진
3등품 약들입니다,
임상실험도 하지안은 비매품약들이라서 계속 장기간 먹으면은
결국은 합병증을 이르키고 병이 약화데여 죽움의길로 갑니다,
사회에서 의료보험카드을 가지고 동래의원에 갔서 타먹을십시요?
저도 중요한약들은 동래의원에서 타먹습니다,
보훈병원주의에 약들은 그약마저도 이상하게 잘듯지 안든군요?
아주멀리  떨어진 동래약국은 한알먹으면은 직효약입니다.
그리 아시고 몇푼 안되는 약들은 타먹지 마시길부탁드리입니다.
이문제을 반듯시 해결지원야할 문제입니다,
   
 
윗글 정무위원회 2013년도 예산 보훈급여금및 수당 심사
아래글 보훈처에 올라온 항의글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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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86 환영. Re..2008년도.년회비납부하신회원님들 명단님니다,,,, 1 한국베인전 2007/12/11 20:46 2772
6485 감사 박상돈소위원장님실에 보약의글을 올일려 바로 가기입니다, 한국 베인전 2007/11/06 22:22 2771
6484 경고. Re..상이등급종합 합산표입니다, 최상영 2008/02/03 12:52 2769
6483 협조. 강한철님 한국베인전 회원가입을 축하합니다,(복구) 2 사무총장 2007/10/22 19:13 27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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