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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홍식
작성일 2007/12/25 (화) 14:42
추천: 0  조회: 2788  
알아두면 무지하게 유용한 생활상식




벽에 걸어놓은 유화는 오래되면 더러워진다.
감자를 반쪽으로 짤라 조심스럽게 문질러주면 신선해진다. 
승용차에서 담배를 피우면 냄새가 밴다.
사과 반 쪽을 차 안에 하룻밤 놔 두면 냄새가 제거된다.
그릇닦는 물비누에 식초를 타서 쓰면 그릇이 잘 닦아진다.
청바지는,
물 2리터에 소금 1수저 비율로 풀어 잠시 담가두었다 빨면
탈색되지 않는다.
텔레비젼의 화면은 먼지를 잡아다님으로 쉬 더러워진다.
부드러운 수건에 자동차닦는 약을 묻혀 닦으면 쉬 더러워지지 않는다.
장미꽃을 화병에 꽃을 때 물 보다는 소다수(Mineralwasser)를
부으면 시들지 않고 오래간다.
안경 알은 양쪽에 한 방울의 식초를 떨어트리고
고운 걸레로 닦으면 깨끗해 진다.
잉크의 얼룩은 하룻밤 동안 우유에 담가 두었다 빨면
깨끗이 없어진다.
금으로 된 장신구는 양파(다마내기)를 썰어 문지르고
부드러운 걸레로 닦아주면 새 것과 같이 윤이난다.
욕조는 버터와 고운소금 그리고 우유를 섞어 닥아주면
새것과 같이 윤이 난다.
기브스는 쉬 굳어 못쓰게 되는 경우가 있다.
초보자들은 기브스를 반죽할 때 물에 식초를 타서 반죽하면
쉬 굳지 않는다.
하수구가 막히면 거친 소금을 한주먹 넣고 뜨거운 물을 부으면
뚫린다.
삶는 빨래는 삼베 주머니에 계란껍질을 넣고 삶으면
눈같이 하얗게 된다.
앵두는 냉동실에 얼렸다 먹으면 씨가 잘 빠진다.
고기를 연하게 하려면.
고기는 부위에 따라 심줄이 들어있어 매우 질기다.
질긴 고기는 앒게 썰어 키위(Kiwie)나 파인애풀을 갈아
(고기 2Kg에 100g 정도)넣고 2시간 정도 재워 두었다 요리하면
질긴 심줄이 녹아 고기가 연해진다.
주의: 키위나 파인애풀을 너무 많이 넣거나 오랜시간 재워두면
고기의 살결이 모두 풀어진다.
쉐타를 오래 입으면 털이 부풀어 뭉쳐지는 경우가 있다.
1회용 안전 면도칼로 풀린 털을 깍으면 새 것과 같이 된다.
떨어진 스타킹으로 구두를 문질러 닦으면 구두에서 윤기가 흐른다.
밀가루 반죽에 맹물을 붓지 말고
소금을 두 세스푼 탄 물에 반죽하면 반죽이 쉬워진다.
양은 그릇은 쉽게 더러워 진다.
큰 솥에 감자나 사과 껍질을 넣고 함께 삶으면 새것과 같이 된다.
생활의 향상과 함께 모직(毛織 )섬유의 소비가 늘어나고 있다.
모직섬유는 일반 세제로 세탁하느니 보다는 머릿비누(샴푸)로 빨면
부드럽고 모양이 느슨해지지 않는다.
놋그릇은 자주 닦아야 한다.
우유(Buttermilch)에 식염을 섞어 고운 헝겁으로 문지르고
맑은 물에 헹구면 새것과 같이 된다.
외국여행시 카메라 필림은 손가방에 넣어야 한다.
비행기 화물 가방에 들어있었던 필림은 강력한 방사선 투사로
망가지거나 품질이 저하된다.
그러므로 약한 방사선이 투사되는 손가방에 넣으면 안전하다.
갈은 커피는 병에 담아 냉장고에 보관하며
끓여 마시면 오랫동안 향기가 날아가지 않는다.
가격이나 상표가 붙어있던 자리에 남아있는 풀 찌꺼기는
식용유로 닦으면 깨끗이 제거된다 
양초는 냉장고의 냉각통에 얼렸다 점화시키면
촛물이 흘러내리지 않고 오래 탄다 
버섯은 요리하기 전에 물에 불려야 한다.
급한 일로 그럴 시간이 없을 때는 버섯을
후추방아(혹은 커피 빻는 기계)에 갈아서
소고기 볶음에 양념으로 사용하면 고기 맛이 특별히 좋아진다.
감자를 삶으며 사과즙을 약간 곁들이면 맛이 매우 좋아진다.
후라이판에 고기를 튀기면 기름이 튀어나와 화상을 입는 수도 있다.
요리하기 전에 소금이나 밀가루를 조금 치면
기름이 튀어나지 않는다.
방을 수리하고 나면 방에서 오래도록 페인트 냄새가 난다.
이때 색 1리터 당 향료(Vanille-Aroma)를
차수저로 2수저정도 섞어서 칠하면 냄새가 나지 않는다.
양파(다마내기)를 사오면 금새 싹이 난다.
양파 봉지에 빵을 한 쪽 넣어두면 쉽게 싹이 나지 않는다.
거울이나 유리를 닦을 때 식초에 젖은 수건으로 닦으면
거울면이 깨끗해 진다.
감자를 껍질을 까지 못하고 삶을 때는
올리브기름을 한 방울 치고 삶으면 감자 껍질이 잘 까진다.
청어는 요리하기 전에 2시간 정도 우유에 담가두면
고기 맛이 좋아진다.
색이 바랜 프라스틱 용기(베란다용 화분이나 창문의 틀)는
버터로 닦아주면 다시 본래색으로 빛난다.
오래되어 딱딱히 굳어 못쓰게 된 구두약 통에
휘발유를 한 두 방울 떨어트리면 다시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소의 간은, 요리하기 전에 2시간 정도 도마도즙에 담갔다
요리하면 맛이 좋아진다.
계란 부침에 사이다(Mineralwasser)을 약간 첨가하면
부드럽고 맛이 좋다.
잘못 붙인 우표를 상하지 않게 떼려면
먼저 냉장고의 냉각통에 잠시 얼렸다 떼면 된다.
배추를 삶을 때 한 수저의 쌀을 넣고 함께 삶으면
배추가 쫄깃 쫄깃해 진다.
청어요리에는 사과와 치커리(유럽산 커피)를
잘게 썰어 넣으면 맛이 좋아진다.
소고기를 후라이판에 굽기 전에 비닐에 싸서 망치로 두드리면
고기물이 튀어나가지 않고 익은 다음에 고기가 연해진다.
은(銀)그릇을 대야에 넣고 은박지 조각과 소금을 조금 넣은 다음에,
그 위에 펄펄 끓는 물을 붓고 잠시 기다렸다 꺼내면
새것과 같이 된다.
딱딱한 호두(Paranuss)는 잘 까지지 않는다.
호두를 냉각기에 얼렸다 까면 잘 까진다.
녹슬은 가위는 펄펄 끓는 물에 버터를 한 수저 넣고,
가위를 담갔다 꺼내면 작동이 잘된다.



감기엔 고기, 비타민B, 물이 보약

감기 전염의 절반은 손으로 전염 .. 비누로 자주 씻어야
감기와 다른 독감은 백신으로 80% 예방..
감기로 고생하는 이들이 많다. 일교차가 심한 환절기인 데다 쌀쌀함과 포근함이
들쭉날쭉 나타나는 변덕스런 날씨 탓이다.
해마다 찾아오는 불청객 감기를 이기기 위해선 어떤 방안이 있을까.
전문가들은 공격요인과 수비요인을 나눠 대책을 세울 것을 당부한다.
공격요인은 감기바이러스다. 추위가 아니다. 추위는 감기의 악화요인일 뿐
원인 자체는 아니다. 아무리 추워도 감기바이러스가 없으면 감기에 걸리지 않는다.
요즘 같은 유행 시기엔 사람이 많이 모인 곳을 가급적 피하는 것이 상책이란 뜻.
사람이 밀집한 밀폐된 공간이 가장 위험하다.
공기 중에 감기바이러스가 떠다니고 있을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손을 깨끗이 씻는 것도 중요하다. 감기의 절반 가량은 손으로 전염되기 때문.
감기환자들의 콧물과 눈물.침이 묻은 물건을 만진 뒤 무심코 자신의 코나 입에 대면서
걸린다. 감기에 걸린 자녀의 코를 풀어준 뒤라면 비누로 손을 씻어야 안전하다.
수비요인은 면역력의 강화다. 평소 잘 먹고 잘 쉬는 사람은 감기바이러스가 들어와도
쉽게 이겨낸다. 매일 1백g 내외의 고기를 먹는 것도 도움이 된다. 면역력의 요체는
항체며 항체의 원료물질은 육류에 풍부하게 들어있는 단백질이기 때문이다.
비타민도 면역력을 간접적으로 높이는 데 기여한다.
비타민이 원활한 신진대사를 돕기 때문이다.
감기 극복을 위해선 특히 비타민 B가 풍부한 종합비타민이 도움이 되며 12시간
간격으로 하루 두 차례 복용하는 것이 안정적인 혈중 농도를 유지하는 데 좋다.
이미 감기에 걸린 사람이라면 물이 최고의 보약이다. 감기로 인한 열을 내리고
기관지 점막을 촉촉하게 유지해 염증을 가라앉히고 가래 배출을 돕는다.
감기에 걸리면 물컵을 비치하고 수시로 마시도록 한다. 담배는 단 한 모금이라도
감기에 좋지 않으므로 애연가라도 감기를 앓을 땐 금연하는 것이 좋다.
감기는 아니지만 감기와 비슷한 질환을 구별하는 것도 중요하다. 대개 마른 기침이
3주 이상 지속된다면 감기는 아니라고 봐야 한다. 세 가지가 있다.
첫째 천식이다.
천식 환자들은 마른 기침이 발작적으로 나타난다.
감기와 천식은 완전히 다른 질환이다. 감기는 바이러스로 인한 호흡기 감염 질환이지만
천식은 바이러스와는 무관한 알레르기 질환이다.
집먼지진드기 등에 과민한 기관지가 강력하게 수축해서 기침이 발생한다.
따라서 기관지를 확장시키는 약물이나 기관지의 염증을 억제하는 약물을
분무제로 입 안에 뿌려준다.
둘째 후비루(後鼻淚) 증후군이다.
축농증이나 비염으로 목 안으로 콧물이 넘어가는 경우다.
콧물이 목 안의 인두에서 기침을 유발하는 신경을 자극하면 기침이 나온다.
이비인후과를 찾아 축농증이나 비염을 치료해주는 것이 정답이다.
셋째 위.식도 역류다.
위산이 위장에서 식도로 거꾸로 역류하는 경우다.
위장과 식도를 조여주는 괄약근이 느슨해져 발생한다.
역류된 위산은 입에서 목 속의 인두로 넘어가 마찬가지 원리로 기침을 유발한다.
감기와 독감도 구분해줘야 한다.
감기는 라이노 바이러스.코로나 바이러스 등 2백여 바이러스가 단독 혹은
혼합된 바이러스에 의해 발생한다.
반면 독감은 A.B형 두가지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주범이다.
따라서 독감백신을 맞는다고 감기가 예방되는 것은 아니다.

현재 감기는 바이러스 종류가 많고, 변형이 잘되기 때문에 백신을 만들지 못하고 있다.
독감 예방접종은 바이러스에 대항하는 항체가 생기는 데 2주 이상 걸리고,
4주 지나야 효력을 발휘하며, 효과는 5개월 정도 지속된다.
예방 효과는 70~80% 이상이다.
◇도움말 주신 분=삼성서울병원 가정의학과 이정권 교수, 서울대병원 내과 조상헌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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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88 퇴출. .박병석의원실입니다(바로 연결사이트입니다) 중도 2007/11/01 23:59 2774
6487 나가. 고엽제 후유의증 국가유공자 예우문제 5 김종근 2011/10/11 21:20 2772
6486 환영. Re..2008년도.년회비납부하신회원님들 명단님니다,,,, 1 한국베인전 2007/12/11 20:46 2772
6485 감사 박상돈소위원장님실에 보약의글을 올일려 바로 가기입니다, 한국 베인전 2007/11/06 22:22 2771
6484 경고. Re..상이등급종합 합산표입니다, 최상영 2008/02/03 12:52 2769
6483 협조. 강한철님 한국베인전 회원가입을 축하합니다,(복구) 2 사무총장 2007/10/22 19:13 27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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