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admin홈 으로회원 전용참여 마당보훈정보쉼터 마당구 게시판home admin  

* 회비 관리구좌
우체국
700096-01-000631
예금주:한국베인전

전우들 대화장 자유게시판

전우님들의 자유로운 의견을 환영합니다.
단,국가 비판글. 대통령모독글 . 욕설.인격모독글.비난글.불필요한글.남의홈비난글. 명예손상글, 종교와 음란물 광고에 대한 선전,또는 비난의 글은 아이피공개와홈 출입통제와임의로 무조건 자동 삭제합니다. 누구도 이 조치에 이의를 제기 할수 없읍니다.
. . <※.문재인 대통령님은 미지급 해외복무수당" 일반병 퇴직금을 이유없이 돌여주라!.          

 월남참전전우님들 이곳 게시판에 좋은글를 일었으면 당연히 댓글한자 정도달고 가는것이 예의줄압니다. 한국베인전 운영진 *회비 관련구좌 -우체국 :70006-01--000631- 예금주: 한국베인전-

 
작성자 딱지
작성일 2020/11/25 (수) 01:08
홈페이지 http://www.hgvvk.co.kr
분 류 바보.
추천: 0  조회: 321  
훈련수당도 받아고 해외수당도 모던 자유세계 군인과 동일하게 받았다.
페이지 텍스트

페이지.

백그룬드, 1961-1966 7은 원조가 철회되는 것을 막기 위해 필요한 비용 또는 그 일부를 조달한다.

미국은 비용 분담 문제를 결정할 것이고, 모든 자유 세계 군대의 동일한 비율을 반영하여 표준화된 해외 수당 및 유지 비용을 요구하였다.

기부자가 운영비를 채울 수 없을 경우 국제개발원이 예산 배정을 통해 보조금을 지급한다.

기부자들은 또한 그들의 프로젝트에 필요한 물품과 장비를 제공하도록 요청받았다.

프로젝트의 성격을 결정할 때, 국가들은 특정 기준, 즉 프로젝트가 명확하게 정의되고, 자급자족하며, 평화화 또는 다른 우선순위 프로그램에 직접적인 기여를 해야 한다는 것을 명심해야 했다.

남베트남에서의 사건 발생 속도가 빨라지고 정치적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기 때문에, 미국 정부는 동맹국들의 비컴바(noncomba-tants)를 사용하는 것 외에 우발적인 상황을 고려하기 시작했다.

1965년 2월 7일 대통령에게 보낸 비망록에서 맥조지 번디는 베트남 정부가 미국의 더 많은 도움과 협력이 없으면 1966년까지 붕괴될 것이라고 믿으며 북한에 대한 군사적 압박을 강화할 것을 권고했다.

또한 2월 초에 합동참모본부는 다낭에 해병 원정여단을 배치할 것을 제안했다.

비엣 남, 윌리엄 C 장군, 미군 지원 사령관이었습니다. 웨스트모어랜드는 안보상황과 가장 취약한 지역에 대한 병력 배치 가능성에 대한 합참의 요청에 대해 2월 17일 메시지를 통해 안보상황이 사실상 악화되고 있다고 지적하고 해병여단을 다나로 파견하라는 합참의 권고를 지지했다.

1965년 2월, 합참의장은 웨스트모어랜드 장군에게 "최고의 수준에서" 중대한 정책 결정이 내려졌다고 통보했다. "최대한 가능한 모든 것을 하라- 현재의 불리한 상황을 반전시키기 위한 군사적 노력을 [남베트남에서]" 따라서, 미국과 자유 세계 전투 병력의 지속적인 증원을 위한 토대가 마련되었고, 어떠한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미국의 제한된 목표 달성을 위해 노력하기로 결정했다.

이어 합동참모본부는 2월 20일 메시지를 통해 "반격 및 기지 안보 작전을 위한 한국 육군 사단의 배치"를 포함하도록 권고했다. 예상 병력 21,000"과 추가 병력(공군, 육군, 해병대)이 포함되었다. 그 메시지는 또한 권고한 탈선책에게 두 개의 걸림돌을 말해 주었다.

첫 번째 문제는 충분한 로지스틱 지원의 제공과 두 번째로는 공동 지휘부의 확립이었다.  





The BACKGROUND, 1961-1966 17 국제통제위원회 소속. 필리핀과 대한민국은 그들의 제안이 각자의 국가 입법 기관 내에서 반대에 부딪힌다는 것을 알았다.

이러한 대립의 일부는 1966년 3월부터 6월까지 남베트남의 정치적 불안정으로 인한 것이었다.

남베트남의 미래가 불투명하고 위태로워 보이자 각국은 원조를 보내기를 꺼렸다.

베트남 문제를 둘러싼 정치적 다툼이 한국 정부의 일부 요소를 차지했지만, 남베트남에서 한국 유닛 수를 늘리기 위한 덜 알려진 노력이 잘 진행되고 있었다.

1966년 1월 8일, 주한 미국대사는 국무장관으로부터 4월까지 남베트남에 파병할 한국연대를, 7월까지 파병할 한국사단을 확보하기 위한 신속한 협상을 시작하라는 지시를 받았다.

이들 부대에는 필요한 전투지원과 전투복무지원요소가 동반될 예정이었다.

협상 과정에서 한국 정부가 개발하고 부대가 합의한 3대 요점은 한국 국방력이 위태로워지지 않는다는 점, 남베트남에 추가 병력을 배치하는 비용이 한국 국민에게 과도한 경제 부르릉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점, 그리고 레위성이라는 점이었다.한국의 대중들은 그들의 경제적 이익을 극대화하기 위해 특혜를 받을 것이다.

1월 29일 한국의 박 정희 대통령은 한국 국회의 비준에 따라, 남베트남이 추가적인 한국식 레미티멘트와 분단을 요청했다는 것을 증명했다.

이 발표에 대응하여 미국은 남베트남에 배치된 추가 병력과 추가 비용, 합의된 규모에 따른 해외 수당 비용, 사상자에 따른 사망 및 장애 비용 제공, 대전의 장비, 훈련수당 및 자금 지원 등에 합의했다.

남베트남으로 가는 계략을 꾸미다 몇 주간의 토론과 막후 정치 공작 끝에 한국 국회는 남베트남 추가 파병을 승인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1966년 2월 17일, 베트남 왕립 태국 군사 지원 그룹이 활성화되었고, 태국 공군의 계속적인 지원 그룹이 그 그룹의 하위 요소가 되었다.

지난 3월, 미 밀리터리 지원 사령부와 베트남 왕립 타이 군사 지원 그룹 사이에 군사 업무 협정이 체결되었다.

3월까지 합동 총참모부는 잠정적인 한국군 병력의 구조를 개발하여 한국군 총참모장에게 제시하였다.


다음계속



     
이름아이콘 최상영
2020-11-25 01:18
우리참전 전우님들 훈련수당받은분 계십니까요?
훈련수당은  다도독질하고 훈련받을때 부식마저 띄  처먹고 배고푸게 훈련받아습니다.
오옴리에서 받은분들은 배고품에 시달려쓸 겁니다.
이때부터 미국에서 식대 훈련수당을 지급한걸로 한미조사보고서에 기록대여 있습니다
   
 
윗글 베트남 전쟁 - 한국군이 왜 살인마 집단인가?
아래글 브라운각서도 없이 재판한는 이자의행동은?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6542 감사 고엽제2세들이 찾아단이는 영문 브라운각서원본입니다 3 최상영 2021/02/03 22:01 202
6541 협조.    Re..주월한국군은 기본급, 수당 및 경비 교통비을 받았습니다 2 한국베인전 2021/02/04 10:58 179
6540 환영. 2021 국가보훈처 업무계획 주요내용 2 최상영 2021/02/02 09:59 373
6539 감사 참전수당과 등급하나선택을 중복지급 법안발의 3 김차웅(해병) 2021/02/02 09:28 378
6538 감사 후유의증 2세고엽제 사망시 가족승계법안발의 1 김종근(해병) 2021/02/02 09:23 163
6537 축하. 브라운각서 주월한국군의 특별보너스 (브라운각서 구경하세요.) 6 한국베인전 2021/02/01 02:11 238
6536 미처. 브라운각영문원본을 찿아 단이는 2세들 12 유뷰브 2021/01/31 13:46 279
6535 협조. 윤관석 정무위원장 2차 면담 (210127) 4 황욱 2021/01/30 00:00 284
6534 찬성. *충고보다 매월 300만원이 좋다! *전우방송 210128 [굴러온장교] 4 박우영 2021/01/29 06:59 312
6533 미처. 정부 자영업자 손실보상 한다고 7 날강정부야 전투급여 돌려주라 2021/01/27 21:11 260
6532 감사 더불어 민주당 설훈의원면담 8 황욱 2021/01/26 23:46 357
6531 환영.    Re..특별법만 만든다면 자료 주겠습니다 최상영 2021/01/26 23:57 219
6530 찬성. 보훈혁신['21.01.24.일요일]고엽제시인 박종길 제7집 언택트(비대면)출판기념회!!! 5 박종길tv 2021/01/26 00:53 283
6529 찬성. 민병덕 더불어민주당 정무위원회 위원 면담 (210120) 10 김차웅 2021/01/23 16:44 409
6528 미처. 추미애는 고개 빳빳이 들고 떠드는데… 전쟁서 아들 잃은 어머니는 왜 말 없었을까” 조선일보기사. 2021/01/22 19:33 222
6527 미처. 참전봉급 ['21.01.17.일요일]빼앗긴 월남참전봉급 받나? 못받나??? 8 김종근 2021/01/21 21:26 427
6526 환영. 전우님들 모두 조심합시다.- 1 일송정 2021/01/21 00:31 308
6525 미처. 제21대국회 참전유공자 관련 발의 된 법률안이대로 사라질것인가? 4 황욱 2021/01/19 16:45 382
6524 찬성. 박정희정부와 베트남파병 브라운각서 1 황욱 2021/01/18 20:31 226
6523 나뿐놈. 참혹한 전쟁터에서 베트남 소녀가 당한 일 1부 [영화리뷰/결말포함] 딱지 2021/01/18 09:15 230
6522 협조. 박우영 열받았다 9 전우방송 2021/01/16 19:49 372
6521 반대. 등급 하락판정에 되하여 10 황욱 2021/01/15 18:22 468
6520 미처. 손혜원 부친 유공자' 국회 허위 답변 전 보훈처 국장 1심서 유죄 7 김종근(해병) 2021/01/14 00:26 327
6519 미처. 미친짓 7 김장희 2021/01/13 18:32 283
6518 감사 엄동설한에도1인시위하고있는전우들을 도우기위하여 차량시위하여 시민들에게 알이고있는 전우들 9 이정범 2021/01/12 10:16 410
6517 협조. 우리의 전투급여 6 하르방 2021/01/11 20:28 370
6516 찬성. 문재인 대통령 2021년 신년사 / 4 소식통 2021/01/11 16:09 234
6515 환영. *명예수당 1백만원, 병과급 허용! *전우방송 210106 [허경영시장] 7 박우영유뷰브 2021/01/08 11:54 480
6514 하하. 박범계 법무부장관 에관하여? 6 백종선 2021/01/07 15:38 341
6513 협조. 허경영님께서 자라리 대통령이 되면 국가유공자 살길찾는다 9 전우방송 2021/01/04 16:45 391
12345678910,,,222
Since 2005 한국 베트남참전 인터넷전우회 All Copyright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