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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상영
작성일 2020/07/30 (목) 20:11
홈페이지 http://www.hgvvk.co.kr
분 류 미처.
추천: 0  조회: 191  
브라운각서 번역 (찿아야할 미지급분은 과연 잊는가)?
맹호부대(The Tiger Division)와 해병여단(Marine Brigade)에 대한 수당은 육군이동외과병원(MASH)과 비둘기부대(Dove Units)와 동일한 금액으로 책정되었다.
 사단을 지휘하는 소장 계급에 관한 급료(일당 7.50달러) 또한 신설되었다.
1966년 2월, 베트남 공화국은 한국군의 추가 파병을 요청했다.
1966년 2월 28일, 한국 정부는 베트남 추가 파병을 발표하였고, 1966년 3월 30일 국회는 이를 승인했으며,
 4월에 첫 번째 군대를 파병했다.
파병에 관한 한국 정부와의 협상에서, 미국은 한국의 안보를 해쳐서는 안되며, 경제적 부담을 가해서는 안 된다는 입장을 취했다.
1966년 3월 4일자 브라운의 서신은 한국 부대의 베트남 파병에 관한 합의 내용을 규정하고 있다.
사병들의 일일 수당 금액은 1966년 7월 1일부터 다음과 같이 개정되었다.

하사                                                                            $1.90
병장                                                                              1.80
상병                                                                              1.50
일병                                                                              1.35
이병                                                                              1.25

수당 인상 전, 서신을 주고받는 과정에서 김장관은 수당 인상이 무엇보다도 지원자 모집에 중요한 요소가 될 것임을 명시했다.
 1966년 미국은 이전 파병 부대에게 지원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운송비용~~비전투원의 청구 금액의 책임을 맡았다. (In 1966 the United States assumed, as it had with the earlier division, the costs of transportation~~~payment of non-combatant claims.) 사망보험금과 부상자 보상금도 미국이 부담하도록 하였다.
미국의 지원에 관한 내용은 1966년 1월 18일 유엔군 사령관인 드와이트 E. 비치(Dwight E. Beach) 대장이 국방부 장관에게 보낸 서한에 요약되어 있다.
 1966년 7월을 기준으로 한 주월한국군의 수당은 다음과 같다.

중장                                  $10.00    준위                                           $3.50
소장                                    8.00    상사                                            2.50
준장                                    7.00    중사                                            2.00
대령                                    6.50    하사                                            1.90
중령                                    6.00    병장                                            1.80
소령                                    5.50    상병                                            1.50
대위                                    5.00    일병                                            1.35
중위                                    4.50    이병                                            1.25
소위                                    4.00        

이어진 합의에서 미국은 베트남에 주둔하고 있는 한국군을 보충하기 위해 특별 신용장을 사용하는 것에 동의했다. 이는 1967년 여름에 합의되었고, 1967년 10월에 확정되었다.
1967년 6월, 한국 정부는 3천명의 추가 병력의 베트남 파견을 제안하였고,
당해 7월, 이들을 베트남으로 파병했다.
한국 정부는 크게 4회에 걸쳐 증원하여 총 47,872명의 병력을 베트남공화국에 배치하였다.
주월한국군은 그들의 임무를 다했다. 한국군은 두 곳의 군단전술지대(CTZ)에서 작전을 수행했다.
제1군단전술지대(I CTZ)에서는 한국제2해병여단의 [삭제] 대대가 호이안 부근에서 활동하였고,
제2군단전술지대(II CTZ)에서는 [삭제] 퀴논 북쪽에서부터 판랑의 남쪽까지였다.
 전투 작전과 평화 활동의 조합은 한국군 작전의 특징이 되었다.
제1, 2군단전술지대 두 곳 모두, 한국군이 작전을 펼친 지역에서는 적들의 활동이 감소했다.
 접촉, 사상자, 노획한 무기로 측정했을 때, 한국군과 미군, 베트남 공화국 군대의 활동도 마찬가지로 감소했다. 1970년 2월 7일자를 기준으로 누적된 한국군의 사상자 수는 전사-3,094명, 부상-6,051명, 실종-4명이고, 한국 작전 지역의 누적 사상자 수는 전사-30,070명이다.
베트남에 있는 미군 1명을 지원하는데 드는 비용은 연간 1만3천달러이다.
 한국군 1명을 지원하는데 드는 비용을 분리시킬 수는 없다.
한국 정부는 아래와 같이 크게 4차례에 걸쳐 증원하여 47,872명의 병력을 베트남 공화국에 파병했다.

파견    조직    병력
1964~1965                  의료/엔지니어(비둘기)                                          2,128
1965                    맹호부대 (-RCT) 지원부대 및 해병여단                          18,904
1966                    9사단 (+RCT와 지원부대)                                             23,865
1967                    해병여단(-)과 기타 지원부대                                         2,963
1969                      공인 C-46 공군                                                          12





















     
이름아이콘 파월66
2020-07-31 10:12
우리가 받아야할 목슴수당은 브라운각서 번역하여 본결과 떠도는 여론과 영 단판이다.
김성웅이 12억 엉터리 자료을가지고 전우들을 희룡하고단이고 심지어 재판까지하고 여기 들놀이
전우들이 귀중한 금전을 뻬았기고 있는 실정이다.
정말 안타까운현실이 일려나고있다.
전우사회가 어지다가 이렿게 까지 왔는지 전투수당65$는 미국으로부터분명히 받아서 돌여안주고 착취한것은 사실이다.
브라운각서을 더번역하여 봐야만 우리가 얼마을 더찿아낼수가 있는지을 알수가 있겠다.
생명보험금도 얼마을 받아는지 부상자 보험금도ㅡ 얼마을 타는지 지금보험회사을 조회하고있다.
아무던 번역이 끝나봐야 얼마을 받아야하는지 알수가 있겠다.
최상영 브라운각서 번역하여 본이 정말 김성웅씨가 답답합니다.
한국군은1.80$는 기본금을 받은것이고 너머지 보너스 급여 수당을 받은걸로 대여있습니다.
김성웅씨가 말한 12억은 거짓말입니다.
한미조사 소위원회 보고서을 보면은 개급별로 지급한 액수가 거의다 기록 되여있습니다.
사전에 공개을 못하겠습니다.
자유게시판에 올이면 몰래 복사하여 갔어 자기들이 각고 온자료라고하면서 전우들을 현옥시겨 사욕 챙기는대 사용하기 때문에 많은 피해을 입고있습니다.
한장의자료가 내용은 여려장인대 겨우 한 장달량각고 재판한다고 믿도 끝도 없는자료로 더 이상전우들을 피해을 안입혀스면 좋겠다.
아마도 이자들은 양심에 털난자일지도 몰으겠다.
8/1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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