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board
자유게시판
욕설. 전우들의 명예손상글, 비난.특정 종교나 정당에 대한 비난이나 상업성 글은 무조건 싹제 합니다.
※.회비 입금 우체국통장 계좌(700096-01-000631)=한국 베인전
작성자 최상영
작성일 2022-06-20 (월) 17:58
분 류 답변
ㆍ조회: 523  
與 "보훈은 만년대계…국가가 끝까지 책임지는 일류보훈"

與 "보훈은 만년대계…국가가 끝까지 책임지는 일류보훈"

홍준석 - 59분 전

연합뉴스

보훈학술 세미나…보훈처 국가보훈부 승격·보훈비서관 신설 제안도

인사말 하는 보훈처장
© 제공: 연합뉴스인사말 하는 보훈처장

(서울=연합뉴스) 홍준석 기자 = 국민의힘은 20일 "보훈은 만년대계"라며 국가가 끝까지 책임지는 선진 보훈체계 구축 필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윤석열 정부가 약속한 '국가와 국민을 위해 희생한 분을 존중하고 기억하는 나라'를 만들기 위해서는 "공정하고 누구나 납득할 수 있는 논공행상"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준석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윤상현 의원실 주최로 열린 '호국보훈의 달 기념 국회 보훈학술 세미나'에 참석해 "국가를 위해 국난의 상황이나 여러 누란의 위기에서 행한 어떤 노력이 국가를 위한 헌신인지 가려내는 건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역사를 살펴보더라도 조선 시대에 전란이 있을 때마다 공신을 책정하는 과정에서 혼란스러운 일이 많았다"며 "국난을 거친 뒤 관직을 배분하는 과정에 불공정이 있었기에 조선 후기에 병자호란 같은 병화를 겪는 문제가 있었다"고 지적했다.

이어 "누구나 납득할 수 있는 논공행상을 벌이는 것이 윤석열 정부가 공약한 공정한 사회를 만드는 첫걸음"이라면서 "(유공자를) 끝까지 책임지는 일류보훈을 위해 모두가 노력했으면 한다"고 강조했다.

권성동 원내대표는 "국민과 국가를 위해 헌신하고 희생한 분들을 최고로 예우하는 것은 국가의 당연한 의무"라며 "그렇기에 보훈은 만년대계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중요성을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고 말했다.

그는 "보훈은 그만큼 국가의 기본과 관련된 부분"이라며 "선진국 사례를 벤치마킹해 선진보훈 체계를 구축하고 또 국가유공자에 대한 의료체계를 재정비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세미나를 주최한 윤 의원은 "한국의 자유민주주의는 공짜가 아니었다"며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의 피와 땀, 눈물의 결정체였다"고 말했다.

인사하는 이준석 대표와 권성동 원내대표
© 제공: 연합뉴스인사하는 이준석 대표와 권성동 원내대표

그러면서 "그분들과 그분들의 가족을 끝까지 책임지는 게 국가의 도리"라고 했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국가보훈처를 국가보훈부로 승격하고 대통령실에 보훈비서관을 두는 등의 정책제언이 나왔다.

베트남전에서 맹호부대 첩보부대를 지휘하다 전사한 고(故) 박순유 중령의 아들인 박민식 보훈처장은 "지금의 보훈처는 원호청의 체계를 이어받고 있는 것"이라며 "자긍심과 명예보다는 극빈자를 도와주는 것으로 잘못된 콘셉트가 정해졌다"고 지적했다.

honk0216@yna.co.kr

   
이름아이콘 김중위
2022-06-21 06:38
뭐가 달라질까?
   
이름아이콘 곡식의제비
2022-06-21 10:01
《Re》김중위 님 ,
이번정권 출발한지가  육십이일째 입니다  조금만 기다려 본다면  전정권보다는  애국심이 많은 정권이니  유공자
처우가  개선되리라고  생각을 해봅니다
   
이름아이콘 한강
2022-06-21 10:18
진보 보수를 막론하고 역대 개같은 정부에선 6.25와 월참전 유공자를 개돼지 취급해왔다.
반면 518과 세월호는 영웅시 되어 과분한 대우를 해줬으니 형평성에도 어긋날 뿐더려
자라는 후대에게도 국가안보 교육 측면에서도 바람직하지 못했다.
오죽하면 우스게 소리로 전쟁 터지면 총들고 개고생하고 싸우다 죽느니
차라리 제주도 여행가다 죽자, 이런말이 나왔겠냐,
정치인들은 부끄러운줄 알고 살아야한다.
다행이도 윤석열 정부에선 이런 모순들을 바로잡아 선진국의 보훈제도를 도입하겠다는 의지가 강한만큼
우리 참전유공자들에겐 한가닥 희망이 보인듯한다,
625 선배전우를 포함하면 참전전우들의 평균 나이가 80이 넘은 만큼 시간 끌지말고 조속히 대책을 강구해주길 바란다
   
이름아이콘 김중위
2022-06-21 10:22
《Re》한강 님 ,
내죽고나서 해주면 무슨소용입니까
   
이름아이콘 정의
2022-06-21 10:26
조금이라도 힘이 있을때 지원해주어야지 힘떨어지면 거동이 불편한되 무슨돈이그리 필요하겠는가요,
힘있을때 한변써보게 발리주라.
   
이름아이콘 이병장
2022-06-21 13:24
할아버지 월남은 왜가서요
할아버지는 대답한다,,,,, 차출내려와서
   
이름아이콘 산사랑
2022-06-21 15:54
이제 우리는 소망을 가지고 보훈처장에게 힘을 실어 주면서 더욱 단결 할 때입니다.  정말 국가유공자라는 자긍심과 명예를 가지고 나머지 생명을 후예들을 위해 민족과 나라를 사람하여 더 위대한 대한민국으로 승화 하는 데  앞장 서야 할 것입니다.  얼마 전 나는 티셔쓰 하나 사려고 상점에 들어갔는데 나의 유공자 뺏지를 보고 국가 "유공자세요?" 라고 묻길래 그렇다고 하자 나에게 큰 절을 하면서 "감사합니다". 국가유공자님들 때문에 우리가 이렇게 편안하게 먹고 삽니다. 하고 허리를 숙이는데  정말 감동받았습니다.  아직도 이런 분들이 계시니 대한민국은 소망이 있구나 하고 집에 돌아오는데 얼마나 발걸음이 가벼운지 정말 좋은 하루였습니다.  동지 여러분 결코 대한민국은 우리를 버리지 않을 것입니다. 소망을 가지고 기다려 보시면 분명히 좋은 날이 올 것입니다. 우리가 시간이 없어서 못 누리면 후대라도 누릴 수 있겠지요.  건강 조심들 하세요 좋은 날을 기대하면서..
   
이름아이콘 정의
2022-06-21 15:56
《Re》이병장 님 ,
나도 강제로 붙들여갔다.
저의사촌 처남은 월남차출에 안갈여고 도망가다가 남한산성으로 감옥살까지하였다.
강제로 전쟁터에 돈이눈이어두었어 보내스면 목숨값이라도 제대로 주어야지 다 딱아처먹고 올리발가지 내밀었던박정희 약질이다.
엉웅좋아하네!
   
이름아이콘 설송설송
2022-06-21 15:57
국가유공자를 끝까지책인지는 윤석열정부의 일류보훈정책에 환영합니다
그정책이 집행과정에서 국가유공자들의 피부에닿도록 입안하고 실행해야한다
수많은세월 수많은 제안 공청회가 있었지만 말로만그치고말았다
지금까지의 윤석열정부의 보훈정책은 지금까지의 어느정부보다 적극적임이보인다
그리고 개인적 심사과정에서 국가혜택을 많이받을수있도록 국가는 예우해야한다
고마운마음에 기대해본다
   
이름아이콘 balladejung
2022-06-24 10:57
죄다 옳고 옳으신 말씀입니다.
허나 우리들의 피부에 와닿은 정책을 펼치셔서, 얼마 남지 아니한 우리들의 생계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는 걸 베풀어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이름아이콘 솔개원임진
2022-06-24 10:58
나라의 명령으로 목숨걸고 머언 이국땅 전쟁터에서 싸우다 3번씩 죽을고비 넘기고 기적처럼 살아서 돌아왔답니다 이제 힘없는 노장들 우리가 죽기전에 조금의 혜택을 주어 노후을 생각해주면 넘 감사 하겠습니다
   
이름아이콘 노상술185
2022-06-24 10:59
당이 어수선허니 또 사탕한개씨 돌린다고 이설 하는구나.
   
이름아이콘 땅거미
2022-06-26 19:45
국가를 사수하기 위하여 6.25전쟁에서 목숨을 걸고 싸웠고,
또한 국익을 위하여 멀리 이역만리 베트남전선에서 목숨을 걸고 참전하여
공산세력과 싸우면서 수많은 달라를 벌어들여 나라를 부강하게 만들고
세계10위권의 경제강국을 만든것도 모두가 참전용사들의 공로였슴에도
박정희정권부터 문재인정권까지 모든정권들이 애써 외면해 왔다.
대한민국의 역대정권은 모두 다 개같은 정권이다. 그나마 윤석열정부 에서
일류보훈을 공약하고 있어 조금은 위안을 받으며 어느정도 기대는 해 본다.
   
이름아이콘 이병장
2022-06-29 09:09
《Re》땅거미 님 ,
언제까지 기다려야 할까요
기다리는데 도가터습니다
   
 
  0
3500
윗글 한전 강원본부 직원들, 국가유공자 유족 봉사“훈훈”
아래글 비들기 부대 전우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N     분류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7163 환영 우리 전우들은 오늘도 외치고있다. [6]+2 황호TV 2022-09-13 265
7162 일반 왜 파월했나요? [4] 함경당글 2022-09-13 178
7161 바보 우물 자산과 곳간 자산과 참전수당 ko 2022-09-13 151
7160 바보 문고리 너 인간말조말 베트남참전 한 것은 마음에 빗지고있다. [7] 나그네 2022-09-10 268
7159 축하 한국베인전 전우님들 추석 잘보네시고 고향에 잘단녀오세요? [1] 한국베인전 2022-09-09 156
7158 특별 윤석열 대통령 추석인사드립니다 [3] 인사 2022-09-09 145
7157 축하 2022년 전국의 보훈가족들께 전하는 추석 인사 [박민식 국가보훈.. 보훈처 2022-09-08 214
7156 특별 🤩참여없는 논쟁은 냉수 한사발 보다 못합니다.🤩.. [2] 김용호 2022-09-08 169
7155 특별 "대한민국을 위해 목숨을 바친 우리가 학살자라고?" 펜앤드마이크.. [1] 화욱 2022-09-08 128
7154 축하 이완섭 서산시장 "국가유공자 수당 100% 인상" [3] 홍삼 2022-09-07 239
7153 환영 [인사청문회] 박정희 정권의 스위스 비밀계좌 윤석열-한동훈-이원.. 최상영 2022-09-06 218
7152 환영 박민식 보훈처장 “월남전 참전용사를 학살자로 매도… KBS, 공개.. [2] 최상영 2022-09-06 173
7151 특별 국방뉴스 국가가 유공자와 보훈 가족 무한 책임져야 [1] 정의 2022-09-05 171
7150 환영 비가오는 날에도 미대사관앞에서 목이터자라고 외첬다 전명수 2022-09-05 71
7149 특별 천진우 대표집회 [2]+1 김차웅 2022-09-05 145
7148 특별 박민식 보훈처장 KBs방송국 손본다 [2] 김차웅 2022-09-05 122
12345678910,,,4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