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board
자유게시판
욕설. 전우들의 명예손상글, 비난.특정 종교나 정당에 대한 비난이나 상업성 글은 무조건 싹제 합니다.
※.회비 입금 우체국통장 계좌(700096-01-000631)=한국 베인전
작성자 최상영
작성일 2022-06-09 (목) 22:10
분 류 답변
ㆍ조회: 208  
호국영웅에 레드카펫 깔고…尹대통령 “제가 지켜 드리겠다”
.


■ 방송 : 채널A 뉴스 TOP10 (17:20~19:00)
■ 방송일 : 2022년 6월 9일 (목요일)
■ 진행 : 김종석 앵커
■ 출연 : 김준일 뉴스톱 대표, 노동일 경희대 교수, 이도운 문화일보 논설위원, 장예찬 전 대통령직 인수위 청년소통TF 단장

[김종석 앵커]
오늘 행사의 공식 명칭은 호국영웅 초청 소통 식탁이었습니다. 근데 이도운 위원님, 화면에도 지금 잠깐 나갔지만 이 보훈가족들을 바이든 대통령, 한미 정상회담 때처럼 레드카펫도, 의장대 도열도 예우에 조금 많이 신경을 쓴 모습이었어요?

[이도운 문화일보 논설위원]
우리가 천안함 그다음에 연평도 포격 그다음에 서해 교전 그리고 목함 지뢰 이런 거 생각할 때마다 조금 가슴에 답답한 게 있었고 특히 작년 서해 수호의 날 때 우리 윤청자 여사가 문재인 전 대통령에게 천안함이 누구의 소행입니까,
물었을 때 문 전 대통령의 답변 그다음에 김정숙 여사의 그 시선 이런 걸 보면서 가슴에 응어리가 생겼었는데 그래도 오늘 행사로 조금은 그 응어리가 풀리는 거 아닌가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국가를 위해서 희생한 분들을 우리가 예우하지 않으면 또 누가 국가를 위해서 희생하겠습니까. 특히 윤청자 여사 같은 분은 우리 고 민평기 상사의 어머니인데 천안함 유족에게 나온 그 위로금을 전액 해군에 기부해서 해군 장병 그 장비를 위해 쓰라. 이렇게 기부하신 분입니다. 이런 분을 예우 안 하면 누가 하겠습니까
제가 그 수많은 정상회담 그다음에 영화제 이런 데에서 레드카펫을 많이 봤지만 오늘처럼 그 레드카펫이 빛난 적이 없는 거 같고 수많은 의장대 행사를 봤지만 오늘의 우리 국군 의장대처럼 자랑스러운 의장대가 없었던 거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대통령이 이제 6월 들어서 보훈의 달인데 보훈이라는 게 독립, 호국, 민주 이렇게 기본적으로 3가지가 있습니다. 그렇지만 문재인 정부에서는 민주를 굉장히 강조하면서 독립은 그 사회주의 계열의 독립을 우대하고 호국은 굉장히 상대적으로 홀대를 했습니다.
그 부분을 우리 윤 대통령이 바로잡고 있는 거고 또 지난 6.6일 현충일 기념사를 통해서 독립, 호국, 민주뿐만 아니라 제복의 중요성도 강조했기 때문에 오늘 호국과 제복의 두 가지 중요성이 강조된 행사다. 이렇게 이야기할 수 있겠습니다.

--------------------------------------------
* 위 텍스트는 실제 토크 내용의 일부분입니다. 전체 토크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정리=김윤하 인턴
   
이름아이콘 국가유공자
2022-06-10 00:03
이젠 머어가 슬슬 풀일것갔습니다.
예우받은것없고 멀시당한것이 국가유공자 들입니다
   
이름아이콘 된다카이
2022-06-10 11:05
보여지기로 끝나지 않길 바랄 뿐입니다.
   
이름아이콘 혜원
2022-06-10 11:06
대통령님 우리 전우들은 신성한 국방의무를하고있는 젊은 전우들은 나라에부름받고 이억만리 자유수호를위해
열대나라 전쟁터에 목숨을 걸고 월맹군과 전쟁을 하여 미국으로부터 받은 우리에 전투수당으로다받아쳐먹고
수십년이지나도 돌려주지않고있는 정치인들 현재 대톨령님 임기내에 우리전우들 복지향상에 힘써주신다고하니
조속히 처리해주시길 바라며 우리전우들 힘들게하지 말길 바람니다.
   
이름아이콘 김중위
2022-06-10 16:26
《Re》혜원 님 ,
선거때만되면 떠들어 대는데
   
 
  0
3500
윗글 보훈가족 오찬에서[단독]尹 “북, 연평도식 도발하면 원점 타격” 강공 | 뉴스A
아래글 월남참전자회 회장 이화종 특별연설 - 국가 특별보상금 및 참전명예수당 진행상황,
    N     분류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7162 일반 왜 파월했나요? [4] 함경당글 2022-09-13 178
7161 바보 우물 자산과 곳간 자산과 참전수당 ko 2022-09-13 151
7160 바보 문고리 너 인간말조말 베트남참전 한 것은 마음에 빗지고있다. [7] 나그네 2022-09-10 268
7159 축하 한국베인전 전우님들 추석 잘보네시고 고향에 잘단녀오세요? [1] 한국베인전 2022-09-09 156
7158 특별 윤석열 대통령 추석인사드립니다 [3] 인사 2022-09-09 145
7157 축하 2022년 전국의 보훈가족들께 전하는 추석 인사 [박민식 국가보훈.. 보훈처 2022-09-08 214
7156 특별 🤩참여없는 논쟁은 냉수 한사발 보다 못합니다.🤩.. [2] 김용호 2022-09-08 169
7155 특별 "대한민국을 위해 목숨을 바친 우리가 학살자라고?" 펜앤드마이크.. [1] 화욱 2022-09-08 128
7154 축하 이완섭 서산시장 "국가유공자 수당 100% 인상" [3] 홍삼 2022-09-07 239
7153 환영 [인사청문회] 박정희 정권의 스위스 비밀계좌 윤석열-한동훈-이원.. 최상영 2022-09-06 218
7152 환영 박민식 보훈처장 “월남전 참전용사를 학살자로 매도… KBS, 공개.. [2] 최상영 2022-09-06 173
7151 특별 국방뉴스 국가가 유공자와 보훈 가족 무한 책임져야 [1] 정의 2022-09-05 171
7150 환영 비가오는 날에도 미대사관앞에서 목이터자라고 외첬다 전명수 2022-09-05 71
7149 특별 천진우 대표집회 [2]+1 김차웅 2022-09-05 145
7148 특별 박민식 보훈처장 KBs방송국 손본다 [2] 김차웅 2022-09-05 122
7147 환영 [2022 국가보훈처 대통령 업무보고] 국민을 하나로 통합하는 '일.. [1] 김종근 2022-09-05 93
12345678910,,,4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