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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산뜰내
작성일 2022-06-06 (월) 16:34
분 류 특별
ㆍ조회: 288  
윤성열대통령 현충일 추념사
                              





윤성열대통령 현충일 추념사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240만 보훈 가족과 국가유공자 여러분.


제67회 현충일을 맞았습니다. 이곳 국립(서울)현충원에는 대한민국 독립을 위해 투쟁한 순국선열과 공산 세력의 침략으로부터 자유대한민국을 지킨 호국영령들, 그리고 목숨을 바쳐 국민의 생명을 지킨 분들이 함께 잠들어 계십니다.


나라를 위해 숭고한 희생을 하신 모든 분께 경의를 표하며 머리 숙여 명복을 빕니다. 오랜 세월 가족을 잃은 아픔을 간직해오신 유가족들께도 깊은 위로의 말씀을 올립니다.


지금 우리가 누리고 있는 자유와 평화는 조국을 위해 희생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용기와 헌신으로 지킬 수 있었습니다.


그 무엇보다도 중요한 또 목숨보다도 뜨거운 용기에 우리들이 온전히 보답할 순 없습니다.


자유와 민주주의, 그리고 인권이 더욱 살아 숨 쉬는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을 만드는 것이 그분들의 희생을 빛나게 하는 길이라 믿습니다.


더 이상 영웅들의 희생이 남겨진 가족의 눈물로 이어져서는 안 될 것입니다.


국가의 안보와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것이 영웅들의 사명이었다면 남겨진 가족을 돌보는 것은 국가의 의무입니다.


국가유공자와 유족들을 더욱 따뜻하게 보듬겠습니다.


확고한 보훈 체계는 강력한 국방력의 근간입니다. 공정하고 합리적인 보훈 체계를 마련해 조금이라도 억울한 분들이 없도록 할 것입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지금 이 순간에도 북한의 핵과 미사일 위협은 고도화되고 있습니다.


어제도 여러 종류의 탄도미사일을 발사했습니다.

북한의 핵ㆍ미사일은 한반도는 물론 동북아와 세계 평화를 위협하는 수준에 이르고 있습니다.


우리 정부는 북한의 어떠한 도발에도 단호하고 엄정하게 대처할 것입니다.


북한의 핵과 미사일 위협을 억제하면서 보다 근본적이고 실질적인 안보 능력을 갖추어 나갈 것입니다.


우리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데 한 치의 빈틈도 없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우리 곁에는 국가안보와 국민 안전의 최일선에서 자신을 희생하신 분들이 계십니다.


지난 1월 민가 쪽으로 전투기가 추락하는 것을 막고자 끝까지 조종간을 놓지 않고 순직한 공군 제10전투비행단 故 심정민 소령, 평택 물류센터 화재 현장에서 인명구조 임무를 수행하다 순직한 송탄소방서 119구조대 故 이형석 소방정, 故 박수동 소방장, 故 조우찬 소방교, 대만 해역에서 실종 선박을 수색하고 복귀하다 추락사고로 순직한 남부지방해양경찰청 항공단 故 정두환 경감, 故 황현준 경사, 故 차주일 경사는 국가의 안보와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것이 자신들의 꿈이었던 영웅들이었습니다.


국민을 대표해 모든 유가족 여러분께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자유와 번영을 이룩한 나라의 국민은 조국을 위해 희생하고 헌신한 이들을 정성껏 예우해 왔습니다.


제복 입은 영웅들이 존경받는 나라를 만들어야 합니다.


이들이 있기에 우리 국민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꿈과 행복을 추구할 수 있습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이제 후손들에게 더욱 자유롭고 평화로운 대한민국을 가꾸고 물려줄 사명이 우리에게 있습니다.


자유와 민주주의, 인권의 가치를 추구하는 위대한 대한민국은 조국을 위해 헌신한 이들의 희생을 가치 있게 만들 것입니다.


영웅들의 용기를 국가의 이름으로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유가족 여러분의 가슴에도 자부심과 긍지를 꽃피울 수 있도록 대한민국 정부와 국민이 함께 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위 윤성열 대통령의 추념사에서도 밝혔다시피

공약을 실현하겠다는 의지가 뚜렸히 보입니다.

그러니

아무런 근거도 없이

추측에 일관하여

쓸데없는 공언으로

참전자들을 불안하게 하지 맙시다.

윤성열 대통령의 월참자 대우 공약은 틀림없이 이뤄질것입니다.



한국 베트남 전쟁참전 인터넷 전우회 카페

   
이름아이콘 전쟁
2022-06-06 17:34
이젠 정부는 참전용사들을 더이상 이용하고 거짓말하지말고 속이는정부가 되지마시길바람니다.
윤석열정부을 밑어도 될까요?
   
이름아이콘 산뜰내
2022-06-06 17:34
아직까지 윤정부가 공약을 깻다는 흔적은 없습니다.
다만 언제 얼마큼 대우를 하느냐입니다.
윤정부가 시작됐지만 아직은 준비과정인데
지금 바로 공약을 지키라고 하기에는 무리가 따를겁니다.
사실상 우리 나이로는 누구나 조급하기는 하지만
모든 일에는 때가 있는법이니 참고 기다려봅시다.
이왕에 해줄바엔 속도를 내달라는 요구는 해야 할것입니다.
   
이름아이콘 산뜰내
2022-06-06 17:35
배곺은 아기는 울며 보채기 마련입니다.
엄마는 그 소리를 듣고 달려가서 젖을 물려주지요.
우리도 배가 고프니 자꾸 보채야 합니다.
그래야 조금이라도 빨리 소원성취가 가능하지요.
윤정부는 보훈청장과 협조하여 준비작업을 하리라 믿습니다.
   
이름아이콘 한강
2022-06-07 00:05
윤석열 대통령은 월참유공자의 공을 잊어서는 안될것이다.
이번 대선과 지방선거에서 우리 전우들의 적극적인 지지는 참전유공자의 예우를 충분히 해주겠다는 공약 때문이지
윤석열 개인이 잘나서 또는 국힘당이 좋아서 지지한건 아님을 윤대통령은 아셔야 하고
약속은 꼭 지켜야 할것입니다.
우리 속담처럼 똥누려 들어갈때와 나올때가 다르다면
우리전우들은 다음 총선에서 또다른 선택 방향으로 돌아설것이다.
   
이름아이콘 산뜰내
2022-06-07 19:32
유권자의 표를 먹고사는 천박한 국회의원들이
다음 2년후 국회의원 선거때까지
시간을 끌 수 있으니
그러지 못하게 해야 할것입니다.
월참자들의 지혜가 필요한 때 입니다.
   
이름아이콘 곡식의제비
2022-06-08 15:05
거짓말을 많이 하면 사기꾼으로 밖에는 갈 길이 없으니 국민이 원하는 대통령이 거짓말이야 하지 않을 거라고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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