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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상영
작성일 2022-07-07 (목)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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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박민식 국가보훈처장 "국가가 유공자와 보훈가족 무한책임져야"


파이낸셜뉴스입력 2022.07.04 05:00수정 2022.07.04 05:00


[데스크가 만난 사람]
박민식 국가보훈처장. 사진=서동일 기자
[파이낸셜뉴스] "국가와 유공자 및 보훈가족은 '갑을 관계'가 되어서는 안된다. 국가는 참전용사를 돕는 것이 아니라 나라를 위해 희생한 고귀한 생명과 그 가족에 대한 무한책임을 지는 주체가 돼야 한다."박민식 국가보훈처장은 3일 서울 용산구 서울지방보훈청에서 파이낸셜뉴스와 가진 인터뷰에서 국가보훈처장으로서 막중한 책임감을 강조했다. 일곱 살 소년시절 베트남전에서 아버지를 잃은 박 처장은 "나라를 위해 총 들고 전장에 나가 희생한 사람들을 어떻게 대우해주느냐가 국가의 정체성을 결정한다"고 했다.박 처장은 18·19대 국회에서 재선 의원을 지낸 '첫 정치인 출신의 보훈처장'이다. 외무고시와 사법고시를 둘 다 패스하고 특수부 검사로 일한 '엘리트 중 엘리트'다. 지난 3월 대선에서는 윤석열 캠프의 전략기획실장을 거쳐 당선인 특별보좌역을 지냈다.박 처장은 국회가 정상화되면 보훈처를 '국가보훈부'로 승격하는데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그는 지금의 보훈처가 60년대 일본의 '원호처' 시스템을 이어받았다는 점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말 그대로 '원호'에는 도와주고 구휼해준다는 의미가 담겨있는데 도와주는 정부는 갑, 도움을 받는 유공자는 을이 될 수밖에 없는 구조라는 지적이다. 박 처장은 "보훈은 예우이지 시혜가 아니다"라며 "인식을 바꾸기 위해선 국격에 맞는 정부조직 개편이 필수"라고 했다.
다음은 박 처장과의 일문일답.대담 = 정인홍 정치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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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아이콘 한강
2022-07-07 23:21
내가 박민식 보훈처장에게 기대를 건것은 그가 젊은 정치인 출신이기 때문이다.
지금껏 보훈처장은 군출신이 당연시 해왔고 그들은 그걸로 만족시 되왔다, 사실이 아니었나?
야망이 없고 우유부단한 그들의 한게였다.
지금의 박민식처장은 본인의 정치생명을 여기에 걸고 발판의 도약으로 삼을려는 의욕이 분명히 있다.
그가 국회의원 시절에도 월남참전자 예우를 위한 노력도 있었고,
또 본인 개인적으로 봐도 한이 맻인 월남전쟁 일거다, 그 어린 나이에 아버지를 그렇게...
그러기에 여러 보훈 대상 중에서도 역대 정부로부터 가장 천대를 받아왔던 월참전 유공자를
가슴 시리도록 안타까워 했을것임은 인지상정 아니겠나,
정치인 박민식 보훈처장님, 우리 전우들이 투표권을 행사 할수있는날 까지 당신을 지지하고
당신이 큰 정치인이 될수있도록 우리가 밀어 줄것입니다. 화이팅~
   
이름아이콘 된다카이
2022-07-07 23:21
미국처럼 보훈이 우선 되어야 한다는 말을 꼭 실현시켜 주시갈 바랍니다.
월참군인과 가족들 모두 힘을 모아서 승격될수 있도록 지원합시다.
   
이름아이콘 이병장
2022-07-08 11:16
《Re》한강 님 ,
말로만 떠들다가 임기끝,, 하는것아닌지,   이젠 하도지쳐서
   
이름아이콘 된다카이
2022-07-08 18:00
월남참전유공자 및 가족들이 확실히 밀어 줄것입디다.
힘내시고 전진하소서-
그런데 좋은 말만하여 결과가 없는 보훈정책 안되길 바랍니다.
조속히 월남참전용사들의 소원이 실현 되게 보여주십시요!!
   
이름아이콘 설송설송
2022-07-08 18:01
열린보훈정책으로 많은 국가유공자들이 실질적인 피부로느낄 보훈이되길바란다
박처장님의 보훈정책에 기대합니다
   
이름아이콘 곡식의제비
2022-07-10 12:50
대통령의 약속인 보훈정책  보훈처장님의  활약을 기대합니다  월참유공자는  확실한 근거가 존제하는 유공자입니다
유공자 확인은  병무청에서 확인할수있는유공자에게 국가는 반듯이 적절한 대우를 하여야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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