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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일송정
작성일 2021/01/21 (목) 00:31
분 류 환영.
추천: 0  조회: 309  
전우님들 모두 조심합시다.-


우리 모두 조심 합시다!!


나이 들고, 기저질환

전혀 없는 노인은 거의없다.

매일 사망자 중에, 60대 이상이 대부분 이다.


그런데도, 노인네들은

살 만큼 살았다느니

걸리는 것도, 팔자 소관 이라느니.. 설마, 마스크

썼는데 걸리겠어.. 라며 씽씽 거리고 잘들 돌아 다닌다.


지금 우리나라, 마스크 안 쓴 사람이 어디 있나?

마스크 쓴다고, 100% 안심 할 수 있나?


더불어 밥이라도 먹으려면 마스크를 벗어야 하고,

가족이나 접촉자 중

누구라도 감염 됬는데

무 증상자 이면, 여지 없이 감염된다.


다시 한 번, 강조하거니와

나는 이번 내 가족이

코로나로 사망하는 것을 직접 경험하고,

코로나 바이러스가

얼마나 무서운 전염병인 것을 똑똑히 경험했다


감염된 순간부터, 해외 영화에서나 보았던 장면이

재연되는것 같다.


119에 실려 어디로 가는지도 모르는

곳에, 입원 조치 되고 그곳에서 어떻게 치료가

되는지 전혀 알 수 없다.


면회는 아예 불가 하고

하루에 한 번, 증세가 어떻

다는 통보만 받는다.


그리고 사망하면 연락이 와서,

방호복 입고 사망한 시신보고 국가지정 화장터로 가고..

화장한 뒤에, 봉인된 유골 받는 것으로 끝이다.


불과 10일 만에 벌어진 일이다. 유족들은 어떤 것도

아무 것도 할 수 없다.


무엇이, 어떻게 돼서

왜 죽었는지도 모른다.

그저,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죽었다는 것으로 끝이다.


아무리 한 生이, 허무 하다 해도 이건 아니다. 부디

노친네 들, 조심하시라!

이렇게 개죽음 당하면 안 된다.


어제도 60대 1명,

70대 2명, 80대 3명

90대 1명, 100대1명..


노인들은 거의 매일 처럼 이 숫자 이상 사망한다.


살 만큼 사신 분 들이니 사망해도, 어쩔 수 없다 라고

한다면 할 말 없지만..


국가에서 관리 잘못해서 개죽음 당한다면, 아무리 나이 들었어도

억울한 것 아닌가!


사랑하는 벗님들

갈 때 가더라도, 이건 정녕 아니다.

하늘이 부르면

가야하지만, 이건

아니라는 거다.


백신을 맞을 때 까지.. 부디 건강 유념하시기를

다시 한번 간곡히 부탁 드린다.


-받은글-




     
이름아이콘 할라코라니
2021-01-22 01:47
사찰의 스님들이 코로나에 강한것은 = 신고 다니는 흰 고무신(백신)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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