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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백마전우 파랑새
작성일 2020/11/16 (월) 19:46
분 류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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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0  조회: 222  
고엽제 피해자 돕기운동을

1999.09.06
고엽제 피해자 돕기운동을
鄭冀人
스위스에는 마을 어귀마다아주 낡은 탑들이 귀하게 보존돼 있다.그 마을의 젊은이들이 목숨을 걸고 외화를벌어 고향 경제를 살린 공적을 기리기 위한 용병탑들이다.
그러나 우리나라에서는 파월장병들의 경제적 공헌과고엽제 피해로 인한 고통에대해서는 외면해 왔다.과거군사정부시절에는 고엽제에대해 발설조차 못해 병명도모른 채 치료 기회마저 박탈당한 것이다.
우리나라는 60년대 초 민족자본이 전혀 없을 때미국의 요청으로월남전에 대량 군병력을 파병했다.그 대가로 경제적,군사적 지원을 받았다.그러나 장병들은 보수라고 할 수도 없는 아주 적은 액수의 봉급을받았다.이 덕택에 기업들과노무자들은 현지에 진출해큰 외화를 벌었다.이러한달러가 종잣돈이 되어 몇몇기업들은 오늘날 세계적 기업이 돼 있다.
그런데도 이들이 월남전희생자들을 위해 헌금을 했다는 얘기는 들어 보지 못했다.
며칠전 고엽제 피해자들이정부의 애매한 조치에 항의하기 위해 올림픽 도로를 점거하는 시위를 벌였다.이들은 월남전에 파병 된 후 고엽제 후유증으로 사회 활동을 못 한데 대해 국가는 공적을 인정해 달라고 요구한다.
왜 우리는 스위스처럼 이들의 공적과 고귀한 희생을고무하지 못하고 덮어 두려고 하는지 안타깝다.
8월 말 현재 4만여명이 고엽제 피해자로 신고했다.이숫자는 파월 연인원의 15%에 달하는 데 신고는 계속증가하고 있다고 한다.그동안 병명도 모른 채 사망한사람들을 제외한 숫자다.지금도 보훈병원에서만 하루걸러 한명씩 사망하고 있다.그 중 정부가 지금까지 공식적으로 인정한 1급~6급 후유증 환자는 약 2460명이다.사회활동에 지장을 받고 있으니 후유증의 환자까지 합하면 1만6311명이다.
문제는 고엽제 피해자 여부를 판단하는 방법에 있다.고엽제 후유증은 수백 수천가지 증상으로 나타 날 수있기 때문에 의학적으로 증명된 데 따라 판정을 받는다는 것은 다소 무리가 있다.들은 바에 의하면미국에서는 고엽제를 살포한 작전지역에 6개월 이상 근무한 군인은고엽제 피해자로인정해 주고 있다고 한다.합리적인 방법이라고 생각한다.지금이라도 고엽제 피해자를 위한 구제방안을 제안하고 싶다.
우선 정부와 기업,그리고온 국민은 고엽제 피해자의희생에 머리숙여 감사해야한다.그리고 정부와 기업은고엽제 피해자를 위한 경제적 보상을 확실히 해야 한다.이들이 사망한 후에는유족에게도 생계를 보장해줘야 한다.
우리는 거국적으로 수재의연금 등과 같은 성금을 매년반복적으로 모금한 실적이있다.
심지어 효과가 미지수인북한에 쌀보내기와 비료 보내기 등도 시행착오를 겪으며 실천해 왔다.그런데 왜우린 진정 국가를 위해 희생한 현장에 대해서는 딴청을부려왔는가 깊은 성찰이 있어야 한다.
‘밍크 옷’때문에 며칠씩TV생중계를 하는데 고엽제모금을 위해 한달정도쯤하면어떨까?
 /한양대 교수
     
이름아이콘 넉두리
2020-11-17 09:21
관연 고엽제단체놈들이 모금한 돈을받아서 어려운 우리가족들에게 전달하엿냐 이겁니다.
자기네들끼리 받아 처먹고 오리발 내밀고있 지안냐 이겁니다
   
 
윗글 충분한 돈을받아내라
아래글 가슴을치면서 통곡할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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