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admin홈 으로회원 전용참여 마당보훈정보쉼터 마당구 게시판home admin  

* 회비 관리구좌
우체국
700096-01-000631
예금주:한국베인전

전우들 대화장 자유게시판

전우님들의 자유로운 의견을 환영합니다.
단,국가 비판글. 대통령모독글" 욕설" 인격모독글" 비난글" 불필요한글" 남의홈비난글" 명예손상글" 종교"와 음란물" 광고" 욕설"에 대한 선전" 또는 비난의 글은 아이피공개와 홈 출입 통제와 임의로 무조건 자동 삭제합니다..
누구도 이 조치에 이의를 제기 할수 없읍니다.

<※.윤석열 대통령님은 미지급 전투수당" 해외복무수당" 일반병 퇴직금"을 이유없이 돌여주고 특별법 통과시겨라!. .
월남참전전우님들 이곳 게시판에 좋은글를 일었으면 당연히 댓글한자 정도달고 가는것이 예의줄압니다..
한국베인전 운영진.

*회비 관련구좌 -우체국 :70006-01--000631- 예금주: 한국베인전-
 
작성자 한강
작성일 2022/05/13 (금) 15:14
홈페이지 http://www.hgvvk.co.kr
분 류 화이팅.
추천: 0  조회: 228  
전우여 횃불을 들고 일어서자

우리에겐 이시간이 희망 줄이요 생명 줄입니다.

정권이 바꿔 새출발 하는 이시간. 우리에겐 향후 5년 이후는 없습니다.

일어섭시다,

지금은 모두가 힘을 하나로 뭉쳐서 우리의 권익을 되찿을 절호의 시기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단체의 구분을 따지지말고 오로지 월참전우 하나로 뭉쳐야 합니다.

고엽제전우회 월참전우회 법정단체인 그대들은 뭔가?

그대들이 손을잡고 하나로 뭉쳐 방대한 조직을 활용하고 정부지원금을 투입하여 TF팀을 구성 하고,

살아있는 18만 전우들을 봉기시켜 정부와 국회를 벌벌 떨게 압박하여

우리의 권익을 실현시킬 절호의 기회인걸 왜 그대들은 모르는가,

법정단체라서 밥줄 떨어질까 두려운가?

현 여야를 막론하고 우리의 법정단체를 해산시킬 그럴 배짱있는 정치 집단은 없다.

사비를 들여가며 지방에서 하루가 멀다않고 서울에 올라와 고군분투하는 전우들 봐라,

법정단체장 그대들은 부끄럽지도 않느냐,

우선 월참중앙회 이화종 회장한테 제안한다.

생존하는 18만 전우들 중에는 그대들 보다 유능하고 생각이 깊은 전우들이 많을 것이니

이들의 의견을 듣기위해선 월참전우와 그 유가족 이라면 누구나 토론할수있는 예전과 같은 장을 만들어라.

그리고 전임 회장들과 소통하고 자문을 구할수있는 체계를 만들어라.

전우들 입에서 구관이 명관이란 얘기가 나오는것을 부끄럽게 생각 해야 할것이다.

그리고 월참회 게시판을 자유롭게 드나시는 전우님들, 뭐가 두렵기에 입들을 다물고 계신가요?

아니면 하실 얘기가 없으신가요?

이기회를 잃으면 우리에겐 영원히 희망이 없습니다.

전우 여러분 일어섭시다.

한강 (최명술)

   
이름아이콘 암행어사
2022-05-13 15:15
한강(최명술)전우님
촛불시위가아닌횃불시위! 감명깊게
동감입니다.
이왕이런의견이나왔으니 월참.고엽제.수훈.단체관계되는
간부들빼고일반회원들은거의다
동감동참하리라믿씁니다
그러하오니 최전우께서은유사단체장들을일일이
찿아뜻을전하고공감요구사항을정하고뜻을합하여
거사를이루는건어떨까합니다
예를들어 전명수보훈연대.
김성웅한반도건강한안보.
부상자연합회 박통이이끄는연합회
해병대연합등많으리라봅니다
유튜브은한반도.박우영.미망인가족연합등동원하고
일부은고속도로점거
일부은시내가두행진
일부은광화문집회
다발적산발적동시다발적으로
밀고당기는 힘의과시로
뜻을포출해봅시다
많은전우들의호응있으리라봅니다
월참중앙회은 믿을만한
기관이아닙니다
물론간부급들을말하는겁니다
   
이름아이콘 정의
2022-05-13 15:20
지금 여야당이 합의된사항이라고 6월국회에서는 꼭통과 시킨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오늘설훈의원실에 서 불려어서 갔는대 국내 전투수당 한국국군급여 30%만금 받는것은 12691만원입니다.
이금액으로 입 딱을지 넘머 가는지 미국에서 준 금액은 안주기로하면 날리남니다.
우선밖고 모는것이다.
   
이름아이콘 김상사
2022-05-13 18:01
《Re》정의 님 ,
진짜 입니까, 고맙습니다,
   
이름아이콘 산사랑
2022-05-13 19:51
이제 점점 좁혀가고 있군요. 앞에서 수고하신 전우님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이름아이콘 영일만
2022-05-13 20:10
집회등  파벌이  신정부 에  그릇치지나 안을지  염려가  됨니다.    설의원 님이  대단한 결단으로  추진함니다,
   
이름아이콘 최해영
2022-05-16 05:23
암행어사님의 의견에 큰  공감입니다.
우리의 두 공법단체와 상이 훈장단체가 뜻과 행동을 합하면
굳이  우리가 수고할  일도  없을 겁니다.
표만 머리속에서 굴리는 국개들이기에
그  들이  먼저 찿아와 고개숙이고 무릅 꿀고서
무었을 어떻게  만들어  드리면 마음이 편하시겠냐고 하지 않겠습니까?
문제는 공법단체이고
또 그들을 감싸고 묵인  해주는 보훈처의  철가방 같은 생각과 짓  입니다!
   
 
  0
2000
윗글 베트남참전 전사한 우리 전우 아들이 尹정부, 보훈처장 박민식·법제처장 이완규…차관·청장
아래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110대 국정 과제 / 보훈 관련 영상 및 전체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반대 아직까지 년회비납부하지 안은 정원님들에게 알립니다 한국베인전 2021/03/28 19:12 254
반대 프레이저보고서" 브라운각서" 구굴번역기 이정범유뷰브 2020/10/02 00:16 560
반대 브라운각서 한국군 군사급여와 전투수당 공개합니다 한국베인전 2020/05/26 14:03 727
거절 정부가 숨겨노은 브라운각서 한국군의급여 공개합니다. 1 한국베인전 2020/02/27 23:36 1024
거절 월남참전군사급여 한국베인전자료에 의하여 전명수전우가 공개한다. 3 한국베인전 2020/01/13 19:08 870
화이팅. 2021년도 년회비 받습니다 (협조부탁드립니다) 2 한국베인전 2021/02/16 09:37 815
화이팅. 우리모두청와대해외근무수당과퇴지금 브라운각서공개하고 국회계류중인 전투수당법안 즉각 통과하라고 동의하려갑시다. 34 한국 베인전 2018/03/28 19:19 4070
화이팅. 한국베인전에 가입한 일반회원님에게 정회원가입을 부탁드립니다 23 한국베인전 2018/11/26 20:53 10206
7057 감사 625전쟁 발발 72주년,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 현안점검회의 발언, 참전명예수당 2배인 최상영 2022/06/24 18:33 96
7056 화이팅. 보고십다 전우야 2 김차웅 2022/06/23 13:07 148
7055 감사 한전 강원본부 직원들, 국가유공자 유족 봉사“훈훈” 1 황욱 2022/06/22 15:15 214
7054 감사 與 "보훈은 만년대계…국가가 끝까지 책임지는 일류보훈" 12 최상영 2022/06/20 17:58 484
7053 축하. 비들기 부대 전우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3 최상영 2022/06/19 10:32 238
7052 화이팅. 보고십다 전우야 국가보훈처 전우찿기 프로젝트 4 황욱 2022/06/18 08:08 216
7051 감사 윤석열 대통령 부부, 오찬장 입구서 유공자·보훈가족 영접…"여러분 한 분 한 분이 영웅" 1 김차웅(해병) 2022/06/17 18:43 235
7050 감사    Re..윤대통령 '호국영웅' 초청…"국가유공자 예우 격상" / 연합뉴스TV 2 김차웅(해병) 2022/06/17 18:51 189
7049 축하. 보고싶다, 전우야 (국가보훈처 전우 찾기 프로젝트) 황욱 2022/06/16 18:24 170
7048 감사 전투수당(화제수당)이화종회장 진행사항보고 4 파월66 2022/06/14 16:00 462
7047 찬성. 전투수당 명칭변경 화제수당을 받구었다 6 파월66 2022/06/13 18:21 405
7046 환영. 6일 현충일 월참 이화종회장1261만원 받을수가 있다 8 최상영편집 2022/06/12 01:01 567
7045 화이팅. 전투수당 문제 윤대통령과합의 11 송주완소식 2022/06/11 10:20 652
7044 화이팅. 보훈가족 오찬에서[단독]尹 “북, 연평도식 도발하면 원점 타격” 강공 | 뉴스A 4 국가유공자 2022/06/10 00:17 304
7043 감사 호국영웅에 레드카펫 깔고…尹대통령 “제가 지켜 드리겠다” 4 최상영 2022/06/09 22:10 193
7042 환영. 월남참전자회 회장 이화종 특별연설 - 국가 특별보상금 및 참전명예수당 진행상황, 1 최상영 2022/06/08 21:34 360
7041 협조. 고엽제 재판 비리악당들 몰라내자 1 백종선 2022/06/07 19:30 256
7040 축하. 윤성열대통령 현충일 추념사 6 산뜰내 2022/06/06 16:34 277
7039 나뿐놈. 인수위원회에서 답변 못하는 이유는 무었일가요? 2 김차웅(해병) 2022/06/06 00:18 299
7038 환영. 그대의 희생이 있었기에...우리의 미래도 있습니다 김종근(해병) 2022/06/05 17:35 199
7037 찬성. 전우 형제들이여 6 김영섭 2022/06/05 15:32 194
7036 환영. "나는 월참회와 한가족" 보훈가족 박민식 신임 보훈처장관 첫 내방!! 3 황욱 2022/06/05 01:10 190
12345678910,,,236
Since 2005 한국 베트남참전 인터넷전우회 All Copyright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