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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해영(해병)
작성일 2021/11/14 (일) 12:57
홈페이지 http://www.hgvvk.co.kr
분 류 환영.
추천: 0  조회: 205  
고엽제 전우가 한을 토한 말한마디


옥상에서 마구 솓아자는 햇살을 온몸 을 맞이하는 토요일의 아침이자 올해의 11월도 벌써 중순으로 접어든 토요일 입니다.

고개를 들어보니 티 한점 없는 에메랄드 보석이 하늘을 뒤 덮은듯 너무나 맑아 하늘속으로 퐁당 빠져든듯한 느낌을 주네요

그냥 좋은 날 입니다.

이런 날에도 좌니 우니 하며 입에 게거품을 무는 사람들이 있겠지만

오늘 하루만이라도

약을 한 웅큼 입에 틀어 넣는 전우와 그 전우를 간병하기위해 자식과 손주들.그리고 세상의 모든 즐거움을 버려둔채 그 좁은 병실에서 간병하고 있는 늙은 여인을 생각 해보고 월 남이란 이미 지도상에도 없어진 그 나라에서의 아버지 땜에 젊음을 잃고

병원을 방황하는 2세들도 생각을 한번 해 보는것이 어떨 련지요?

기이 생각 하는 김에

먼저간 전우들을 그 좁아터진 병실에서 간병을 하다 그 기둥을 먼저 보내고 긴장이 풀려

예전의 남편 보다 온 몸의 삭신이 떨리고 자신의 신체중에 안 아픈 곳이 없는데다 그 몹쓸 생활고에 시달리는 그 혼자 되신 분들도 생각 해 보는 아침이 되였슴은 하는 이 아침 입니다.

한때 무슨 연합이란 고곳에 속아 청와대 앞에 또는 국회 앞에 돈 받게 하려면 모이라 하여 삼지 돈을 모아 바치고 이리 저리 피곤한 몸을ㅈ굴리게 한자가 그 사기 단체에서도 또 사기를 친자가 이제는 자리를 옮겼다고 박정희에게 때인 돈을 받겠다고 사람들을 무시 하는 글을 봤을때 같은 전우 중에도 저런 별 종자가 다 있구나란 생가 또한 해보는 아침 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린 그렇게 팔려간 용병들이 였고 그 용병값의 92.5를 소로시 때이고도 그 값을 받을수 있는 법이 없어 현재 이지경에 있지만 그래도 좌절과 절망에 허덕여서는 안 되 겠지요

그래도 몇몇 전우들과 홀로 되신 분들이 이 난국을 헤쳐 보자고 어려운 몸짓을 하고 있 잔아요

나라가 우리를 버리고 세상이 우리를 버렸지만

우리는 우리를 버리면 안 된다는 저의 생각 입니다.

나도 어렵지만 고개들어 머리를 돌려 보면 나보다 더 어려운 전우가 있고 더 많이 아픈 전우가 있네요

내 생활도 헤쳐 나가기 힘들지만 어쩔수 없이 더 어려운 생활을 하는 홀로 되신분이 많음에 놀라 실겁니다.

한참의 젊음으로 자식을 키우고 가정을 일어켜야할 2세들의 한과 짜증과 고민을 우린 우리의 2세들 이니까 들어 두는 척 이라도 해야 하지 않을까요

이런 저런 정치인의 속세상을 뒤집어 보고 자신의 마음에 안든다 하여 나이도 잊은채 욕을 한다고 하여 저희들이 처한 여러 문제들이 해결 되겠습니까?

우린 이 대한 ㅇ신국에 태여난 단군의 후손 입니다. 단군은 우리에게 홍익 인간이라는걸 가르쳐 주셨는데 그리 어려운 틋도 아니더군요

바로 남을 배려 하라는 그런 인간이 되라는 뜻의 나라를 아주 오래 세우셨고 지금은 많이 잊어 버렸겠지만 그래도 우리 세대는 단군을 배웠고 들은 세대들 입니다

이 아침에 무슨 그리 긴 말을 하느냐고 하시지요.ㅎ

이 좋은 날!

휴일을 맞이 하여 억지를 부려서라도 행복 하다는 마음을 느껴 즐겁게 휴일을 즐기시길 기원 드립니다.^ ^ ❤


   
이름아이콘 참전용사님들존경합
2021-11-14 23:32
베트남이란 나라를 알게 됐고, 문득 베트남전 역사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베트남 참전용사 선배님들의 나라를 위한 숭고한 희생과 헌신이 있었음으로서 지금의 발전된 대한민국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나라를 위해 목숨 바쳐 힘써주신 베트남 참전용사님들 정말 너무나도 고생 많으셨고 참전용사 선배님들의 헌신 정말 감사드립니다. 대한민국은 베트남전을 기점으로 엄청나게 발전해 왔고, 산업역군으로서 경제발전의 토대를 만든 국가 경제부흥에 일익을 담당한 엄청난 세대인 베트남 참전용사 선배님들이.. 지금은 현 대한민국에서 복지의 사각지대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고 계신다는 것에 너무나도 통탄스럽고 슬픕니다. 나라가 지금의 참전용사 선배님들을 버렸을지라도 20대 보잘것없는 청년이지만 저는 베트남 참전용사 선배님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 그리고 베트남 참전용사님들의 명예를 꼭 기억하겠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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