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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우들 대화장 자유게시판

전우님들의 자유로운 의견을 환영합니다.
단,국가 비판글. 대통령모독글 . 욕설.인격모독글.비난글.불필요한글.남의홈비난글. 명예손상글, 종교와 음란물 광고에 대한 선전,또는 비난의 글은 아이피공개와홈 출입통제와임의로 무조건 자동 삭제합니다. 누구도 이 조치에 이의를 제기 할수 없읍니다.
. . <※.문재인 대통령님은 미지급 해외복무수당" 일반병 퇴직금을 이유없이 돌여주라!.          

 월남참전전우님들 이곳 게시판에 좋은글를 일었으면 당연히 댓글한자 정도달고 가는것이 예의줄압니다. 한국베인전 운영진

 
작성자 한국 베인전
작성일 2018/03/28 (수) 19:19
홈페이지 http://www.hgvvk.co.kr
분 류 협조.
추천: 0  조회: 2322  
우리모두청와대해외근무수당과퇴지금 브라운각서공개하고 국회계류중인 전투수당법안 즉각 통과하라고 동의하려갑시다.
  1. 청원등록
  2. 청원시작
  3. 청원종료
  4. 브리핑
진행중인 청원 사진
청원 기본이미지 테두리
[청원진행중] 국회의장 정세균의장님께서는 지금 국방위원회에 수개월동안 계류중에잊는 전투수당 3개법안 더이상 지언하지말고통과시겨라!
  • 카테고리 외교/통일/국방
  • 청원인 facebook - ***
  • 청원시작 2018-03-20
  • 청원마감 2018-04-19
30일 남음
청원 참여 0 명

청원개요

국회 계류 중인전투수당 법안 자구 지연되고 잊는대 국회국방의장과 국회의장님께서는 빨리 통과하여주시길 바란다.
이미 현대 증거자료가 다 밝혀졌는데도 국방부 답변은 엉터리 답변을 하고 ?.
한미 관계조사보고서에 175 결제에 기록되어 있는 한국 군 급여에 대하여 이렇게 기록되어있다.
한국군 급여는 미국급여지급(미군급여는 년간 13.000$) 한미동맹 관계 미국 백악관에 보관되어 잊는 자료에는?
브라운각서
8. Provides financial support for Korean unit and individual in Vietnam; equal rates of combat service wage, compensation and compensation for occupational death or disabilities, and Vietnamese employees employed by Korean nationals
8. 베트남에 있는 한국인 단위와 개인에 대한 재정적 지원 제공. 미군 요원과 같은 동일 비율의 전투 근무 임금, 직무상 사망 또는 장애에 대한 변상 및 보상, 한국인이 고용한 베트남 원주민 직원의 급여도 같이 지급함
The calls for financial aid to Koreans and individuals in Vietnam were met with a stunning victory.
South Korea's top U.S. military commander has agreed to pay combat service fees, although not at the same rate as he preferred to pay them to the United States….
한국인들과 개인들에 대한 재정적 지원 요청은 불승인으로 만났다.
한국의 미군 사령관은 전투 근무 임금을, 특히 미군에게 지급 한 것과 같은 비율로 선호하지는 않았지만, 해외 수당 지급과 일치 합의했습니다.
전투수당은 국방부에 말대로 병장 기준으로 1개월에 54% 주었다면 미국자료에는 55$로 되여잊는대 1$ 덜받았고 해외 근무수당은 년간 13.000$인데 이 돈은 정부가 돌려주는 것이 당연한데 입을 봉하고 말 한마디 하지 않고 있다.
더 이상 국민을 속이지 말고 미지급한 해외 근무수당을 돌려주길 바란다.
그리고 우리가 요구하는 미지급한 해외근무수당 년13.000$를 인정 못한다면은 지금 국방부에서 숨겨 노고서 비공개로하고 공개하지않은 전투수당과해외근무수당이 기록되여잊는 브라운각서와 합의할때 작성한 양해각서를 공개하라.
무슨 비밀이 기록 되여 잊는대 공개 못하는가" 공개 못하면은 국민들을 희롱하는 격이되고 더이상 국민들를 속이지말고 해외근무수당 미지급한 년간13000$ 1인기준으로 인정하고 지급하라.
그리고 베트남전쟁 철수때 미지급한 인반군인 퇴직금 한미간합의한 퇴지금 직업군인 아닌 일반군인에 되한 미국측의
기지불액1.957.663.600원과 차액 2.729.440.600원과 직업군인 7488명의 퇴지금4.687.104.200원을 그 당시박정희정부가 미국으로부터 받고는 돌여주지 안았다는 1급비밀 보고서" 정무보고서 번호제73-31호 보고관 심융택
1973년1월25일 박정희친필싸인 외교문서가 밝견되여 그문서 내용에 기록되여잊는 미지불한 퇴지금을 이젠 돌여주십시요?
퇴지금마저 정부가 착취하면 아닌됨니다.
이부분에 되하여 국방부는 더이상 핑계를 되지말고 엉터리 답변과 비급 한수작을 부리지말고 돌여주시길바람니다.
문재인대통령께서는 확인하시고 꼭 돌여주십시요,
그리고 국회에 계류중에 잊는 전투수당 3개법안 빨리통과하여 주길바란다.

국 베트남 참전 인터넷전우회www.hgvvk.co.kr 회원 일동!

※.동의 0 명 아래주소를 클릭하여 청와대 제안에 한명도 빠지지 마시고 동의하려갑시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170464?navigation=petitions 여기에 크릭하요? 



   
이름아이콘 최상영
2018-03-20 14:19
이번에는 모두가 가족 진구 친척을 다함게 동참하여 꼭 정부로부터 답변을 받겠금 젖극적으로 동참합시다.
지난번에는 미동참으로 답변을 못받았습니다.
이번에는 적극적으로 동참하여 대통령으로부터 답변받고 이모두가 실천에 들어가 가겠금 무두가 힘을 모우시다.
가만히 안자서 말만하면 절때로 해외근무수당 일반군인 퇴지금과 국회 미루고 잊는 전투수당 법안 통과 못하고 각종수당도 못받습니다
모두내 일인이 협조합시다.
죽림암 예.일자만 잡아 주세요. 3/20 16:21
   
이름아이콘 백마동부
2018-03-20 14:31
12번째 동의 했습니다. 많은 관심과 가족과 함께 동의 부탁합니다.
   
이름아이콘 Myong
2018-03-20 14:43
로그인 한다음  참여싸이트로 다시 돌아갈수 없으니 동의를 할수가 없습니다..
최상영 피이스북이나 네이버를 로오그아웃하면은 자동적으로 넘어갑니다
다시 시도하여보십시요,
3/20 18:13
파월66 200명이 우리홈에 들어왔어 보았는대도 겨우69밖에 동참 안하였다면 말도안된다
눈팅만하고 협조안하면 머할여고
우리훔에 왔어 입으로 시위하자고
하고 협조안하면 머하는자들인가
협조안하는 자들은 차라리 뒤저라
아무슬모 없는 인간들 귀찬다.
3/21 06:47
   
이름아이콘 부산항
2018-03-21 09:07
눈팅만 하고 청원동의에 동참못한것은 아마도 컴퓨터나스마트폰 작동을 잘 못하는 전우이거나 아님 자신들의 의견과 맞지않아서  그런거라 생각됩니다..모든 전우와 가족들이 동참할 수 있도록 우리전우들의 역활이 크다고 봅니다..
최상영 성의만 잊다면 이웃지 학생들에게 길가는고등학생들에게 부탁하여도 동참할수가 잊지안겠서요?
성의가 문제이고" 소 달구경 잘하세요?
이번이 실패하면은 다시는 이련일 안할여고합니다.
아무리앞에서 춤처바야 처다보는 구경꾼이 없다면 혼자서 개질랄밖에 안되는것입니다.
찿아 줄여고하는것도 못찿아먹으니 한심하기 짝이없다.
3/21 09:35
죽림암 "인터넷" 모르는 전우들 많습니다.
여기까지 모여주신님들께,치하하며.
돈독하게 상의하고,상견하는 방법을 강구해서,추풍령 이라든가.
거리를 반으로 나눠.모임에 장소를 정 하면 어떨까요?
시작이 반입니다.
3/21 14:10
죽림암 통행세와 연료입니다.
그리고 중식에 식대 문제입니다.
만나면 먹세도 필수입니다.
본인은 수급자이며,참전이고.지갑은 항시 비워있진 않습니다.
찾아 뵐수가 있으니 만큼,회장님을 기준삼아 움직여 봅시다.
3/21 14:18
   
이름아이콘 해운대
2018-03-21 10:02
회원캐릭터
동의하고 왔읍니다
   
이름아이콘 수로김
2018-03-21 11:00
동의하고왔습니다.
gkgk 487명이 홈 출입하였는대도 겨우 99명란이 저인간들은 머하려 홈에들어 왔는가 의심스럽다.
말도 안듯고 제발 입으로 하지말고 잠간 수고만하면 동의할수가 있다.
일반 단체에서 올린 성추행법이나 아동지원법 그밖에 여려 시민단체법은
20만표가 넘었어 대통령 대답받고 정책에 방영되여 조사가 연일계속
이여지는대 우리 베트남참전자들은 가족합하면은 100만이 넘는대도 동의 안한이 한심하기 짝이없다.
제발 협조하여주라 이늙은 구령이들아.!
3/21 17:36
s선생님 전우님의 심정은 알겠는데 제발 욕좀 하지 맙시다. 끝까지 설득하는 것이 도리아닌가요? 왜 좀 나간다 싶으면 욕들을 하는지 .... 3/21 18:46
파월66 욕 어더 먹어도 사다사! 3/21 19:26
노다지 욕을 그렇게 얻어 먹고 싶은가? 실컷 해즐테니 먹어라 에이 엿장수야! 4/30 19:59
   
이름아이콘 전각병
2018-03-21 19:12
동의하였읍니다.  전각병. 심정애. 전영균. 전영배. 전영덕. 전영환. 전영훈. 전영조. 전히탁. 원미숙. 전히영. 전미영
                        전근병. 전상병. 전창병. 전명숙. 전혜숙. 전현정. 전현희. 전택병. 주명진. 주명옥. 주명화.주옥희.
                         기명수. 서상기. 백승근. 김학성. 김종부. 손태영. 장병철. 추성광.장영문. 김용해. 도진섭.최요섭. 서수홍. 조영화. 김성율. 홍성묵. 김원열. 김용배. 김덕환. 이양노. 정한동. 이경우. 김경락. 이철우. 이덕만.
최상영 전각병님 고맙습니다. 3/21 19:26
   
이름아이콘 전각병
2018-03-21 19:36
2차동의하였읍니다.  이재훈. 김순식. 이원당. 남춘열. 이재근. 이신구. 이강직. 김준도. 이상걸. 홍순철. 이홍강. 이수안.. 이덕수. 장경호. 김태동. 이진섭. 정경일. 이학승. 오재옥. 최태영. 이상건. 최인식. 도정무. 김희영. 문형태. 김용태. 송병도. 박충렬. 강태준. 이강우. 최인수. 김여태. 성재원. 원영호. 문만수. 하일성. 전국주. 김영조. 김경준. 신재용. 진규철. 정상희. 이석우. 한원업. 박정남. 이강용. 서관수. 이동우. 전병렬. 손병수정무상이승우.이허도.
   
이름아이콘 포항이
2018-03-22 01:03
페이스북과 네이버 두가지 다 회원가입되신분은 각각 로그인하여 2번의 동의를 하실수있습니다. 저는 2번 동의 했습니다.
   
이름아이콘 전각병
2018-03-22 10:44
3차동의하였읍니다.  김경율. 허흥구. 한영권. 김성수. 김사용. 김옥진. 천유삼. 이호구. 구철히. 배득용. 황병조.이일구.
윤은희. 김기홍. 박정남. 신자연. 신수길. 이강용. 염규홍. 윤정실. 임암구. 구철이. 배돌암. 심우현. 심수연. 김현철.
기현석. 하무근. 이동환. 김형대. 김장수. 박기택. 원호연. 박태욱. 최림구. 오홍수. 유재규. 이흥렬. 정만술. 김희원.
김갑식. 이화영. 안천재. 나상원. 박태화. 김선식. 정규철. 이상준. 백기연. 최치홍. 양일수. 박정인. 김광희. 김윤형
   
이름아이콘 전각병
2018-03-22 11:03
4차동의하였읍니다. 김재규. 정종관. 이융빈. 김동우. 김길치. 여봉춘. 김동환. 김순덕. 서철규. 김영래. 허철규. 이성훈
김길용. 도정환. 도정길. 손주호. 심상수. 김동인. 신익균. 전민숙. 장종면. 안인철. 김순덕. 이성욱. 전학병. 전인병.
김광희. 안병로. 유민식. 이석부. 이기원. 최재순. 김원국. 김선규. 정천준. 길용목. 송윤호. 김현기. 방상한. 김수곤.
   
이름아이콘 전각병
2018-03-22 11:19
5차동의하였읍니다. 박장원. 양일수. 이용한. 이태동. 손인보. 김학형. 박재홍. 정만윤. 이현수. 김대현. 이상태. ㅇ상수.
전호일. 박병철. 오범석. 김우진. 김진흥. 김태호. 박동덕. 김성수. 심재학. 김송호. 모기화. 김기태. 이천후. 배범호.
김영록. 임영식. 김종해. 최영태. 허정민. 이홍기. 이재혁. 정명수. 석철. 이근욱. 황병석. 서동원김재식. 박대만
   
이름아이콘 전각병
2018-03-22 11:23
도을넘는것같아서 이만 마치겠읍니다.  감사함니다.
최상영 고맙습니다.
안하는분은 해외근무수당과 퇴직금을 받기실은가보다.
아에 받기 실다면 구경하려 홈에 제발 들어 오지말으라.
가만히 안자서 남이하면은 나도 주겠지 이련 석어빠진 마음을 가진자들르은 들어오지 말으라 정신이 오락가락 인가봐요?
600명이 홈에들어 왔어보고 겨유 110명명 동의하였슨이 실망하였다.
집해하면은 몇 명에 나오겠는가" 집회보다도 더효율적이 정책제인를하는대도 협조가 부진한이 할의용기 없어지내요?
3/22 12:14
   
이름아이콘 전각병
2018-03-22 13:09
회장님심정 이해감니다. 잘하던버릇도 멍석퍼놓으면 뒤로도망가는것 암니다.
이해와 용기를 내세요. 우리가있잔아요. 따르껬읍니다.
   
이름아이콘 이선달
2018-03-23 07:23
3차 동의하였읍니다 이선규 이용규이철규이종대이종일이준용이시연이효연 김문자박은주10명동의하였습니다.
제발동의들합시다.
최상영 전각병님 혼자사 다한것갔습니다.
역시포항 해병대가 다름니다.
저분정도라면은 걱정할 필요가 없지안를까요?
시위도 안나오고 대통령에게 제안 청원도 안한다.
해외근무수당을 받을것가 말건가. 달라고 안하는대 갔다주는 인간이 어잊겠슈 자구 울어야만 젖을 줄것안인가요?
홈에 830명이나 도대체 머하려 들어왔는가" 비웃을여고 들어왔어 동참안하고 약올이는가요?
게중에는 시건방지게 아직까지 공법단체가 안이라서 못한다고 지랄떠는 놈들도 잊다고 봅니다.
이렬때는 아에 신경안쓰고서 산이나갔어 좋은 공기마시고 몸에 좋은 약초나 한두뿌리 체취하여왔어 얼마 살지 못할 남은인생
다버리고 정신수향이나하면좋겠다.
거의다가 신경안쓰는대 나혼자서 예슨다고 안되내요?
마음을 비우는것이 조겠다.
오늘은 마음 비울여고 깊은산속으로 들어갑니다.
3/23 09:30
   
이름아이콘 전각병
2018-03-23 12:04
6차동의하였읍니다.  이종훈. 황창율. 서상우. 최대일. 나해수. 이태섭. 김수곤. 김갑식. 안병근, 김수곤. 구일선.
김수호. 정근수. 이종훈. 최대일. 김수삼. 이경희. 김용관. 김명준. 김재식. 서동원. 황병석. 이근욱. 이종학. 임유덕.
정호진. 김문현. 배충덕. 김상부. 오수희. 김장수. 김종원. 전호일. 박종길. 최영식. 구종복. 김종오. ㅇ종탁. 김태욱.
이명철. 허영태. 모기화. 김상출. 안원준. 정재화. 이인국. 송윤호. 권봉현. 조병석이병곤. 박태조. 이성형최치홍.
   
이름아이콘 전각병
2018-03-23 15:36
수백여명이 최회장님 얼굴만보고.  오늘도 좋은소식   또는내일도 기쁜소식이있으려나.
하고.기다림니다.  말은잘못하고. 주일에한두번씩  포항군원로회 가보면동료들이
고스톱.장기등으로  놀다가  멈추고는  좋은소식자꾸만  물어보는데.뻬으남인테넷.  이야기
얼굴도모르는최회장님 보훈정보. 공지사항 웃기는이야기등으로 시간을보낸담니다.
시간을내서  포항에한번오세요.  확띤바땃가 구경도하시고 씽씽한회도한사라  합시다. 감사함니다.
김종근 전각병 전우님 감사 합니다. 전우님 같으신 분이 우리 베인전에 계심을 고맙게 생각 합니다. 꼭 우리의 소원이 이루어 지는 그날 까지
함께 노력 합시다.
3/23 16:44
   
이름아이콘 전각병
2018-03-24 05:41
예. 잘알읍니다.  감사함니다.
   
이름아이콘 산사랑
2018-03-24 11:38
해외 근무수당에 목말라 하는 사람들은 우리 전우들밖에 없는 것 같아서 아쉽고 안탑깝네요
이제 얼마 안남은 노후에인데 인생 살기도 힘들고 자식들한테 용돈 타 쓰기도 힘들텐데
이럴 때 일치 합심하여 목마른 월남 전우들의 노후에 보탬이 되는 일이고 마땅히 받아야
되고 국가에서는 마땅히 돌려주어야 하는데도 신경쓰는 곳은 우리들 밖에 없는 것 같아서
은근히 화가 치밀어 오르는군요? 여기 이 싸이트에 들어소는 전우들이여 지인들에게라도
부탁해서 꼭 동의를 해 주어서 우리의 명예를 회복합1시다.
내것 주고 달라고 사정 하고 또 사정하는 사람은 아마도 우리들 밖에 없는 것 같아요
하나로 뭉칩시다. 우리 회장단들의 수고를 살피셨으면 가만히 잆지를 못할 것입니다.
또 잘 난척 한 것 같아서 미안합니다.
   
이름아이콘 전각병
2018-03-24 14:32
.예. 소식잘받앗읍니다. 한달에한번회때 모임에가서. 다른데소비치말고 모니타 셑구입
해서국내외소식하며 정치경제등. 특히머리운동하면 치매도 예방되고 바람도예방되여
꼭필요한 존재되는기게라고  이야기해도.안먹혀요. 답답함니다.
아마 폰으로 잘사용하려고 봄니다.자우간 잘알겠읍니다.고맙읍니다.
   
이름아이콘 무적
2018-03-24 22:15
이시간현재 우리베인전 홈에 방문숫자가 1180명인데 청와대 청원
제안에 서명하신분이 고작 176명 이라니 참말로 한심 하기 짝이 없네요 제발 부탁 컨데
서명 좀하시요 본인들한테 불이익 올까아니합니까 할줄몰라아니합니까눈팅은이제 그만하시고 서명부탁 합시다...
   
이름아이콘 셀라
2018-03-25 16:33
회장님 안녕하세요 청와대제안에 동의하는 경로를 정확히 올려주셔서 모든참전자들이 알기쉽게
동의할수 있도록 하여주십시요
저도 몇번 올리려고 하여도 경로를 잘 모르겠습니다.
관리자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170464?navigation=petitions 우리홈에 이주소로 글릭하면은 청와대가 나옵니다.
청와대 제안하기가 나오면은 아래로 내려오면은 동의란이 나오고 소설로 로그인하여 동의하실수가있다고 글이나오면은 동의란을 클릭하면은?
페이스북" 네이버" 트위스트"3개가 나오면은 자기가 가입되여 잊는 곳를 로오그아웃하면은 자동적으로 다시 동의란으로 이동됨니다.
동의합니다 하고서 동의 눌누면은 끝입니다.
순서를 잘아시길바람니다.
몰으면은 며느리 이웃학생 자식들에게 물으세요?
이번에도 동의를 안하여 실패하면은 정부에서 완전히 우리월남참전자들를 무시하고 전투수당 해외근무수당도 멀리갑니다.
지금이라도 적극적으로 동의에 참가하여주시길바람니다.
3/26 00:53
   
이름아이콘 서생원
2018-03-26 13:39
현재192분이시네요.
저는 작고하신 부친대신 동의했어요.
   
이름아이콘 전각병
2018-03-26 13:54
  7차동의하였읍니다.김동우. 김선식.노현덕. 이인국. 서두복. 진열국. 김용국. 김용한. 서종만. 김원수. 구동환안원진.
한창규. 임우득. 정연봉. 이종명. 박완호. 신정균. 오철상. 강윤봉. 김영재. 박태화. 김한용. 김수학. 김태호. 최송국.
함영상. 권봉현. 전문준. 김진섭. 박성길. 권오균. 최금순. 정옥조. 유광희. 구자연. 기태현. 장만규. 김진권. 임재훈
정정환. 김종율. 김용주. 김송호. 이화용. 정규철. 강성동. 정찬도. 김갑식. 김성균. 박종훈. 최금순. 이순덕박주억.
   
이름아이콘 전각병
2018-03-26 14:21
8차동의하였읍니다. 손인호. 전우중. 박상민. 이정섭. 이상원. 천봉준. 안상주. 김일환. 오세웅. 김게정. 김태환. 신승해
김도권. 황복수. 김병도, 김동욱. 정철화. 김종덕. 김인식. 문영기. 문태돌. 송호찬. 김대암. 김현진. 박봉순. 최근호.
박병현. 권동수. 신분조. 민경식. 박해수. 배두영. 김종복. 이종덕. 백호섭. 정대화. 양승만신천수장기홍.이충길.조창원.
   
이름아이콘 동지
2018-03-26 14:47
전각병님 너무수고가 많으셨습니다
한마디 다른 참전자는 영안하였다고 봐야 되겠다.
전각병님고생이많습니다.
안한자들은 모두 폐차시겨 산으로 보내버려야 되겠다.
아무 슬짝없는 늙인이밖에 취급못받겠다.
부끄렵은 줄알아라.
압으로는 국방부에 갔어 전투수당 해외근무수당 입박에고 못내노겠다.
3/26 19:59
   
이름아이콘 전각병
2018-03-27 09:36
9차 동의하였읍니다.. 김용환. 심달출. 이문수. 이석부. 이정우. 이경희. 이지훈. 서순명. 김태현. 송길섭. 김성탁. 권택규. 김경식. 김민석. 박성길. 김영환. 정호선. 김만근. 김재문. 성종택. 김진수. 김준영. 허정민. 최병천. .표연배. 최병걸안후인. 김성달. 김원기. 최원호. 최해광. 조패강. 오경희. 한대현. 김연중. 방희정. 홍경식. 이동훈. 권준우. 정재용. 한재인. 오창익. 오석재. 우이환. 정재문. 이상호. 이경회. 안정인. 성종태. 장호익. 강도운. 서영수, 서정식.
박보경. 전광준. 우경오. 이장호. 김동출안종인. 전호연. 문정제. 구종대. 강용구. 김송삼. 허봉행. 한인규. 허민.
,
   
이름아이콘 전각병
2018-03-27 09:56
10차동의하였읍니다. 윤수만. 이태만. 이종습. 이후영. 남이준. 이동석. 박준철. 이진수. 임종두. 황정웅. 박정만. 장기홍. 안창렬. 김규철. 최남옥. 박히광. 김일종. 양승진. 김한용. 이길재. 최종문. 홍순걸. 손태준심재학. 손게영. 이백이
김연중. 이호선. 이임준. 함명선. 김종섭. 손덕규. 최금숙. 전종철박주억. 권임길. 서만석. 이태동. 채준석. 이영석. 김상범. 김종대. 함윤철. 손인덕. 전병렬. 구장술. 최중인. 박히팔. 배익태. 이종구. 정한을. 정원진장원영. 강기범
   
이름아이콘 산사랑
2018-03-27 11:19
다른 전우회에서는 이런 사실을 모르고 있는가? 아니면 나는 모르겠다 될 대로 되라는 식으로
눈 감고 있는가? 전우회가 우리 뿐만 아니고 고엽제 전우회 월남 전우회 상이군인 전우회 여러
단체가 있는데 다른 전우회에서는 익은 감만 따 먹겠다는 심산인가?
먼저 협동부터 배워야 할 존재들이군....
   
이름아이콘 임종복
2018-03-28 15:54
만리장성 셨다가 올라가지 않고 실패 했습니다
전주 지회부처럼 단결이 되어야 하는데 완전 파월장병들은 패전병 같아보입니다
제발 세월호보다 강하게 한번 합시다  춘3월이 왔습니다 리더 단체가  한번하면 모든 단체가 같이 해야합니다 제발 한번하고  우리에 해외 근무수당 받아야 되지 않겠습니까
빨리날자를 잡아 공고하세요 기어서라도 참가 하겠습니다
   
이름아이콘 용수
2018-10-09 21:41
《Re》최상영 님 ,
저는 최영수입니다.베트남1973년참전하고 단기 한달정도 폭격기 비행기타고 베트남 월명군과 싸운 베트남참전용사입니다 단기 근무라고 근무한 기록이 없으 전투 수당을 받지못하고 있읍니다.010.9303.9043.도움주실분연락기다림.
   
이름아이콘 용수
2018-10-09 21:50
누구좀 도와주세요 너무억울 합니다 저이름은 최영수입니다 베트남참전 용사하고도 아무른 보상이없읍니다.
전폭기 타고 월맹군 지역 폭탄투하 임무했음 단기 근무라고 또는 기록이없어 보상 받지 못하고 있음 너무 억울함 .연락처는 010.9303.9043.잘아는 분은 좀도와 주세요.
박근혜십알단 병무청 병무기록을 떼어 보세요.입대부터 만기전역까지 부대이동경로가
기록되어 있을겁니다.
12/17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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