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192
이름: 최상영 ( 남 )
2016/9/30(금)
조회: 1274
백마28연대본부 그리고 십자성 12군수지원대대 옛터  
백마28연대본부 그리고 십자성 12군수지원대대 옛터  


꿈에도 보이는 그곳...다시 가 보았지만 깨어진 아스팔트 조각뿐, 그래도 혼바산은 바라다 보였다.










121 최진사: 허허벌판이라고 말해줘도 전우들은 또 가고 또 갑니다. 투이호아 가시는 전우님들 28연대와 투이호아 비행장 사이 푸헵마을에 가면 "Hóa Văn Phú"가 파월전우들을 반겨줍니다. -[09/30-07:06]-
218 박호범: 위에 사진은 도깨비 극장 근처 같습니다. 아래 사진은 도깨비 부대 정문 바깥쪽입니다. 짚차가 부대 안에서 밖으로 나가는 중이군요. 또 가고 싶습니다. 소중한 사진 자료입니다. -[09/30-09:41]-
114 백동기: 위 지프를 보니 참전시절 옛 생각이 납니다.위 지프와 포토겔러리 No3902에 이남원씨가 올린 사진의 지프가 다릅니다.미국이 미군은 물론 월남군에게 지원하였던 병기는 신형이고 한국군에게 지원한 것은 대부분 구형인데 자세히 보면 차이는 신형은 앞 바퀴 위 소위 A필라 신호등이 붙은 자리가 오목하게 아래로 내려앉아 있고 조수석 백미러가 있는데 한국군이 철수때 까지 사용하였던 지프는 그런게 없는게 차이 이고 M16 탄창도 한국군에게는 20발 들이만 지급되었고 미군과 원남군에게는 반달같이 생긴 30발(?)들이도 지급되어 백동기가 군청들에서 월남군이 가진것 얻어다 소총에 끼워 두니 각 중대 서무계들이 보고선 중대 첨병에게 주면 좋겠다고 얻어다 달라고 요청하여 여러차례 얻어다 주였다.이런 차이가 이것 뿐이 겠는가? 왜 이런 차별적인 대우를 받았는지 지금도 궁금합니다. -[09/30-10:25]-
121 박용환: 백마지역은 모르겠고요..황성옜터를 카랑카랑하게 부르는 김세화양만 눈에 드 옵니다~~ㅎ백마지역분들 눈을 크게 뜨시고 살펴 보세요..50년전이라는 세월이네요 -[09/30-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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