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172
이름: 최상영
2013/2/2(토)
조회: 1856
10일후면 구정 공세..  
 10일후면 구정 공세..

유비무안 사전 준비하는 것처럼 좋은 것은 없다.1968년 구정은 최전선 딴쭝 마을 86고지에서 너무 편안했고 C레이션 까먹어 며 한가한 구정을 지내고 Saigon 미 대사관은 v.c.습격으로 시끄럽다는 소식을라디오로 접했었다.

Tan son Nhat 공항로 최대명절 준비 중 분주하다..

2013년02 10구정 앞뒤로 10일 +합20일 견디려면 식당가계모 두 휴무로 기러기아빠들 홀아비님들 이사종계에부탁해서 보급품을 충분하게 준비 하지 않으면 구정 때 굶어서 영양실조 걸릴 수 있으니 명심 바랍니다..

Saigon시내 구정동안 주번하사한호성이다.

밤새 비 내리고 진흙탕 속 매복서고나면 숫한 벌레 곤충들이추위를 피해 어둡고 따뜻한 온돌방 엘 찾아간다,

바로 나의 사타구니로 침투 불법 여관비 안내고 양 가랑이 타고 아침인사 없이 탈줄!남는 것은 붕괴된 사타구니사이 주초 기둥 마 져 망가지기일수였다..

월남전에서 보병들이 카메라만 있었다면 걸작사진 많았으련만 아쉽고, 아침의 소총 병 모습은 형태만 같은 인간 이였고 속 껍질 모두 망가진 겉모습은 완전 걸뱅이 엇다.

매복 장소를 물색했었다.저녁때 가되어 기억 chi thanh맞지만 번지 수 몰라 기억 없고 긴장되는 적지는틀림없다..오늘밤도 무사해서 땅굴이지만 중대기지에 돌아가길바란다. 1968년 어느 날 정글 속에서~~

대한민국 막강정예부대 기 싸움 중..

명절 구정 설을 앞두고 베트남 팜 반 하이 란 리 까페 에서기 싸움. 방식은 머리카락이 하나라도 움직이거나 눈동자가 좌우로 움직여도 안 된다.

조국도. 사랑도 하 나.목숨도하나...청춘시절 우린하나뿐인 목숨 조국을 위해 받쳤었다..나 개인 생각은 아쉽지만 젊은 폐기 넘치는 시절죽었더라면 하고 생각도 가끔 든다.

평탄한 삶을 살지 못해서인가요.? 지금 괜찮은데?거울을 보면 많은 주름 내 얼굴이 추해 보이기도 한다..?


1.53.68.244 한호성: 구름정님 멋지십니다.. -[02/02-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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