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171
이름: chltkddud
2013/1/30(수)
조회: 1399
정처 없어도 발길 멈추는 곳까지만..  
정처 없어도 발길 멈추는 곳까지만..

대로가의 길 까페 날씨는 30도 이하 화창한 가을 날씨허름한 의자에 앉자있지만 격도 없고 부담도 없는 낙만 적인 장소버스정류장인데 캄보디아버스도 타는 곳이다..

길 까페 캄보디아~~베트남 왕래 버스정류장...

쌀가루와 메추리 알 계란반죽 반칸^^!!

Nuoc Mia= 사탕수수 즉석에서 짜준다.순수진액과 쌀가루와 메추리 알 계란반죽 반칸 이라는풀빵 몇 개 20.000동 천원 정도 면 아침 식 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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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정설이 얼마 남지 않았고 설래 임 삶의 표정이 느껴지는 길가의 모습대부분 밝은 표정들이고 고향 가는 비행 기,기차,2층 버스 한 달 전에 모두 매진되고 국내비행기는 두 달 전에 모두 매진되었다.

어제 같은데 시간이 흘러~흘러 어느덧20년 많이도 변했다.버스도 이제는 최고급화 되었고 속도는 더 느려져 문제다..차는 좋아졌지만 속도 낼 도로가 점점 좁아지고 있다.. 그래도구정명절 즐거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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