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이용득
2006/8/9(수)
국가보훈위원회.hwp (26KB, DN:208)
국가보훈위원회란?  

“ 국가보훈위원회 ”

“報勳 委員會” : 공훈에 보답하기위한 목적아래 위원으로서 구성된 합의체

국가보훈위원회는 그 산하에 「보상정책 실무위원회」와「보훈선양정책 실무위원회」를 두고 그 활동을 지원받게 된다. 실무위원회는 국가보훈처 차장을 위원장으로 하여 각각 관계 중앙행정기관의 3급 이상 공무원 8명과 학계·연구·법조·언론·경제·국방·시민분야의 민간전문가 10인으로 구성된다. 실무위원회는 국가보훈업무와 관련하여 관계 부처 간에 이견이 있는 사항들을 협의하고 기타 국가보훈위원회의
위원장이 지시하는 사항들을 검토하게 된다.
 
국가보훈위원회가 출범하여 공식 활동에 들어감에 따라 그간 정부나 입법부에서 결정하지 못하고 있는 참전유공자 및 고엽제 후유의증 환자에 대한 국가유공자 지정여부와 민주화운동 관련자의 민주유공자 지정여부, 보훈대상자에 대한 합리적 보상체계마련 등 국가보훈에 관한 현안들과 주요 정책과제를 심의 검토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글을 쓰게 됨은 국가 보훈위원회가 상정 된 법률안을 가결하는 양 전우사회에 호도하고 있는 현실이 안타까울 뿐입니다.


보훈위원회에서 심의 검토되어 국회로 넘어가면 국회 정무위원회 법률심사 소위원회(6인)를 거쳐 정무위원회 전체회의를 거쳐 다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를 통과하여 국회 전체 위원회에 상정 된 법률안이 통과 되어 국가유공자화가 되는 것이고 또한 상이등급 분류검사를 하여 전상군경 급수가 주어지는 것입니다.

8월 4일에 게재한 글 중 일부를 인용합니다.
전우(戰友)란 ? : 전장(戰場)에서 승리를 위해 생활과 전투를 함께한 동료를 말합니다.
월남 참전 전우라는 가면을 뒤집어쓰고 동료 전우들의 눈에서 피눈물을 흘리게 하는 자들이 전우라고 생각 하십니까 ?  
또한 자신들이 저지른 행위에 대하여 32만 참전 전우들에게 양심껏 말하지 못하는  행위자들을 전우라고 생각 하십니까?

역학조사문제도 연세의료원에서 소신과 의학적으로 올바르게 하였다면, 국가보훈위원회에 보고 되어도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보훈위원회가 될 것도 않되게 한다는 말인지요?
국가 보훈처 보훈관리국 보상기획팀의 보훈위원회 운영담당(02-2020-5398)에게 문의 하시면 자세히 알려주고 있습니다.

전우사회에서 자신 만에 이익을 추구하려고 전우들을 우롱하는 짓을 하여서는 아니 될 것입니다.
고엽제 후유의증 환자들에 국가유공자화는 오로지 후유의증 환자들에 의해서만 이루어진다고 생각합니다. 고엽제 후유의증 전우만이 후유의증 전우들에 바램을 알고 있습니다.

고엽제 후유의증 환자들이 국민으로부터 호응과 응원을 받을 때, 정치권과 정부는 말하지 않아도 후유의증 환자들을 위하는 법률안을 만들어 줄 것입니다.
고엽제 후유의증 권리 찾기 추진위원회 홈페이지를 소개 할까합니다.
홈페이지 주소 :  
http://www.iaovva.or.kr/" target=_blank>http://www.iaovva.or.kr

후유의증 전우님들에 소기의 목적이 이루어져 맺힌 限 을 푸는 그날까지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2006년 8월 9일
       주월 靑龍 第2065部隊 參戰勇士 李  龍  得


국가보훈위원회 위원 명단(당연직 11명)
 한명숙 국무총리
 부총리겸 교육 인적 자원부 장관
 국방부장관
 행정자치부장관
 문화관광부장관
 보건복지부 장관
 노동부장관
 건설교통부장관
 기획예산처장관
 국무조정실장
 국가보훈처장
   위촉직 (   명)
 이만열 : 국사편찬위원회 위원장 ☞ 부위원장
 서중석 : 성균관대학교 사학과 교수
 임헌영 : 민족문제연구소 소장
 목진휴 : 국민대학교 행정학 교수
 김종성 : 前 국가보훈처 차장
 황덕남 : 변호사(여성)
 윤혜원 : 前 연합뉴스 논설위원(여성)
 김용구 : 미래경영개발연구원 원장
 김종환 : 前 합참의장
 이억수 : 前 공군참모총장
 성민선 : 가톨릭대학교 사회복지학 교수(여성)


관리자: 첨부파일로만 올린 글을 본문으로 옮겨 실었읍니다. 앞으로는 본문글이 없는 글은 삭제합니다. -[08/09]-
219.249.69.6 참전자: 보훈처에서 하는짓은 그나물에 그밥이다.
자짜고 하는되 장이 국무총리고 보훈처자인니 하고 다가 정당에 속 하였다가 물러 나간 나간 한패걸리인되 큰기대는 안하는것이 좋을 것이다
오로지 국회의원 손에 기대 하여 보는것이다 -[08/09-21:58]-
219.249.69.6 고엽제: 국회의원은 지금 여야가 합의된 상태이고 한나라당에서는 보훈위원회가 자기 끼리 한통속이라서 실지로 포기상태에 놓였있다고 바야 합니다. -[08/09-21:59]-
219.249.69.6 최상영: 사실대로 그말이 그말입니다
한나라당에서도 걱정 하는 문제이가 되는것이 바로 보훈위원회입니다
단한가지 해결 문제가 있습니다
지금 국무총리실이나 보훈처장실에 처장과 대화에 항의글을 자구 올이는것밖에 없습니다
그런되 고엽제 후유의증 환자들은 글한자 제대로 올이는자가 없고 헛소리만 들어 놓고 잇습니다
정신을 차려 야합니다
자기 압길은 자기가 해결 하는것밖에 없습니다 -[08/09-22:05]-
211.205.90.87 소양강: 이용득전우님 건강하시지요...근데 보훈위원회가 뭐하는건지...할일을 하여야 하는데...말만 보훈위원회지...사실 하는짓이란 정부의 시녀노릇하는 기관이 아닌지 궁금합니다...우리 전우님들! 너무 기대를 걸지 마시기를 바랍니다...실망이 크면 않되니까요...이용득전우님...그리고 최상영지부장님...또 참전자님과 고엽제님 여름철 건강을 잘 챙기시길 기원합니다....소양강변에서 뱃사공드림 -[08/10-21:45]-
211.186.46.32 김선달: 진짜 속터지는구만!~ 사랑하는 참전 전우 그리고 고엽제 후유의증 동료 여러분!~ 지금 우리가 아무리 보훈처장 박유철에 대고 죽는소리 처 보았뎄자 콧방귀도 뀌지 않을 인사요 또한 현 보훈위원이라는 인사들도 하나같이 소이 말하는 박유철의코드 즉 박유철에 입맛데로 짜맞추어 구성해놓은 인사들로서 한마디로 우리 참전자들이나 고엽제후유의증 동료들의 국가유공자 되는것을 이를갈아가며 반대 거부하는 인사들로만 짜여저서 아마 현 국회 상임위원회에서도 특별한 대책을세워 이를 시정해놓지 않는한 현 놈현정부에서는 기대하기 어렵고 차라리 모든기대를 포기하고 차기 정부에서 떳떳고 당당하게 그리고 자연스럽게 우리들이 바라는 국가유공자가 되도록 우리들의 에너지와 목소리를 축적해두자는 것이외다!~ -[08/13-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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