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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퍼온글
2006/8/8(화)
김대중 돈가방 북한 사람에게 전달  
“차이타타운에서 북한사람들에게 돈가방 전달‥목격했다”--50회 정도 돈가방을 나르며 운전했다는데 주로 어디를 갔는가?

ㅁ 한번은 뉴욕 차이나타운 바우리 스트리트에 가서 차 안에 앉아 있으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다른 차들도 함께 있었습니다. 반대편에….차 앞 보닛(bonnet)을 열어 놓고 있으라고 해서 그냥 열어 놓았습니다. 공구를 사러간다고 했는데 모두 양복을 입고 갔습니다. 이상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러 사람이 나타나 제게 가방이 실린 차는 놔두고 다른 차를 타고 가라고 하며 택시비 800 달러를 주었습니다. 4블록을 가다가 택시를 타고 왔습니다.

--차이나타운에 갔을때 북한사람이나 중국사람을 만나는 것을 본 적이 있는가?

ㅁ 대화 중에 북한,이북 말을 하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북한사람들이 대화하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북한사람들이 대화하는 것을 알았습니다. 북한사람들 같이 검정 양복에 검은 안경을 쓰고 모두 머리에 기름을 잔뜩 발랐습니다.

--차이나 타운에 갔을 때 동행한 사람들의 이름은….?

ㅁ 미스터 A, 미스터 K,…모두 성을 불렀지 이름은 말하지 않았습니다.

--가방을 나를 때 얼마를 받았나?

ㅁ 한번에 2,000~3,000 달러를 받았습니다. 주급은 1주일에 3,000달러 정도이며 공사비로 받았습니다. 다른 정규 직원들은 한달에 1만 5,000달러 정도 받습니다.

--매달 몇번 정도 돈가방을 날랐는가?

ㅁ 2번 정도이며---어떤 때는 3번씩 운반하기도 했습니다.

2차 증언때도 1차 증언과 별 차이 없어 –수사팀 긴장

한편 양씨는 관계자들과 함께 맨하탄에 있는 FBI 뉴욕지부 사무실로 자리를 옮겼으며 다시 2차 증언을 했다. 이 때도 양씨는 1차 증언과 별다른 차이 없이 증언했다고 현장에 있던 관계자들이 말했다.

수사팀은 양씨의 증언을 워싱턴에 긴급 보고 했으며 양씨의 신변 안전을 위해 모처로 자리를 옮겼다. 한편 증언록을 입수한 뉴욕 한국일보 보도에 의하면 수사관들이 “북한사람들과 접촉, 돈가방 전달과 위조지폐에 대하여 많은 질문을 했다”는 양씨의 말을 보도했다.

380페이지 방대한 량의 고발장과 증거 자료
미국 연방 5개 기관에서 내사 - 수사 시작해

한편 ‘뉴욕정의사회실천시민연합(대표.임종규)’ 이 콘돌리자 라이스 국무장관과 연방 검찰총장, 미 재무성 테러금융범죄담당국장과 연방수사국(FBI), 또 연방 하원의원 정보위원회 등에 제출한 380 페이지 짜리 방대한 분량의 고발장과 조사보고서 가운데도 북한과의 거래를 지적하는 내용이 담겨져 있다.

‘김대중 정권 비자금 미국유입 및 대북송금 의혹건’이라는 방대한 양의 조사서류와 고발장 7개 항목에는 ‘중국을 통한 북한 송금’이라는 의혹의 항목이 자리하고 있다.

정실련은 고발장 통해 다음과 같이 주장

“그들과 같이 김대중 정권과 코드가 맞는 사람은 아마 없을 것 임. 그들은 ‘열린공간’이라는 문화사업 활동으로 위장하여 동포들에게 접근한 후 북한 동포들을 도와야 한다며 교민들에게 친북 발언을 서슴지 않고 있는 인물임. 그들은 북한을 도와야 한다는 명분으로 북한 지지 단체인 <재미동포 전국연합> <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on Council >등의 친북 세력들을 통해 거액의 돈을 북한으로 직·간접적인 방법으로 이용·송금 하고 있음.

이들 단체는 대부분 親北 세력으로 알려져 있으며 한국정부에도 친북단체로 정식 지명돼 있음. 그들 단체의 연대 조직으로 활동, 관여하고 있는 <재미동포 전국연합회> 영어권 한인청년 친북단체<노둣돌. www.nodutdol .com> <뉴욕국선도.미국 JTS> 등은 모두 친북단체로 북한을 지원하고 있음. 지금까지 얼마만큼의 돈이 북한으로 유입됐는지 여부는 한.미 수사기관에서 조사할 부분임.”

‘열린공간’은 동포들과 문화계 인사들의 모임장소

한편, 제이슨 조(조재환) 씨는 지난 5일 기자와 만나 “‘열린공간은’ 봉사활동 차원에서 동포들에게 장소를 무료로 빌려주고 한국의 예술가들·문화단체 사람들에게 장소를 대여, 혜택을 주는 것이지 정치나 이념적인 색채는 없다”고 말했다.

ㅁ 손충무-국제저널리스트.www.usinsideworld.com 발행인 겸 편집인
펌..?


219.249.69.13 고엽제: 이더럽은 인간이 이런 나뿐질을 하여 우리 고엽제 예산없다고 핑계을 되던이 단자에 요절을 내여 한강에 턴더 버리라 이놈을 노벨평화상 베리겠다.. -[08/08-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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