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김병길
2006/8/8(화)
Re..하동 우전우님..  
우 전우님 고맙습니다. 안내하여주신 백소령계곡 일정을 마치고 여기서 또 뵙네요 화개장터에서 하동으로 되돌아 가 뵙고 싶었지만 아내와 함께한 일정이라 그러하지 못 했습니다. 하동은 한번 가보고 싶은 곳이였지만 미루다가 겸사 겸사... 그러나 우전우님과 그곳에서 통화를 한 마음은 만난것이나 다름없습니다 제첩국과 참게장의 별미는 뒤로 하더라도 독일의 명곡 발상지(로렐라이 언덕.)와 흡사 같은 모습의 하동강변 이더군요 잔잔하고 아름다운 모습의 하동강. 쌍계사 까지의 벗꽃나무 터널거리는 내년의 봄을 기다리게하며 우전우님 역시 저를 기다리게 하네요 다음에 뵙게 되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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