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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칠갑산
2006/8/5(토)
水災를 핑계 삼아 북괴를 도우면 전쟁난다.  
글쓴이 : 구국기도
水災를 핑계 삼아 북괴를 도우면 전쟁난다. 1. 대북수해(對北水害) 지원을 한다는 것을 듣고 마음이 착잡함을 느끼게 되었다. 수해를 핑계 삼아서 돕는단다. 북쪽에서 원하지도 않는데 돕는단다. 그것이 수재를 당하는 북한을 사랑하는 거란다. 그것에 이의(異意)를 거는 사람은 민족에 대한 사랑이 없고 무조건 돕자는 사람은 민족에 대한 사랑이 있단다. 모든 것이 자기들 잣대로 멋대로 선과 악을 구분한다. 저들은 그 기초위에서 대한민국의 헌법을 분수없이 막보는 행동으로 가고 있는 것이 확연(確然) 하게 보인다. UN안보리의 대북제재를 무력화 시키려는 속셈으로만 보이기 때문이다.

2. 북괴는 지금 전쟁을 위해서 전시동원령(戰時 動員令)을 내리고 분주히 전쟁준비에 광분(狂奔)하여 준비하고 있다. 미 국무성은 8월 1일부터 미국인들의 북한 여행을 중지하도록 조치(措置)했다. 국무성은 북한 관광을 알선하는 여행사들에 미국 시민들의 평양관광 프로그램을 중지토록 요청했다. 미국은 자국민이 북한 여행을 하지 말라고 행정 명령을 내렸다고 유에스 인사이드월드(http://usinsideworld.com)는 보도했다. 이런 상황에 남한은 태평하다 못해 이상한 평안이 감돌고 있다. 북괴와 미국은 언제 전쟁이 터질지 모른다고 하는 것을 계산하고 있다.

3. 그런 계산속에서 양국은 분주히 움직이고 있는데 남한에 있는 정신 나간 집단들이 수재(水災)를 당했다고 지원 물자를 보내고 있는 것이다. 아무리 생각해도 전쟁이 날 것 같다. 그 이유는 북괴를 돕지 못해서 안달하기 때문이다. 늘 주장 하는 바 같이 미국에게서 선택의 기회를 빼앗아 갈수록 그 마지막 남은 미국의 선택은 전쟁, 북폭(北爆)이다. 남한에서 북괴를 도와서 UN안보리대북제재를 효과 없이 만들어 버리면 결과적으로 전쟁밖에 없게 되는 것이다.

4. 북괴는 어쩌든지 남한으로부터 도움을 받기 위하여 이중프레이를 하고 있다. 전쟁 불사론(不辭論)을 내세우면서 한편으론 남한 주구들을 통해서 남한의 대북 지원을 부축이고 강요하는 방법을 쓰고 있는 것 같다. 체면은 체면대로 다 살려가면서 받아먹겠다는 속셈이다. 남한 정부나 주구들이 이것을 모를 리가 없을 것이다. 이것은 남북화해를 목표로 하는 상호 관계가 아니다. 그야말로 김정일에게 상납(上納)하는 행동에 불과하다. 그런 것을 민족 사랑이라고 말하는가 보다. 자기들의 비열한 행동을 미화(美化) 시켜 세상에서 가장 선한 사람들처럼 행동하고 있는 것이다.

5. 언제 전쟁이 터질 것인가. 그것은 하나님만 아실 것이다. 다만 말하고 싶은 것은 말의 씨가 된다고 한다. 그 속담(俗談)대로 전쟁이 일어날 가능성이 있다. 문화의 차이가 바로 그런 것이다. 북괴의 뜯어먹고 사는 데 이력이 난 자 들은 그렇게 전쟁을 입에 달고 산다. 그게 살아가는 방법이다. 전쟁을 싫어하는 남한 사람들을 등쳐먹은 방식에 재미와 맛 들렸기 때문이다. 하지만 미국은 전쟁을 입에 달고 살지 않는다. 전쟁 하자고 말하면 미국은 그것을 진담(眞談)으로 알아듣는다. 남한 사람들은 북한의 하는 전쟁위협에 저거 뭐 뜯어 먹으려고 그러는구나. 하고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좀 주면 되지 뭐, 그러고 넘어간다.

6.하지만 미국 사람은 그 전쟁하자는 말을 그대로 받아 들여 마음속에 담고 모든 전쟁 준비를 한다. 그들에게는 농담이 통하질 않는다. 북괴로부터 오랜동안 전쟁의 위협에 시달려온 미국은 1995년에 전쟁을 하려고 하다가 갑자기 취소가 되었다. 그때도 이미 북괴를 응징할 준비가 되었는데, 지금이야 오죽 하겠느냐. 넉넉하게 쳐 버릴 수 있는 거다. 미국은 지금 까지는 남한 국민들을 생각해서 참아 왔다. 하지만 남한 정부가 미군을 싫어하는 것이기에 철수를 앞두는 마당이다. 좋게 헤어지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북괴를 치는 대는 아무 이상이 없다. 아주 단호하게 쳐버릴 것이다.

7. 그것이 미국의 입장으로 굳어져 있다. 국제 사회도 김정일 정권을 버렸다. 북괴를 치는데 누가 뭐라고 할 사람이 없다. 중국도 러시아도 결코 크게 반대할 수 없는 결과적 입장이다. 남한의 절대 다수도 지긋지긋한 김정일 악몽에서 벗어나고자 한다. 이제 미국이 손을 쓸 차례가 되었다. 이는 말의 씨가 되기 때문이다. 미국은 결코 물러서지 않는다. 미국이 북괴를 붕괴(崩壞)시키려고 이미 굳게 결심한 것이기 때문이다. 그 결심은 무너지지 않는다. 그게 다 말이 씨가 되었기 때문이다. 이질적(異質的) 문화적 차이로 인해 더 이상 돌이킬 수가 없게 되었다.

8. 남한 정부가 북괴를 도우면 도울수록, 남한 주구들이 도우면 도울수록 북폭(北爆)을 하는 것에는 변함이 없다. 따라서 남한 모든 백성들은 지금 이 상황에서 북괴를 도우려고 환장병(換腸病)에 걸려있는 것을 크게 책망해야 한다. 그들을 제압하지 못하면 결과적으로 전쟁에 밀려간다는 사실을 명심하고 이에 대비(對備)를 해야 할 것이다. 그 대비(對備)는 친북정책 , 대북포용정책이 내세우는 무조건 원조를, 무조건 지원을, 중단시켜야 하는 것을 말한다. 민간 부분 까지 금강산 관광 개성 공단 사업까지 전면적으로 중단을 시켜야 한다. 점 더 강하게 나가자면 (水害)까지도 지원을 중단해야 한다. 그것이 전쟁을 막고 저 북괴 김정일을 다스리고 마인드 하며 굴복시켜 북의 주민들을 살려내는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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