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김병길
2006/8/1(화) 07:05 (MSIE6.0,WindowsNT5.1,SV1) 58.232.39.75 1024x768
지금의 전우사회에서 필요한 인물은?  
지금 인터넷상에서 유공자예우법의 제정이 최대의 관심사항이며 목표라야 한다.

기회의 포착을 상실 할까봐 조바심도 있을것이고
과연 법제정이 금년도 회기에 가능할까 일것이고

정체성이 없는 일부의 홈에서 호소도 하는 전우는
지푸라기라도 잡을려고 글도 올리고
그러나 힘의 통합은 이렇게되며 가야한다고 생각됩니다.

싸움은(표현상 쉽게) 똑똑한 지식인이 잘 하는 것이 아니고
타고난 무지의 싸움꾼이 잘한다.

왜냐면 잔머리 굴리고 이득을 계산하며
싸우는부류는 엘리뜨 이며 귀족같은 자들이다.

그러나 타고난 싸움꾼은
무지하고 끈질기며 저력으로 밀어부치는 그런류의 인물이다.
동네싸움에서 경험을 했을 것입니다.

시대가 영웅을 만들며 태어나게 합니다 .
지금의 전우사회는 싸움을 해야하는 절박한 환경에 있습니다.

예산을 배정받고 예우를 챙기고 하는 것은
그다음의 전문 지식인의 몫이다.

지금현실의 통합은 잔머리를 굴리는 재주꾼이 필요한 것이 아니고
저돌형의 인물이 필요하다.
지금의 통합은 그러한 방향으로 설정이 필요하며
그 사람에게 힘을 모아 주어야 합니다.

그러한 인물을 찿아야 하고
은거하거나 칩거하며 눈치만 보는 인물은 도태시켜야 하며
선택을해서 전우들이 가슴을 치며 통탄을 하는 우를 범하지 말았으면 합니다.


최종상: 김전우의 간단 명료한 지적과 방법 제시중, 한분을 모셔서 우리홈의 운영위원(?) 으로 모시려 합니다. 아래 김하웅님의 글을 보십시요.
다양함을 하나로 모아 우리의 소망을 이루어 내는 대업을 완수합시다. -[08/01-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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