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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최상영
2006/8/4(금)
金泳三씨와 함께 맹공 퍼붓다!  
趙舜衡, 盧의 연합사 해체추진에 반대
金泳三씨와 함께 맹공 퍼붓다!
[2006-08-04 20:12:51] 인쇄
朴槿惠, 李明博, 孫鶴圭씨 등 한나라당의 大選 후보군들이 침묵하고 있는 가운데 민주당 趙舜衡 고문이 정계 지도급 인사로서는 처음으로 盧정권의 연합사 해체 추진에 대해서 강력히 반대했다.

오늘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金泳三 전 대통령과 그를 방문한 趙舜衡 민주당 의원 당선자(고문)는 노무현 대통령이 강행하는 戰時작전통제권 협상에 대해 반대의사를 분명히 했다고 한다.

趙 고문이 먼저 “지난 2일 윤광웅 국방부 장관이 역대 장관 및 군 원로들 15명과 가진 오찬 간담회에서 ‘여러분들의 우려를 상부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해 놓고, 어제(3일) ‘예전에 군 생활을 했던 분들이라 잘 모른다’고 얘기했다”며 문제를 제기했다.

조 고문은 이어 “전시 작통권이 환수되면 한.미 연합사가 해체되고 결국은 주한미군이 철수한다고 하더라”고 우려를 표명했다고 한다.

이에 대해 김 전 대통령은 “내가 군 통수권자인 대통령을 해봤다. 부대가 어디에 위치해 있는지, 실력이 얼마나 있는지 다 알고 있다”며 “미군 없이 한국군만 갖고는 절대 북한을 못 막을 뿐만 아니라 한국군이 (전시 작통권을) 이양 받을 능력이 안 된다”고 성토했다고 뉴시스는 보도했다.

김 전 대통령은 “우리가 20~30년 뒤에 얼마나 강해질 것인지는 그 다음 얘기지만, 지금은 그 능력이 안 되기 때문에 한.미동맹이 가장 중요하다”며 “더욱이 시한을 박아놓고 얘기하는 것은 정말 위험한 일”이라고 강조했다고 한다.

김 전 대통령은 “일본의 방위비는 우리나라 전체 예산보다 많은데도 불구하고 미국과 긴밀한 동맹관계를 맺으려고 노력한다”면서 “우리도 한.미동맹을 강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고 한다.

그는 또 “북한은 꿈에도 적화통일 할 생각 밖에 안 한다”며 “북한은 ‘국가보안법 폐지와 주한미군 철수’ 딱 2가지만 원한다. 그러면 적화통일 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지적했으며, “미군의 주둔은 군사력이 큰 것보다 상징적 의미가 있기 때문에 북한이 남침을 하지 못하는 것”이라고 역설했다는 것이다.

김 전 대통령은 “일본은 중국과 북한에 대한 상대적 우위의 방위력을 갖기 위해 오키나와에 주둔한 미군에 대해 비용을 다 대면서 계속적으로 주둔을 요구하고 있다”고 전하면서, “정부에서 쓸 데 없는 말을 하니 미군이 한국 아닌 다른 곳으로 옮긴다고 하는 것 아니냐”면서 “한국 아닌 다른 곳은 일본밖에 없다. 오키나와로 옮기려고 할 것이다”라고 했다고 뉴시스는 보도했다.

[조갑제 前 월간조선 대표]http://www.chogabj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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