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고엽제
2006/8/3(목)
존경하는 김영주 정무위원 국회의원님께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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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존경하는 김영주 정무위원 국회의원님께
작성자
김덕남 작성일 2006-08-03
이렇게 고엽제 환자들은 정무위원 국회의원님께 무수히 부탁을 하고 애원을
하고 있답니다. 왜 그런지 는 국회의원님들은 더 많이 알고 이해 하시라라 생각 합니다. 지금은 등급 받기란 하늘의 별따기보다 어렵답니다. 모든환자들이 두가지 병명을 받고 합병증이 없다고 등외 판정을 받고 신검을 받아도 받아도등급을 절대 주질 않는 보훈병원 의사들 정말 너무 한답니다. 처음에는 고혈압 한가지로도 등급을 받아서 지금 조금이나마 혜택을 받고 있는 전우들도 있습니다. 그런데 대부분이 우리들이 무슨 물건인양 등외라는 등급을 주어 아무련 혜택을 못보고 병마와 싸우고 있으면서 국가 유공자로 특별법을 만들어 주시라는 부탁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어쩨든 우리들은 전쟁터에서 목숨을 담보로 장글의나라 월남에서 용감히 싸우고 또 외화를 벌어 와서 경부고속도로 포항제철 이런 기간산업을 이르킨 당사자들인것은 누구나 부인 할수없는 사실이라고 생각 합니다.
보훈처장님 하시는 말씀은 국민의 공감대가 형성되면 유공자로 해주신다고 하는데 우리 국민들에게 다들 물어 보면 다들 그때 월남에서 참전했던 용사들은 이젠 대우를 해주어야 한다고 보상을 해주어야 한다고 다들 그러드라고요. 지금 이라크에 파병된 병사들은 전쟁터도 아닌데 200백만원이상 수당을 주니까 서로 갈려고 하는데 우리들이 군대 생활 할때는 돈없고 힘없는 저희들은 고국의 부름을 마다하지 않고 목숨을 걸고 싸우서 이기고 돌아 왔는데 지금은 고엽제란 병마와 싸우고 있는 현 실정 입니다. 그런데 지금 정부에서 광주 민주화 운동 희생자들은 그많은 보상과 지금은 국가유공자로 해주시고 너무나 차이가 난것 아닌지요.지금은 고엽제 휴유의증 환자들은 지금 병마와 싸우고 있답니다.그러니 이번 정기국회에서는 정말로 우리 고엽제 환자들이 만족할수 있는 특별법을 만들어서 통과 시켜 주십시요 다시한번 부탁을 드립니다. 끝으로 존경하는 김영주 국회의원님의 건강과 행운이 항상 함께 하시어 훌륭한 정치를 해주시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 감사 합니다. 

김 덕 남 올림

구암촌넘: 정무위원 중에 김영주 라는 국회의원도 계셨나보네요. 어쨌든 법안 다루는 이들 한테 자꾸 일께워 줘야.... -[08/04-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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