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안승기
2006/8/3(목)
날로 발전되어 가고 있는 대구경북 홈이 자랑스럽습니다  

    
    미워하지 말고 잊어버려라
     
    
    흐르는 물에 떠내려가는 
    사람의 마음은 조급합니다.
    그러나 언덕에 서서 
    흐르는 물을 바라보는 
    사람의 마음은
    여유롭고 평화롭습니다.
    
    내게 미움이 다가 왔을때 
    미움 안으로 몸을 담그지 마십시오.
    내게 걱정이 다가왔을때 
    긴 한숨에 스스로를 
    무너뜨리지 마십시오.
    
    미움과 걱정은 
    실체가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냥 지나가 버리는 것일 뿐입니다.
    
    다만 그것이 지나가기를 
    기다리는 인내의 마음이
    필요할 뿐입니다.
    가만히 눈을 감고 
    마음속에 빛을 떠올려 보십시오.
    
    미움과 걱정의 어둠이 
    서서히 걷히는 것을 
    느낄 수가 있을 것입니다.
    언덕에 서기 위해서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미움은 미움으로 갚을 수 없고
    걱정은 걱정으로 지울수 없다는 것을 알 때
    우리는 언덕에 서서 미움과 걱정을 향해 
    손 흔들 수 있을 것입니다...
    
    하루 하루가 틀리게
    날로 발전되어 가고 있는 이곳 대구경북 홈이
    너무나 자랑 스럽습니다..
    
    이제 지난 일에 집착할 것이 아니라
    앞으로의 일에만 전념하셔서
    
    우리 베트남 참전 전우들 사회에 좋은 벗이되어
    아름답고 사랑스러운 대구경북 홈으로
    정착하기를 진심으로 바라겠습니다...안승기
    
    
     
     

최종상: 좋은글 고맙습니다. 글도 자주 봐야 겠지만 지난번 모임에서 뵙지를 못하여 서운 하더군요. 다치신 허리는 어떠신지요? 하루빨리 건강을 회복하시길 빕니다. -[08/03-16:23]-
최상영: 안승기 님 전화 한번 하여 다라고 하여도 아무소식이 없던이 좋운글이 올여 놓았선내요?
건강은 쫌 나은지요?
궁금합니다 -[08/03-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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