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우 화 영
2006/8/2(수)
아따 추워라  
낫 오후 2시 현제 온도 18도 너무나 차서 목욕은 꿈도 못꾸고 발만 담그도 1분전도 못담그고 나와야 합니다 고엽제 전우들이여 올 여름은 폭온과 열대야밤 월남땅에서 더워도 이렇게 더운줄 모르고 지나왔지요 밤에는 모기 때문에 판초를 입고 근무를 하여야 하니까요 그러나 지금은 상황이 전허 다러지요 고엽제란 불치병으로 전쟁을 하고 있으니까요 우리 고엽제 전우들은 마음

을좋게 가지고 짜정네지말고 넒게 바라보면서 살아갑시다 여기는 초 겨울같은 곳이 있습니다
경남 하동군 화개면 범항리 의신부락 지리산 백소령 가는 계곡 우령찬 폭포수 소리에 잠못
이루고 낫에는 너무나 차가와서 목욕한번 제대로 못하는곳 한번 와서 경험하고나면 여름이
오면 생각나서 오지를 안고는 안될것입니다 저는 장사꾼도 아니고 홍보요원도 아니고 있는

그데로 권장하는것입니다 오해가 없기를 바랍니다 저는 하동송림에서 자원봉사를 하고있는
베트남 참전 전우회 용사고 고엽제 후유증 전우입니다 전국에 계시는 전우들이여 피서를 오실때는 저를 찾아오세요 정말 지상낙원를 알려주겠습니다 오실때 전화주세요
011-374-3576        오늘도 편히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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