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김치동
2006/8/26(토)
팽개처진 후유의증의 유일한 進路  
후유의증전우의 국가유공자화 추진요구에는 아예 耳目을 닫아버리고
후유의증단체의 수익금은 용처를 밝히지 않는 고엽제전우회가

국비로
베트남에 이어
미국유람을 하면서도, 게면쩍은지? 침묵시위란걸 며칠했다는것이다.
그것도 후유증에게만 해당되는 고엽제 보상을 위한것이렷다?

통탄할 전우사회(후유의증)현실에서
對抗團體가 自生하게 되는것은 시대적召命이라고 해야할것이다.

이제 後遺疑症 權推委가
명실공히 후유의증여러분의 국가유공자화를 위한 초석이 되어야한다면

인터넷을 하는 모든 후유의증전우가 권추위 계시판이 포화될정도의 의견개진을 하고
이를 단초로해서 후유의증전우의 恨과 희망이 요원의 불길처럼 번저

산골에 계신 전우까지 오프라인으로 회원가입을 하는 필경에는
거대한 조직의 동력으로 국가유공자의 꿈이 이루어지게 될것이다.

허나 이미 70세 전후에 이른 장교나 하사관출신 들로서는 받아드리기 어려운것...
하기사 60세 전후라고 해서 그렇게 많은 시간인가?

전우사회의 영향력있는 후유의증인사는 匿名으로라도 기여를 해주셔야한다.
여러분들도 3-4명씩 스크람을 짜서 회원증가방안을 마련 하여야한다.

앞으로는 공개토론과 지역적으로도 포럼을 갖고 여론을 활성화해서
정부와 국회에 집약된 강력한 요구를 행사할수있도록
그리하여 만시지감이 없게 보다 유공자화를
앞당길수있도록 다 함께 노력하여 나갑시다.

후유의증권리찾기 추진위원회 http://www.iaovva.or.kr

  이름   메일   관리자권한임
  내용 입력창 크게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창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