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이길영
2006/8/2(수)
女子와 어머니  
女子와 어머니  


여자는 약하나 어머니는 강하다.

여자는 젊어 한 때 곱지만
어머니는 영원히 아름답다.

여자는 자신을 돋보이려고 하지만
어머니는 자식을 돋보이려고 한다.

여자의 마음은 꽃 바람에 흔들리지만
어머니의 마음은 태풍에도 견디어 낸다.

여자는
아기가 예쁘다고 사랑 하지만
어머니는
아기를 사랑하기 때문에 예뻐한다.

여자가 못하는 일을 어머니는 능히 해 낸다.

여자의 마음은 사랑 받을 때 행복 하지만
어머니의 마음은 사랑 베풀 때에 행복하다.

여자는
제 마음에 안 들면 헤어지려 하지만
어머니는
우리 마음에 맞추려고 하나되려 한다.

여자는 수 없이 많지만,
어머니는 오직 하나다.


-  좋은글 중에서  -


전우님들 어머니 같은 마음을 간직할수는 없는지요

최종상, 최상영, 김주황 전우님
종파적인 종교라는것도 나무로 치면 한 가지와 같다고 하였습니다
따라서 한 가지만을 전부라고 생각한다면 나무 전체를 알수 없습니다.
진리는 하나입니다.

이제 화해 하시고 뜻을 같이 한다면 걸림돌이 없을 것 같습니다.
우리 다 같이 화합하고 협력하여 일취월장하도록 합시다.



최상영: 이길영전우님 우리와 김주황이와는 아무관련이 없습니다
     김주황이는 참전유공자이고 참전유공자가 하는법안일이 다름니다
     우리 대경홈은 고엽제 후유의증 법안 에 일을 하고 있씁니다
     서로가 각자가 하는일에만 신경을 쓰고서 앞으로는 참전유공자와 고엽제와 연간을 시키지 안은 이상 간섭을 안합니다
     고엽제 전원 나경원 법안을 달라고 하던지 보국훈장을 고엽재 전원 달라고 하던지
     주의을 하여 야지요/
     오로지 6005명고엽제 후유의증 전우님들이 설문조사을 한 법안을 선택 하면은 아무말을 하지 안을것이고 가만이 보고 만있쓰면은 저는 방해가 안된이 하등에 서로가 얼굴 불힐일 없다고 봄니다  -[08/02-19:53]-
  이름   메일   관리자권한임
  내용 입력창 크게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창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