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소양강
2006/8/25(금)
우리 대통령도 이런꿈을 꾸웠으면...  

화서지몽(華胥之夢)

고대 중국의 황제(黃帝)는 올바른 정치를 하려고...
온갖 노력을 기울였지만 몸과 마음이 피곤해지기만 했다.

그래서 석 달 동안 정치에서 손을 뗀 채 쉬던 어느 날...
낮잠을 자다가 꿈을 꾸었다.

꿈속에서 그는 화서씨의 나라(華胥之國)에 놀러 가게되었는데...
그곳은 왕도 없고 명령을 내리는 사람도 없는 가장 이상적인 나라였다.

꿈속에서 본 화서씨의 나라(華胥之國)의 사람들은...
욕심도 없고 사랑도 미움도 없었고 모든 것을 초월한 자연 그대로였다.

꿈에서 깨어난 황제는...
"나는 꿈속에서 도를 깨달았다."고 신하들에게 말했다.

그 후 그는 자신이 깨달은 도에 따라서 나라를 다스렸는데...
그때부터 온 천하가 태평해졌고 가는곳곳마다 웃음의 소리가 그칠줄 몰랐다.

우리나라의 노무현대통령은 이런꿈을 한번 못 꾸어볼까...
하기야 아마 꿈울 꿨어도 실천에 옮길수가 없을 겁니다.

이런정치 이런나라가 되었으면 하는게 소양강의 바램이지만...
한낮 개소리에 지나지 않을 것입니다.

- 열자(列子) 황제편(黃帝篇)에서 -

...소양강나루터에서 뱃사공...


219.249.69.6 최상영: 목사님 좋운글입니다
허나 노무현이는 이미 실격상태입니다
온천지가 다욕을 하고 온전우들이 원망 하는 대통령입니다
더구나 청개구리갇은 보훈처장을 안차두고 한맺처 이슬로 살아저가는 우리고엽제 전우들의 그애환의원한의죽움의대가는 꼭 저승에 가서라도 지옥으로 인도하여 목사님이주선하여 주시시요? -[08/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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