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김병길
2006/8/23(수)
의증 유공자화를 누구가 가로 막나?  
정말로 어려운 현실이다.

전우단체나 개인의 홈피에서 보면
글을 올리는 인사들은 거의 한정되어 있다.
열 손가락을 넘을까 말까하다.

32만 전우들 중에서 그래도 앞선 깨우친 인사라 할까?,,,,
그런데 글에서 보면 전우를 위한 숨소리는 거의 없다.
각단체의 정관이나 회칙에도 두리뭉실한 내용밖에 없다.

계 모임을 하는건지?
글 자랑을 하는건지?
근데 하답답은 전우들은 혹시나 하고 기대어 보는것 같고..

어떠한 단체는
여러 단체에서 파견되어 대리인 역활을 하며
구심점 찿기는 하지않고 재나 뿌리는 역활까지 ..

이제는 오프라인이나 온라인상에서
서섬없이 돌 팔매질을 해야 ...하나
32만 전우사회에서 이완용 이는 되지 맙시다

돈(현 조직에서의 안주)이나 챙겼다가
후손들이 이땅에서(=32만전우) 살지 못하리다.
선량한 우리 전우님들이 똑똑히 기록하여
32만 전우사(戰友史)에 남길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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