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지동해
2006/8/23(수)
고엽제 피해자 유엔본부 앞에서 침목 시위  



 



베트남전에서 미군의 고엽제 사용으로 고통을 받고 있는 한인 고엽제 피해자들이 뉴욕 유엔본부 앞에서 고엽제 참상을 알리기 위한 사진전과 함께 침묵시위를 벌였습니다.


 


고엽제 전우회 회원 30 여명은 유엔본부 앞에서 고엽제 피해자들에 대한 유엔의 관심을 호소하는 침묵시위에 들어갔으며 코피 아난 유엔 사무총장에게도 호소문을 전달했습니다.



 


김성욱 고엽제전우회 사무총장은 고엽제 피해자들은 국가의 명령을 받고 전쟁터에 나간 참전용사들로그 후유증으로 엄청난 고통 속에서 살고 있다면서, 미국 정부와 제조사가 책임 떠넘기기에 급급한 모습을 보여 안타까우며 어떤 식으로든 보상이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고엽제전우회 회원들은 오는 25일까지 유엔본부 앞에서 침묵시위를 벌인 뒤 워싱턴으로 이동해 다음달 1일까지 백악관 앞에서 침묵시위를 벌일 계획입니다.


[국제] 김철우 기자

고엽제: 한국에 지금 유공자 되는니 안되는니 하고 있는데 왜 이어러운 시국에 미국에 가서 시위을 하는냐 이거입니다
대미 보상도 보사이지만은 우선 발등에 불부터 끄는 것이 맟지 안습니까요?
허울좋게 쇼을 벌이고 있는 건가 한번들 생각 하여 봄시다...
시위을 하고 십거던 보훈처장앞에 갔서 하여라 그놈이 물너 가겠금 말입니다 -[08/23-02:09]-
61.38.37.177 갓슨바위: 매년 정례 행사이군. 이벤엔 언넘이 갔나? 할 일은 뒷전에 두고 -[08/23-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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