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소식통
2006/8/22(화)
싱그러운 맛, 완숙한 맛, 구수한 맛.,,펌  
지난 날 다도에 대하여 강좌를 받은 적이 있습니다.  차를 끓이는 것 부터 마시는 것과 그 맛에 대한 내용들입니다.

차를 처음 끓이는 초탕의 맛은 처녀와 사는 싱그러운 맛이고,

두번째 끓이는 재탕의 맛은 부인 (경험있는 여인)과 사는 완숙한 맛이며,

세번째 끓이는 삼탕의 맛은 산전수전 다 겪은 할망구와 사는 구수한 맛이라고 합니다.

 

세상에는 많은 사람들이 살고 있으면 또한 만나는 일도 많이 있읍니다.

젊은이 늙은이를 가릴 것 없이 경험없는 사람은 의욕만 있고 노하우가 없기때문에 완숙한 맛을 이끌지 못합니다.

의욕은 잘해 보겠다는 것으로 격려와 찬사를 보내야하지만,

경험없는 의욕은 상대의 인격이나 의견을 무시하여 갈등과 다툼을 초래합니다.  

예를 들어 자유게시판에

회원들의 신상을 공개하는 것은 결코 옳바른 판단이나 행동이 아닙니다.

그러나 전일 신임회장은 그러한 행동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나이 든 원로회원은 그 결정에 잘못된 것이라고  의견을 전했는데

그 신임회장은 나이 처먹고 망발한다는 폭언이 따랐고 또한  그로 인한 유탄 전쟁까지 일어 났습니다.

 

의욕은 자기 주장과 자기 패거리만 인정하고,

다른 의견이나 반대 의견을 제시하는 적으로 내 몰고 마녀 사냥이 이루어 집니다.

 

언젠가 어느 분이 이런 말을 하더군요.

중앙회가 발전해야지 지부가 더 커지면 안된다고요.

정말 그럴까요?

지부 사람들은 중앙회에 년회비를 내고 있는 회원들인데

그 지부가 발전한다고 중앙회가 어떠한 지장을 받을까요? 

지부가 발전하면 회원이 늘어나고, 회원이 늘어나면 중앙회가 발전하는 것은 당연할 진데,,,

 

이제는 거의 모두가 환갑을 넘은 사람들입니다.

옳은 것은 옳다고 지지해 주고 잘못한 것은 그르다고 알려주어,

전우사회가 바르고 힘차게 나갈 수 있는 완숙한 운영의 묘가 따랐으면 좋겠읍니다.

 


219.249.69.6 최상영: 소식통님 베인전 전체 전우님중에 탁한분박에 없는 정식한 말습과 지해가 덧보인신 참다운 말습을 한전우입니다
님의 말습과 같치 지부가 부광하면은 중앙회가 발전하여 전국에서 부자의 홈으로나아가는것인되 소인배들이 아직도 그더럽은 욕심을 못 버리고 더럽은 짓거리을 하고 늙어 꼬부라지는날까지 늘그렇게 살도록 나아둠시다 그렇게 살다가 죽게 말입니다
멘날 싸움질을 일삼는 그욕심을 안버리고는 베인전의 앞날은 발전이 없다고 바야지요 모처럼 좋운 말한마디을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08/22-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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