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이두루
2006/8/2(수) 15:12 (MSIE6.0,WindowsNT5.1,SV1) 59.1.91.206 1024x768
후유의증 권리찾기 추진위원회  
후유의증 홈피개설 안내  

후유의증 전우여러분.

또다시 국회계류안건(후유의증 지원에 관한 법률)에 대하여 여러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따지고 보면 상황의 변화가 생긴것도 아니고 총선,대선이 코앞에 닥친것도 아니고.

북한의 원폭.미사일이 세계적으로 초미의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와중에 수해까지 겹치면서
슬며시 불경기론까지 등장하는 어수선한 차제에, 갑자기 후유의증 지원금액까지 상세히
거론하는것은 아무래도 시의에 걸맞지 않은 전우사회의 요량인듯 싶습니다.

여러가지 의견중에서 희망사항에 집착하게되는것이 인간의 약점이긴하나 이미 9년의 역사가
이를 잘 반증해주고 있습니다.
어느 한 국회의원이 관심을 보였다거나 지원의사를 밝혔다고해서 큰의미를 갖는다면
소아적인 사고올시다.

정치인이란 대저 쇼맨십에 능합니다.
정부나 국회의원은 큰 단체에는 극히 약합니다.
'고엽제전우회'가 나서준다면 반은 성사된다고 얘기한바있습니다만.

허나 보십시오. 이 단체는 월남친선차 단체유람여행 하고 왔습니다.
이번에는 또 뉴욕유엔총회 침묵시위?와 워싱톤 부시 에게 진정서인지 항의서인지를 제출
한다고 15일간 미국유람여행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우리정부에게는 1인시위와 고 예삼수전우를 사술로 자결케한것말고는 손 놓고 있습니다.
이게 바로 사이비 '유공자 타령'으로, 흑색선전을 경계해야 합니다.

이제 이 단체에 기대할것이 없다면,
'우리의 목소리를 하나로 묶어' 정부와 국회에 큰 힘을 과시할수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우선 머리를 맞대고 의론하며 토론하고자 홈페이지 http://www.iaovva.or.kr 를 먼저 전우사회
에 내놓게 되었습니다.

전우여러분이 회원으로 가입하시고 취합된 결정에 대해서는 전체회원의 이름으로 정부와 국회에
요구를 한다면 이것이야말로 '고엽제전우회'를 대신하여 그 역할을 하게되는 계기가 될것입니다.
우리자신이 소수의 의견이 아닌 다수 단체의 의사로서 후유의증의 미래를 열어가는 선봉장이
될수있도록 많은 지지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사무실 개소는 본 홈페이지를 통해서 곧 공지하겠습니다.


고엽제후유의증 권리찾기 추진위원회. http://www.iaovv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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