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최상영
2006/8/16(수)
박근혜 전 대표 친필 글 내용 화제  
박근혜 전 대표 친필 글 내용 화제
나의 생각을 키워 준 글 여덟 가지 바른 길
문상철 기자, scking@newstown.co.kr  
 
한나라당의 유력 대권주자 중 한명인 박근혜(朴槿惠) 전 대표와 네티즌 지지자들과 공동으로 운영하는 홈페이지 '호박넷(www.hopark.net)' 대박관에 ‘나의 생각을 키워준 글’을 통해 여덟 가지 바른 길 이란 자필 서한을 소개해 박사모 등 지지자들에 읽혀지면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호박넷에 올라 있는 친필서한에는 영어와 또박 또박 써내려 간 글에는 수많은 격려 댓글과 함께 인간의 본성을 느끼게 하는 너무나도 좋은 글이다 며, 혼자 보기가 아깝다는 내용이 주루를 이루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어 그 내용을 소개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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