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91
이름: 김선주
2006/5/23(화)
조회: 787
처절한 탈출현장  


△ 월남(남베트남) 수도 사이공이 (월맹)북베트남군에 함락되던 1975년4월30일 탈출을 위해 결사적으로 비행기에 매달리는 월남 사람들. 이사진은 당시 미국 종군기자였던 호앙 반 끄엉이   베트남전 종전30돌을 맞아   처음으로 공개한 사진 입니다. 

 

                              

Free as the wind - Jerry Goldsmith 
영화 빠삐옹 삽입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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