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41
이름: 강철군화
2006/3/18(토) 15:20 (MSIE6.0,WindowsNT5.1,.NETCLR1.1.4322) 219.249.69.13 1024x768
조회: 605
월남 파병 당시 태극기에 혈서를 썼다  






 김영린 소령이 육사11기생들 가운데 첫 번째로 월남으로 파병되자, 동기생들이 "피의 월남에 대한의 육사혼을 보이고 돌아오라"는 글귀와 함께 자신들의 이름을 서명해 선물하면서 무운을 빌었다. 노태우, 권익현, 손영길 등의 이름이 보인다.

  이름   메일
  내용 입력창 크게
                    답변/관련 쓰기 폼메일 발송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창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