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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215
이름: 최상영
2008/2/13(수)
조회: 823
베트콩에게 당하였다,  

 

이들이 우리 군과 싸우던 베트콩

 

이요 월맹군입니다.


이들에게 우리 참전군들이 이렇

 

게 당하기도 했습니다.

 

 
우리 형제들을 공격하고 맞싸우던 이들을 영웅이라 찬양하고 존경하고 제 나라군인을 살인마요 용병이라 욕되게 하는 우리의 현실.
 
반미를 외치고 통일이라는 겨레의 열망을 위장하여 제 자신의 영달을 위해 교수며 기자라며 위선을 떨며 제 가족은 미국에 영주시켜 호위호식 시키고 위선을 떨고살아가는 무리들이 설쳐대는 현실.
 
인류의 천사인양 가면을 뒤집어쓰고 학살된 월남 가족들을 돕자고 성금까지 모금하며 위선을 떨고 우리와 대치 하고 있는 북한의 주장을 인용하며 바른 주장인양 선동 호도하고 국가 공권력에 대항한 무리들을 국가유공자로 예우하는, 민족과 국가의 양심도 법도 질서도 원칙도 없는 이 나라가 이대로 가야합니까?
 
당신들도 혹시 무었이 옳고 그른지도 판단 못하고 이리저리 눈치나 살피고 있지 않았습니까?
 
어느 누가 이 나라를 이끌어 간다 해도 아닌 것은 아니고 옳은 것은 옳고 대다수의 국민들이 고개를 끄덕일 수 있는 합리적인 나라로 만들어야하지 않습니까.
 
국민이 나라를 걱정하고 정치인들을 걱정하고 지도자를 걱정하며 불안하게 살아가야 하는 이 나라를 누가 바로잡아 줄것입니까.
 
이제는 국가의 재정을 핑게로 미룰 일이 아니지않습니까. 세계 12위의 경제대국이며 세계의 빈국을 돕고 있고 통일을 위해 북한에 많은 자금을 제공하며 제나라도 바로 세우지도 못하고 제 백성을 보살피지도 못하면서 어찌 선진국이 되겠습니까.
 
또 다음 정권이 들어서서 공권력에 도전하는 무리들을 찬양하고 유공자로 만드는 그러한 반복되는 원칙없는 나라로 만들것입니까?
 
참전용사들이야 말로 6.25라는 민족의 참상에서 나라를 건졌고 월남참전 군인들은 이 나라의 경제를 부흥시킨 장본인들 아닙니까. 그러한 이들에게 나라는 무었을 해야하는지는 자명한 일이아니겠습니까.
 
제발 이번 새로운 정부에서는 국가의 원칙을 세워 우리 대한민국이 전 세계 어느 나라에게도 손가락질 받지 않는 나라로 만들어주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이것이야 말로 이번 정권이 해야 할 가장 중요한 일일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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